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지워요
조언 감사합니다
1. ..
'15.1.18 10:16 AM (211.36.xxx.7)하도 노산이 아기한테도안좋고
부정적인 얘기 많이 들려서
제가 맘이 성급해졌네요2. 그건..
'15.1.18 10:17 AM (223.62.xxx.52)출산 육아에대한 걱정 남자분도 같이 하실테니..
좀 기다려보세요..
만약 성급하게 님께서 먼저 끌고 가려하시면..
결혼생활내내 님을 엄마처럼 기대고
의지할듯도 해요..
그리고 그분도 절실히 님을 붙잡고 싶어할때 결정하세요..3. 남자도 마음먹고 연락한듯
'15.1.18 10:20 AM (59.26.xxx.155)선본뒤 남자가 다시 연락을 했으면 아마 결혼 할 마음을 먹고 연락하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그만 더 기다려 보세요.4. ..
'15.1.18 10:22 AM (115.136.xxx.131) - 삭제된댓글막연히 연애만 하는것보다 장래에 대해 결정해야 되지 않겠냐해보세요
그리고 난 결심이 섰으니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답을 달라고요
미적거리는 남자 한없이 기다릴순없지요
그래도 출산 얘기는 빼세요5. 000
'15.1.18 10:25 AM (1.126.xxx.6)나이가 있는 데 먼저 얘기 안하면 한번 해보세요
다만 아직 생각이 없다 미적거림 깨끗이 정리하시고요
몇번 글올리신 분 같은 데 평소 연애관련 서적이라도 들쳐보시고 나머지 질문 하세요 ㅅㅅ6. 이분도
'15.1.18 10:26 AM (59.14.xxx.99)오지게 글 올리시네
7. 성질급하네.
'15.1.18 10:28 AM (203.152.xxx.194)이분 우렁각시 이야기 하던분인듯. 데이트 시작 저번주인것 같더만..
그러다 독박씁니다..나이도 많은데 신중해야할듯.8. 000
'15.1.18 10:29 AM (1.126.xxx.6)직접적인 질문 말고 간접적으로나마 질문하셔야 하는 데요
나를 어떻게 생각해
아이는 언제쯤 원하는지
앞으로 단기계획은 ?
장기계획은?
어머니와의 관계는? 요 정도 물어보심 답 나와요9. 이기대
'15.1.18 10:46 AM (175.214.xxx.45)하는게 좋을듯. 소극적인 남자는 여자가 리딩하면 끌려옵니다.
10. very_kiss
'15.1.18 10:55 AM (218.48.xxx.246)예전 글도 보아 기억하는 분이네요. 참 산넘어 산이죠? 만나 마음 확인했다하셔서 아 너무 잘되셨구나 이 분은 이제 일사천리겠구나 했드랬죠 ; 저도 님이랑 동갑인데 저도 같은 마음이일거 같아요 출산때문에 조급한. 저라면 출산얘기는 언급 안하고 나는 이런 감정이고 이런 판단이 섰다 어린 나이 아니니 당신도 같은 마음이라면 결혼했으면 한다
생각을 알려달라고. 남자분도 생각 많이 해보실거고 양단간에 결정을 알려주시겠죠 심플하게 그게 따르는게 맞아보여요11. 동글이
'15.1.18 10:58 AM (175.199.xxx.243)남자가 먼저 연락이 왔다.
남자 성격이 좀 소극적이다.
답은 나온 거 아닙니까?
님이 용기를 낸다면 대답은 당연히 오케이 같은데요??
용기를 내보세요. 전혀 이상할 것 없습니다.^^12. 그래도
'15.1.18 11:02 AM (222.239.xxx.208)적극적인 모습은 보이되 몇개월뒤에 용기를 내심이 어떠실지요??
13. holly
'15.1.18 11:14 AM (59.31.xxx.103)결혼전제아니면 만날생각없다고 저같으면 말하겠어요~결혼안될거면 빨리 딴 남자 만나야죠.
14. ..
'15.1.18 11:45 AM (110.46.xxx.62)남자 좋겠네요^^
15. ㅇㅇㅇ
'15.1.18 11:59 AM (211.237.xxx.35)그냥 솔직히 말해요.
결혼을 생각하고 있고, 나는 그쪽과 결혼하고 싶은데 그쪽이 생각이 없으면 여기서 그만두고 싶다고...
제가 봐도 내년 마흔이면 출산문제도 더이상 양보할 시간도 없고요.16. ㅣㅣ
'15.1.18 11:59 AM (203.226.xxx.40) - 삭제된댓글풋풋하고 담백하게 해보세요 홧팅 ㅅㅅ
17. 그나저나
'15.1.18 12:43 PM (114.205.xxx.114)이 분 글은 이제 제목만 봐도 알겠다는...
18. 그분있죠?
'15.1.18 1:10 PM (59.14.xxx.99)나이많은 노처녀
선봤는데 남자측 엄마가 전화하고
남자분이 헤어지자 해서 메달리고
그분이랑 멘탈 동급인듯19. 헐
'15.1.18 5:38 PM (110.70.xxx.215)우렁각시 얘기하면서 정신승리하던 분? 지난번에 그 남자 대부분 아니라고 했는데. 결혼까지 먼저 하자고 하시게요? 말해보세요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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