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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 때문에

황당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15-06-26 00:43:24
옆집 여자 때문에시간 지날수록 황당하고 기분이 나쁘네요.아침에 문 두드리기에 나갔더니물썼냐 라고 하길래설거지 하느라 썼다 하니대뜸우리 집에 물 트니 자기네 집 벽에 물이 샌다나..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당황스럽고물 쓰고 난 직후라 정말 그런가 싶어..누수탐지 알아보겠다 했어요.또 오더니이번에도썼냐 안썼다.인상은 안좋고..물이 새네 어쩌네..누수탐지부르니오후 늦게 된다고..집에서 씻지도 먹지도 못하고집안 물 하나도 안썼어요.모르니 혹시나 정말 여기 문제인가 싶고..하루종일 기운이 쭉 빠지고왔는데글쎄 온수관 터진거래요 옆집몇 시간 있다 미안하다 하는데그때는. 그러려니시간 지나니 너무 짜증 나는거에요.지난번에도 변기 때문에 물 썼냐따지듯이..연결되서 물내리면 본인집 변기넘친다고안썼어요 대변 미친듯이 참았네요어린 아기 있어 밖에 나가 해결도 못하고..고쳐서 전 세대 공동으로 돈 내고요.미리 말도 안하고 카톡 남겼는지..확인도 못해서 오전에 변기 물 내렸다가원망 소리 듣구요생각할수록 짜증이 나요.누수가 되면 본인들이 알아보고그다음에 문제가 있으면 공지해야지..무조건 누수되면 옆집 탓인지..미안하다 말 했지만지나고 나니..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저도 멍청하게 그런가보다 하고누수탐지 알아보고 부르고..노심초사해서 하루종일 물못쓰고 스트레스 받고그냥 짜증나네요몇 번 일이 생기니
IP : 218.39.xxx.1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황당
    '15.6.26 12:44 AM (218.39.xxx.162)

    글이 왜이리 빡빡하게 올라가나요?
    분명 글 다 띄워 썼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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