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밥위에 걸쳐먹으니 고소한게 맛나던데 우리집 중2
장어킬러라
장어냐? 묻길래 그래 장어새끼다 하고
밥한숟갈 위에 긴 엔초비 얹어줬더니
씹으면서 인상쓰네요.ㅋㅋ
이태리음식 보니 개복숭아 절임을 먹나본데
아삭아삭 아주 맛나더군요.
반 땅콩처럼 씹히는 정도
가지절임도 먹구요.
참 여러가지로 식성도 우리나라와 비슷한게 참 친근감 드는
이딸리아 사람들이란 생각들어요. 갑자기 발음쎈
그녀가 떠오르는군요.
엔초비 좋아하시는 분들 어찌 드시나요?
이태리사람 조회수 : 3,017
작성일 : 2015-01-18 14:50:42
IP : 58.143.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홍시
'15.1.18 2:58 PM (24.20.xxx.69)파스타에 넣어서 먹는데... 거기 조금만 많이 넣어도 전 좀 어렵더군요.
2. 오늘을
'15.1.18 3:35 PM (39.118.xxx.154)엔쵸비를 포크로 살만 발라내 으깨서 샐러드 무쳐먹으면 맛나요
3. ...
'15.1.18 4:07 PM (27.35.xxx.143)시져샐러드랑 먹어요. 드레싱 양을 좀 줄이고 앤죠비 두어개 잘게 잘라얹어먹어요ㅎㅎ
4. 주로
'15.1.18 6:39 PM (58.143.xxx.76)파스타랑 샐러드군요. 잊고 있었는데 다시 시도해
봐야겠군요.5. 저는..
'15.1.18 7:41 PM (49.50.xxx.237)저는 멸치 젓갈이 생각나면 한병 사다가
쌈싸먹어요.
특히나 양배추 물컹하게 쪄서 양념장과
엔초비 반마리 올리면 부산 고향생각이 나더군요. ㅜㅜ6. Connie7
'15.1.18 9:19 PM (182.222.xxx.253)우리는 그냥 바게트 사이에 끼워서 먹어요. 올리브 몇개 넣구요
7. 아 배고파~~자야하는데
'15.1.19 2:07 AM (58.143.xxx.76)양배추 내일 당장 사다놔야겠어요.
샌드위치 재료로 활용되는군요.
흐흑 올리브 넣고 ^^
근데 멸치젓갈 엔초비처럼 형태 온전한건
못구하겠죠. 가격은 우리나라것이 싸겠다 싶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60922 | 홍콩거주민 계신가요? 3 | 홍콩 | 2015/06/28 | 1,775 |
| 460921 | 병원에서 쓸 1인용 전기매트 추천해주세요. 7 | 감사 | 2015/06/28 | 1,821 |
| 460920 | 요즘 인터넷 면세점.. 1 | 111 | 2015/06/28 | 1,786 |
| 460919 | 소라ㄴ 쓰레기 감별법 4 | 섹스추종자들.. | 2015/06/28 | 3,983 |
| 460918 | 부모님 사고 방식이 너무 답답해요 3 | .. | 2015/06/28 | 2,749 |
| 460917 | 사랑하는은동아~ 재방 어디서 보시나요?^^ 3 | 러브러브~♡.. | 2015/06/28 | 1,725 |
| 460916 | 백화점에서산 골드키위도 맛없내요 3 | .. | 2015/06/28 | 1,591 |
| 460915 | 미역에 붙어있는 애벌레 알같은 것의 정체? 4 | 미역 | 2015/06/28 | 2,461 |
| 460914 | 인생템... 생활용품도 알려주세요. 67 | 포뇨 | 2015/06/28 | 14,603 |
| 460913 | 초등학교 졸업 검정고시 1 | 질문있어요 | 2015/06/28 | 1,220 |
| 460912 | 정말 가족여행갈때 모텔 자주 이용하시나요? 17 | 궁금해 | 2015/06/28 | 7,382 |
| 460911 | 전우용 역사학자의 트윗 4 | 일본피가흐르.. | 2015/06/28 | 1,814 |
| 460910 | 439일째날::팽목항 기다림의 문화재가 열립니다.매달4째주 토요.. | 노란꼬무줄 | 2015/06/28 | 553 |
| 460909 | 인터넷창에 뜨는 은행정보 9 | 음음 | 2015/06/28 | 1,070 |
| 460908 | 사랑하는 은동아 결말에 대해서 책임 감독의 글을 찾았어요 8 | 은동아 폐인.. | 2015/06/28 | 8,357 |
| 460907 | 달콤한 땅콩 추천해주세요 1 | 느긋한주말 | 2015/06/28 | 855 |
| 460906 | 절망의 끝에서 주는 힘 1 | 에서 | 2015/06/28 | 1,268 |
| 460905 | 스키 콘도회원권 팔았어요 4 | 애들 다 커.. | 2015/06/28 | 2,083 |
| 460904 | 혹시 저 부탁좀 드립니다 2 | 민규맘 | 2015/06/28 | 1,487 |
| 460903 | 끝없이 물빠지는 코스트코 면티 4 | 천은 좋은데.. | 2015/06/28 | 2,277 |
| 460902 |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 그 슬픈 역사의 섬 4 | 역사는반복된.. | 2015/06/28 | 1,842 |
| 460901 | 어제 백화점에서 산 바지락이 상했는데 어떻게 할까요? 7 | 뽀그리2 | 2015/06/28 | 1,747 |
| 460900 | 사미자와 전원주 32 | ㄴㄷㅈ | 2015/06/28 | 11,246 |
| 460899 | 청와대를 압수수색하라..국민영장 발부한다 3 | 사라진7시간.. | 2015/06/28 | 1,225 |
| 460898 | 아진짜 쓰레기통에 구더기안생기는 방법 있나요?ㅠㅠ 16 | 깨알같은 | 2015/06/28 | 37,2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