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살 아들이 저더러 죽어서 7살로 태어나라고 하네요

오잉꼬잉 조회수 : 3,210
작성일 : 2015-06-29 11:10:13
그래야 자기랑 결혼할 수 있다고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자 마자

엄마 빨리 죽어 . 7살로 태어날려면 얼른 죽어야돼

ㅎㅎㅎ
IP : 180.228.xxx.1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5.6.29 11:15 AM (218.237.xxx.155)

    안타깝다. 나 지금 죽고 다시 태어나면 한살이라서 너랑 놀지도 못해. 그냥 엄마랑 아들로 재미지게 놀고 다음생에는
    니가 아빠해.

  • 2. ㅋㅋㅋ
    '15.6.29 11:25 AM (121.136.xxx.238)

    한살로 태어난다고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귀여워요~

  • 3. ㅋㅋㅋㅋㅋㅋㅋ
    '15.6.29 11:28 AM (211.187.xxx.126)

    아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 엄마를 엄청 좋아하나봐요.

  • 4. ㅍㅎㅎ
    '15.6.29 11:29 AM (112.187.xxx.4)

    어쩌다가 ..
    아,본문보니 ㅎㅎㅎ귀엽네요.
    우리조카가 그만때 볶음밥을 해줬더니 '고모 우리집으로 시집 와'그러더니만
    그넘이 컷다고 올챙이쩍을 잊었는지 생까네요.ㅎ

  • 5. 그러죠뭐
    '15.6.29 11:31 AM (121.160.xxx.196)

    너무 귀엽네요.

    막상 닥쳐보면 그엄마가 그엄마가 아닐껴~~~~~~~~~~~~

  • 6. ㅎㅎㅎ
    '15.6.29 11:34 AM (113.131.xxx.128)

    울 아들 여덟살~
    세상에서 지 엄마가 미스코리아보다 더 이쁘고 날씬하고
    목소리까지 이쁜 정말 엄마를 사랑하여 진실을 왜곡해서 보는경향이 심한데...

    음~
    원글님 아덜램이가 진정 위너 같네요...
    엄마를 엄청나게 좋아하여...
    결혼까지 ...ㅋ
    귀여워요~~~~

  • 7. ㅋㅋ
    '15.6.29 12:16 PM (112.170.xxx.207)

    아유 귀여워라.. ㅎㅎ 아드님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1387 황당 홍준표 "공무원 사기진작 위해 골프대회 열겠다&q.. 4 샬랄라 2015/07/01 1,399
461386 핏플* 슬리퍼 색상 좀 골라주세요 5 색상 2015/07/01 3,486
461385 산부인과 하열 49세 2 병원상담 2015/07/01 3,065
461384 새누리 대선전략이라는데요? 1 그렇쥬? 2015/07/01 1,175
461383 샤레이드 (오드리햅번)결말 궁금해요 4 결말이 너무.. 2015/07/01 1,372
461382 아이 쌍꺼플 수술 언제가 적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17 죄송 2015/07/01 3,459
461381 여행은 정말 중독인가봐요 5 정신차리자 2015/07/01 2,560
461380 심리 철학 영성 이런쪽 책좀 추천해주세요~~ 13 독서쟁이 2015/07/01 1,663
461379 진한 감동의 멜로 영화 뭐 없을가요? 20 멜로의 추억.. 2015/07/01 4,532
461378 워킹맘의 넋두리.......... 6 오늘은평화 2015/07/01 3,123
461377 소수의견 재밌네요. 7 카레 2015/07/01 1,201
461376 클래식 좀 추천해주세요 ^^ 1 Blair 2015/07/01 618
461375 고등학생 아들 코골이 줄여주는 방법이 없을까요? 6 기숙사 2015/07/01 1,494
461374 손해사정인 좀 알려주실래요?? 3 급해요. 2015/07/01 1,975
461373 여자들은 오히려 마음에 드는 남자들 앞에서 적극적으로 못하나요?.. 9 스라쿠웨이 2015/07/01 7,780
461372 앞으로...금리가 어떻게 될까요....ㅠㅠㅠ 5 금융 2015/07/01 3,639
461371 스트레스 받아서 킬힐 하나 질렀어요 별로 안이쁜듯 10 미오 2015/07/01 1,771
461370 중딩1 수학 75점 맞고 돌아왔어요ㅠ 26 수학학원 2015/07/01 4,717
461369 신도시 상가주택 사시는 분들 계세요? 3 조아 2015/07/01 1,887
461368 돈이 가져다 주는 행복은 어느정도 인것 같아요..?? 9 ... 2015/07/01 2,979
461367 이거 내 돈 되는 뉴스 보셨나요? 뉴스 2015/07/01 749
461366 친정 엄마가 너무 싫고 섭섭하네요 16 슬퍼 2015/07/01 6,036
461365 자영업자분들 중 혹시 메르스관련 대출을 받은 분계세요? 3 ㅇㅇ 2015/07/01 894
461364 센서등이 저절로 켜질 때 8 언제 2015/07/01 12,496
461363 중딩 수행에 관해 학부모님께 드리는 글 7 중딩맘 2015/07/01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