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이용할때 차례를 무시하고
먼저 타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특히 남학생들요
대학생들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지 않고
쓱..앞으로 가서
먼저 타버리는 그 무심함이 정말 불쾌한데
다들 자녀들에게 기본 예의범절 좀 가르칩시다
기본 질서도 모르는 아이들
..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15-06-23 18:41:28
IP : 58.125.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6.23 6:44 PM (1.233.xxx.172)줄서는 정류장 많지 않더군요...
오피스가나 줄서지 주택가는 줄 안서잖아요...
그러니뭐 먼저 탄다고 뭐라 할수는 없드라구요...
앉고 싶으면 잽싸게 내가 타는수 밖에요2. ㅋ
'15.6.23 6:45 PM (39.7.xxx.85)여자는 줄잘서요? 저도 여자지만
3. 이건 정말
'15.6.23 7:07 PM (1.233.xxx.188)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에서 다 같이 힘을 모아 어떻게든 정착시켜야 하는 매너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는 유치원 때 말고는 저런 교육 받을 기회가 너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은 바닥에 표시가 있으니 줄 선 대로 타면 되는데
버스는 줄이 그려져 있지도 않고 ..그 자리에 버스가 딱 서는 게 아니라 앞뒤 공간 아무 데나 차를 세우고
우물쭈물하면 버스 기사님이 차를 출발시켜버리니..
줄 서 있다가 나만 바보되는 경우도 참 많더군요.
버스도 지하철처럼 정류장마다 바닥에 줄 서는 표시가 있었으면 합니다.4. 버스 정류장은
'15.6.23 7:30 PM (58.125.xxx.37)줄 서기가 어렵고 버스가 오면
저절로 줄이 형성되어 타게 되는데
그 줄을 무시하고 뒤에 있던 사람이 앞으로가서
그냥 타더군요
아주 자연스럽게..5. 새옹
'15.6.23 8:13 PM (218.51.xxx.5)님이 어른이니끼 님이 가르쳐주셔도 되요 요새 주변에 정말 어른이 없다보니 그런거 기본인데 모르는 아이들 많더라구요
6. 그럼
'15.6.24 8:30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버스오면 정말 장난아니에요 우루루 몰려가 서로 타려고...어르신들은 막 삐집고...그냥 천천히 맨뒤에 탑니다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59982 | 스트레스 받으면 커피를 너무 많이마셔요;; 9 | 궁금이 | 2015/06/24 | 2,301 |
| 459981 | 맹기용 비난하는 사람들은 자기모순적이네요 63 | ..... | 2015/06/24 | 5,128 |
| 459980 | 집 앞 교회 6 | 에고...... | 2015/06/24 | 1,531 |
| 459979 | 북유럽 말인데요 11 | --- | 2015/06/24 | 3,777 |
| 459978 | 뉴욕타임스, 삼성그룹 후계자 메르스 사태로 대국민 사과 | light7.. | 2015/06/24 | 1,336 |
| 459977 |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혹시 이 증상이 뭘까요? 5 | 궁금 | 2015/06/24 | 2,335 |
| 459976 | 열무국수 . 오디 (쥬스.요쿠르트 등등) 맛있게만드는비법 부탁.. 4 | 요리 | 2015/06/24 | 1,497 |
| 459975 | 워드 프로그램에서 화면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요? 1 | pupu | 2015/06/24 | 634 |
| 459974 | 박근혜가 1999년에 시행령 개정 요구권까지 발의했군요 2 | 지가하면로맨.. | 2015/06/24 | 1,054 |
| 459973 | 매실병 뚜껑요 1 | ... | 2015/06/24 | 1,541 |
| 459972 | 저에게 해코지한 사람... 5 | 여름밤 | 2015/06/24 | 2,255 |
| 459971 | 7월 초에 미국여행 어떤 준비를 해야하나요? 2 | 준비맘 | 2015/06/24 | 1,583 |
| 459970 |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아랫집 냄새가 올라오는데..도움요청 17 | 냄새나는 이.. | 2015/06/24 | 10,976 |
| 459969 | 맞선자리 무슨 질문해야되나요? 2 | ... | 2015/06/24 | 3,158 |
| 459968 | 맹기용 엄마 아들을 위한 변명 ... 51 | 고뤠23 | 2015/06/24 | 16,719 |
| 459967 | 대출금 못갚으면 정말 이렇게 3 | 하나요? | 2015/06/24 | 4,740 |
| 459966 | 지금 신한은행 안 열리는 거 맞나요? 7 | 혹시 | 2015/06/24 | 1,323 |
| 459965 | 어쨌든 82가 젤 재밌네요. 10 | . . | 2015/06/24 | 1,709 |
| 459964 | 운전할때..언제 가장 짜증나세요? 20 | ~~ | 2015/06/24 | 3,650 |
| 459963 | 차에 기스내는 분땜에 속터져요 1 | ,,, | 2015/06/24 | 1,621 |
| 459962 | 여자 운전자들 13 | ㅇ | 2015/06/24 | 2,968 |
| 459961 | 조엔 롤링의 다른 소설들은 어떤가요? 4 | 해리포터말고.. | 2015/06/24 | 1,933 |
| 459960 | 엄마와의 사소하지만 끝없는 갈등..누구의 잘못일까요 2 | 침묵 | 2015/06/24 | 1,989 |
| 459959 | 저도 딸이 있는 엄마입니다만 교복 치마 좀 못 줄여입게 하세요... 49 | 딸 | 2015/06/24 | 14,268 |
| 459958 | 연고대 분교 다니면 서럽지 않을까요? 13 | ... | 2015/06/24 | 5,0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