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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한통 없는 핸드폰.. 외롭습니다.

하아.. 조회수 : 3,124
작성일 : 2015-01-18 23:51:12
작년에 선본다고 매주매주 바쁘게 살았는데.. 그 남자들 다 어디로 가고..
전화 한통 오는 곳이 없네요.. 아닌 거 같아 거절하기도 하고.. 상대가 싫다해서 까이기도 하고.. 
그 와중에 너무 끌리는 사람 만나
짧은 기간 사귀면서 바람둥이 느낌을 팍 받고 바로 잘랐는데..  왜 그리 사랑에 겁을 냈을까요..?
알지도 못한채로 헤어졌는데 그 사람 생각이 너무너무 납니다.
작년 이맘때쯤 처음 만나 단기간에 불 같이 달아올랐던 기억이 너무 선해요..
이번에 제게 사랑이 찾아 온다면.. 도망가지 않으려구요.

추운날씨.. 오늘 친구 결혼식 갔다 오는데 마음이 휑하니.. 허전하고 쓸쓸합니다.


 
IP : 182.211.xxx.1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마음
    '15.1.18 11:55 P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저도 잘 알아요ㅜ

  • 2. 흑~~
    '15.1.18 11:58 PM (112.184.xxx.198)

    저두요...

  • 3. 하아..
    '15.1.18 11:59 PM (182.211.xxx.111)

    저두, 윗님들도 올 해 좋은 인연들 꼭 만나보아요!

  • 4. ^^
    '15.1.19 12:06 AM (222.108.xxx.64) - 삭제된댓글

    이심전심으로 대신합니다^^

  • 5. ..
    '15.1.19 1:38 AM (116.37.xxx.18)

    넘 많은 유혹요소들이 곳곳에 노출돼있고
    도처에 깔려 있어서
    나를 믿고 맡길 한사람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렵습니다
    결혼에 이른다 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봅니다

  • 6. ...
    '15.1.19 1:58 AM (121.190.xxx.34)

    저도 그렇게하다 울 남편 만났어요
    힘내시고
    제짝 나타납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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