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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지 수수 고발된 사립초 어딘가요?

뉴스 조회수 : 6,009
작성일 : 2015-01-12 20:32:51
학교 모습이 어렴풋이 나오던데 어딘가요??
유명 사립 초라는데 혹시 영 * ??
저도 사립초 보내고 있는데 아이 1학년때 담임이 너무 노골적으로 밝혀서 어이 없던 기억이 있네요.
IP : 123.98.xxx.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랑셋맘
    '15.1.12 8:35 PM (211.176.xxx.23)

    JTBC에 계*초등학교라 나왔어요.

  • 2. 계성초
    '15.1.12 8:35 PM (110.11.xxx.30)

    아예 나오네요
    전에 어떤님이 글 올리지 않았나요?
    사실이였네요 ㅉㅉ

  • 3.
    '15.1.12 8:39 PM (121.166.xxx.131)

    전에 여기에 그 초등학교 촌지수수 글 올라와서 어 떤분이 교육청에 고발한다고 했는데...

  • 4. ㅋㅋ
    '15.1.12 8:52 PM (119.197.xxx.28)

    뇌물 준 학부모가 뇌물받은 교사랑 감정싸움으로 교육청에 고발한거네요. 주긴 왜 준건데....

  • 5. 대박
    '15.1.12 8:53 PM (223.62.xxx.87)

    지난번에 여기 글 올라왔잖아요
    완전 댓글 장난아니었는데......
    할머님이셨던거 같은데
    터질게 터졌군요.

  • 6.
    '15.1.12 8:54 PM (116.123.xxx.34)

    그 애가 문제가 있었던 모양인데 담임한테 계속 돈 먹이다 감정 틀어져 그렇게 된거라고 하네요.

  • 7. 아뭏든
    '15.1.12 9:10 PM (175.197.xxx.88)

    그학교에 뇌물 받은 교사가 더 있었던 것으로 보아 어차피 터질일이 터졌네요.
    제발 교사들 돈좀 밝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교사라면 품위외 명예를 자랑으로 여겨야지 뇌물을 사랑하면 안되지요.

  • 8. 나름 죽순인데
    '15.1.12 9:18 PM (221.157.xxx.126)

    그 글을 못 읽었는데
    본인이 촌지를 줬다고 글 쓴건가요?
    그런곤 찌르고??

  • 9. ...
    '15.1.12 9:58 PM (122.32.xxx.40)

    몇년전 다른 사립초에선 안받겠다 마다하는 젊은 교사에게 수표 주고 결국 그 수표가 사용되자 교육청에 신고한 일도 있었어요.
    받는 사람도 자발적으로 주는 사람도 함께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애를 볼모로 마구 요구해서 어쩔 수 없이 주는 경우는...잘 걸러내야겠지만요.

  • 10. 뉴스
    '15.1.12 10:00 PM (115.137.xxx.109)

    지금 찌른 학부모한테140 인가 받고 또 다른 애들 엄마한테도 백얼마인가 받아서 총 400 정도 받았다는거 같은데요.

    돈먹인 엄마왈 "돈 받더니 부드러워지셨네요? "라고 했다니, 선생도 열받았나?

  • 11.
    '15.1.12 10:17 PM (203.226.xxx.123)

    그 사람은 당사자 아니고 아는 지인네 며느리인가 딸이 학교에 촌지줬다고 올린글이었어요
    오늘 나온 그 학교인지는 모르겠고 학교 이름 대라니까 글 지우고 사라짐..

  • 12. 그 학교 출신
    '15.1.12 11:33 PM (80.243.xxx.252)

    추첨에서 떨어진 애들에게 1억씩 받고 입학시켜주는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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