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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료는 좀 제 때 받고 싶네요

ㅇㅇ 조회수 : 926
작성일 : 2015-01-18 17:49:49
사람 살다보면 사정있고 늦어질수있는거 알아요 언제까지 넣어주겠다고 문자라도 좀 줬으면 좋겠어요 이쪽에서도 나갈 돈이 있는데 수업료 넣을께요 하고 감감 무소식;; 큰 돈 아니에요 물론 그러면 더 신용있게 재깍재깍 넣어줘야 하는거 아닌거요 ㅠㅠ 입금해달라고 문자할깬 빚쟁이 된 기분이에요
IP : 14.39.xxx.2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병상련
    '15.1.18 7:51 PM (180.182.xxx.10)

    맞아요~ 우리도 돈 나가는 날은 정해져 있는데
    수업은 이렇게 빠지고 저렇게 빠져서 날짜 조정하기 쉽지 않은 것만도 모자라
    문자 드려도 며칠을 묵묵부답이신 학부모님들 정말 야속하지요
    어차피 주실 수업료이고 그래도 명색이 아이들 맡긴 선생인데
    수업료 제때 주시는 분 아이와 허구한 날 늦는 아이에 대한 마음이
    선생도 사람인지라 어쩔 수 없이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걸
    학부모님들도 좀 헤아려 주셨음 좋겠어요
    한 분 한 분 따지면 큰 돈이 아니지만 받는 입장에선
    여기저기에서 들어온 돈을 합해 그 돈으로 생활해야 하니
    날짜 안맞거나 입금이 늦어지면 정말 속이 타지요ㅠ

  • 2. 맞아요
    '15.1.19 1:47 AM (1.242.xxx.25)

    ㅠㅠ 돈이 없으신것도 아니고 괜히 사람 빚쟁이 된것처럼 만들고..
    저는 꼭 날짜 맞춰서 드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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