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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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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생 택시 보신 분들, 계세요?

애청자 조회수 : 3,679
작성일 : 2015-01-03 10:13:06
초반엔 재밌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좀 이상해져서, 약간 실망했어요.
안영이 옷과 이상형이 그렇게 중요했을까요?
핵심을 못잡고 걷도는듯 했어요.
안영이팀 팀장님과 사투리 쓰는 대리님, 선차장님 빠진 것도 아쉽고.
이영자가 변요한을 편애하는듯, 편집된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떠셨나요? 
IP : 175.209.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5.1.3 10:14 AM (118.220.xxx.69)

    후반부 지루 유치 해서ㅠ돌렸어요

  • 2. 네~
    '15.1.3 10:15 AM (112.154.xxx.62)

    예고만큼 재밌지는 않았어요

  • 3. ㅇㅇㅇ
    '15.1.3 10:20 AM (211.237.xxx.35)

    지금 재방송 하고있는데 재미없어요;;
    첫부분만 좀 재밌었고 ㅎㅎ
    이영자 문희준의 역량이 좀 아쉬움
    신동엽이였음 좀 더 재밌었을수도 있을듯;;;

  • 4. ...
    '15.1.3 10:46 AM (115.126.xxx.100)

    MC들 나온 본격적인 부분보다
    그 이전에 대기실에서 밥먹고 기다리는 모습들이 훨씬 재밌고 좋았어요

    그래도 천과장 인맥설은 정말 배가 아플정도로 재밌었어요 ㅋㅋㅋ
    어색하면서도 뭔가 빵터지는~제가 천과장을 편애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 5. aa
    '15.1.3 10:50 AM (123.108.xxx.87)

    MC가 커버하기에는 기획, 구성 너무 구렸어요.
    오늘 장백기 노래는 볼만 할 듯

  • 6. 와 근데..
    '15.1.3 10:58 AM (219.240.xxx.145)

    천과장이 닥터 이방인의 북한 스파이 였다니.......
    닥터이방인 제대로 안봤는데 북한 스파이로 나온분이 처음보는 얼굴인데 너무 잘생겨서 안그래도 누구지?? 했었거든요.
    어제 진짜 놀랐어요.
    미생에선 잘생기긴 했지만 착해보이고 불쌍해보일 지경이었는데.....
    연기 잘 하시나봐요..
    같은 분이라니 놀랐네요.

  • 7.
    '15.1.3 12:07 PM (223.62.xxx.5)

    늘~~~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그리고 이영자를 싫어하지도 않지만, 이영자는 엠씨로서는 역량이 딸려요

    어제 미생 출연진들이 다 나왔길래 반가운 마음에 기대하고 보다가 이영자가 엠씨를 너무 못보고 싼티나는 진행을 해서 아쉽지만 채널 돌렸어요

    아빠 어디가의 축구 아나운서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그사람이 했더라면 훨씬 안정적인 진행 이었을텐데 넘 아쉬웠어요

    잘먹고 잘사는법에서도 오버

    이영자 노노

  • 8. 어휴
    '15.1.3 12:40 PM (118.220.xxx.141)

    진행 정말 못하더라구요.
    어찌나 어색하고 흐름 딱딱 끊어지고..
    미생으로 뽕을 뽑으려는 티비엔
    여러모로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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