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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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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괴롭다.

참,, 조회수 : 946
작성일 : 2015-06-29 12:26:12

표현도 모자랄

시댁의 횡포에 시달려 질려버린 상황까지

갔지만 그래도 참고 세월을 보냈는데,,

이젠

질부라는 아이가

나를 괴롭힙니다.

 

뭘 자꾸 사라고,,,,다단계인 듯 한데

정작 본인은 무슨 거창한 사명감이라도 가진 듯

건강검사도 해주면서 끊임없이 약을 추천합니다.

좋은 관계로 지내고 싶은데

자꾸 이상하게 만들어갑니다.

 

화장도 잘 하지 않는 나에게 화장품 사라 권하더니

이젠 건강에 도움된다고 약을 권합니다.

그 약은 비싸기도 하지만 복용량도 어마어마해서

속을 부대끼게 한다고 정작 남편도 사놓고 먹지도 않거든요,

 

정말 인생이 괴로워요,,왜 이런가 싶어요

적당히 못됐게 사는 게 내 일신이 편하다는 걸

요즘 와서 느끼긴 하지만 실천이 ㅊㅊㅊ,, 그러네요,

IP : 121.174.xxx.1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6.29 12:30 PM (211.237.xxx.35)

    질부면 손아랫 며느리 항렬인데 편하게 말하세요.
    사놓고 남편도 안먹는다고 사고 싶지 않다고요. 한번만 말해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거절하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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