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부터 달립니다

맥주한잔 조회수 : 1,588
작성일 : 2015-06-23 19:29:47

지금부터 달리겠습니다.

 

맥주 한 캔만..ㅎㅎ.

 

중독일까요? 일주일에 5일정도는 홀짝거리는 것 같아요. 집에서 마시니 한 캔이나 두 캔 정도만 마셔도 살짝 나른해지고

그러네요.

끊자 싶어 맥주를 안사다놓으면 너무 불안해서 늘 사놓게 되요. 여름이 되니 더 자주 시원한 맥주 생각이 나나봐요.

 

IP : 211.200.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15.6.23 7:32 PM (218.54.xxx.206) - 삭제된댓글

    안주는 뭐 드실건가요? 전 주종보다 안주에 목숨거는 파라서... 제발 깡 맥주만 마시진 말아주세요 저 대신에... ㅎ

  • 2. 맥주한잔
    '15.6.23 7:35 PM (211.200.xxx.25)

    저도 그렇네요. 딸래미 몰래 쥐포 사다놓고 학원가고 없을 때 혼자 구워서 안주로 ㅎㅎ.
    오늘은 안주가 마땅찮네요,,치킨을 시키삐리?

  • 3. ditto
    '15.6.23 7:42 PM (218.54.xxx.206) - 삭제된댓글

    ㅎㅎ 소시지 같은 건 없으신가요? 저희 집 냉동실에 있는 존슨빌 물에 데쳐서 머스타드에 타악-찍어 먹으면 크아... 그나저나 82가 돌아와서 이런 소소한 댓글도 나눌 수 있어 좋네요 반가워요~

  • 4. 맥주
    '15.6.23 7:49 PM (175.199.xxx.227)

    맥주 한 두캔이야 뭐 어때요???
    샤워하고 시원하게 마시는 맥주 한 캔이 누구 에게는 삶의 활력소라면 전 좋다고 봐요..
    하루를 마감 하면서 마시는 맥주 한 두캔이 즐거움이라면 그정도야 뭐??
    거품 입술에 묻혀가며 시원하게 한 잔 하고프네요
    그런데 지금은 배가 불러 패스..^^

  • 5. 맥주한잔
    '15.6.23 8:07 PM (211.200.xxx.25)

    쥐포 반개 남은거랑 석희옹을 안주삼아 ㅎㅎ.
    존슨빌 치즈 든 거 끓는물에 목욕시켜 머스타드에,,아 진짜 디또님 밉네요.

    맥주님 그쵸? 괜찮겠죠?? 두캔까지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1486 집에서 떡하기 힘드네요 2 찰떡 2015/07/01 1,359
461485 무식한질문좀... 타블렛 처음 쓰려고 하는데요 2 타블렛 2015/07/01 1,874
461484 박 대통령 2002년엔 ˝1인지배 정당 종식˝ 탈당 外 2 세우실 2015/07/01 890
461483 식혜만들때 그냥 밖에두고 삭히면 안되나요 1 감주 2015/07/01 1,100
461482 에어컨 탈부착비 설치비.. 4 궁금 2015/07/01 1,527
461481 모르는 돈이 입금됐어요 13 공돈 2015/07/01 7,353
461480 뉴욕 숙소 결정장애네요. 13 하마아줌마 2015/07/01 1,875
461479 건강에 좋으면서 살찌는 음식은 없나요? 2 건강식 2015/07/01 850
461478 38세 남편의 이직 고민입니다. 29 고민 2015/07/01 5,987
461477 미국 핸폰 2대 혹은 3대 구입하려는데 2 미국핸폰 2015/07/01 659
461476 "공연 도중 돌아다닌다고" 3세 원아 의자에 .. 3 2015/07/01 1,612
461475 서울 강남 지역 자가비율이 50퍼도 안된다는데 4 지옹 2015/07/01 2,184
461474 익상편이라고 아시나요? 치료 잘 하는 병원 좀... 2 익상편 2015/07/01 1,412
461473 베이징 맛집중 구부리나 도일처 맛있나요? 3 서태후 2015/07/01 785
461472 전세입자 이사나갈때 보증금 10프로 미리 줘야 하나요? 14 glad 2015/07/01 9,569
461471 좀전 생방송오늘의 아침프로에 백종원레시피로~ 9 ... 2015/07/01 3,564
461470 중국 공안에 체포되어 유치장이나 수감생활 한 직간접 경험있으면 .. 갑갑합니다 2015/07/01 1,214
461469 송전탑으로.. 당진에 암환자 급증 1 무섭네요 2015/07/01 1,472
461468 냉장고 부탁해 요리들 정말 이상해요 34 8989 2015/07/01 10,824
461467 ‘마리 앙뜨와네트’와 ‘마리아 테레지아’ 2 길벗1 2015/07/01 2,550
461466 음식 이름 급질 드려요. 2 피오나 2015/07/01 727
461465 아이의 짜증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6 아침부터 심.. 2015/07/01 1,605
461464 [부동산 경험 많으신 분] 강남 아파트값 - 앞으로 어떻게 될 .. 7 부동산 2015/07/01 3,155
461463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뜻 아셨나요? 11 깨달음 2015/07/01 4,170
461462 벌써 엄마 음식이 그리워질 거 같아..하네요. 3 벌써 이렇게.. 2015/07/01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