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262일) 부디.. 세월호에 대한 모든 것이 밝혀지기를..
작성일 : 2015-01-02 22:25:10
1934706
그리고..부디 실종자님들이 가족품에 꼭 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해가 바뀌었는데..그곳에 계시다니..실종자님들과 가족분들에게 정말 잔인하네요..하느님..도와주세요..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땅위에 언 얼음보다 더 굳었을 우리 실종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IP : 223.62.xxx.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bluebell
'15.1.2 10:29 PM
(223.62.xxx.1)
수술도 미루고 계신 엄마가 기다리신다..다윤아..
너무도 이쁘더구나..은화야..
너희들 우정이 기특하면서도 아프게 다가오던 영인아,현철아..
제일 어려 가슴아린 어린 혁규야..아빠 권재근님..
아이들 챙기셨을 그러다 같이 계실 고창석,양승진 선생님..
제주도에서 같이 살았을 아들이 기다려요..이영숙님..
새해에는 ..함께 할 줄 알았습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요..
부디 그 어두운 곳..차가운 곳서 나오게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 ...
'15.1.2 10:33 PM
(121.167.xxx.109)
오늘도 또, 따스한 방 안에서
귤을 까먹다 이 글을 보며 가슴이 콱 막혀 옵니다.
다윤아, 현철아, 은화야, 영인아
어린 혁규야, 혁규 아빠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블루벨님 말씀처럼 무조건 기적이 일어나
님들을 다시 볼 수 있기를....
3. 행복요시땅
'15.1.2 10:38 PM
(116.39.xxx.41)
새해가 시작됐는데도 세월호 생각하면 그대로 2014년인것 같아요. 실종자 수습이며 진실규명이 이리도 오래 끌지는 몰랐네요. 저도 이렇게 답답한데 당사자나 가족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ㅠ 모두들 건강 챙기시길 기원하며ᆢ
찬 바닷속에 계시는 아홉분들 어서 나오세요. 가족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제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쉬셔야지요
4. ...
'15.1.2 11:07 PM
(175.223.xxx.247)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혹시 모를 실종자님들
꼭 가족 품에 왔다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54585 |
주말 과외 교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
.. |
2015/01/06 |
1,809 |
| 454584 |
주방용품 저렴히 판매하는 싸이트 좀 알려주세요^^ 1 |
... |
2015/01/06 |
951 |
| 454583 |
김치명인 강순의 여사는 진짜로 혼자서 2천포기 하나요 6 |
겨울 |
2015/01/06 |
6,248 |
| 454582 |
아이가 공군 경남 진주로 입소하는데 챙겨줘야 하는 물건이 있나요.. 5 |
엄마 |
2015/01/06 |
1,657 |
| 454581 |
손석희뉴스 윤제균감독 인터뷰 보세요? 4 |
... |
2015/01/06 |
2,639 |
| 454580 |
잼병 모양의 유리컵 6 |
지디지디지디.. |
2015/01/06 |
1,694 |
| 454579 |
아이들쉴때..뭐하세요~? |
방학이쟎아요.. |
2015/01/06 |
731 |
| 454578 |
나이 서른 병아리가 겨우 깨우친 것들 3 |
우리네 |
2015/01/06 |
2,503 |
| 454577 |
퇴직금을 1년에 한번씩 정산받아요.. 어떻게 관리 해야할까요? 6 |
음 |
2015/01/06 |
3,139 |
| 454576 |
가스요금 6 |
... |
2015/01/06 |
1,771 |
| 454575 |
남자 세미정장 바지만 어디서 싸게 사나요? |
nicee |
2015/01/06 |
1,348 |
| 454574 |
자꾸 이경영이 나와서 부끄부끄 14 |
어쩔 |
2015/01/06 |
6,250 |
| 454573 |
한국가죽쇼파 아시는분? 3 |
대구예요 |
2015/01/06 |
2,801 |
| 454572 |
남들이 부러워할만큼의 부를 가진다면 어느정도? 2 |
궁금궁금 |
2015/01/06 |
2,058 |
| 454571 |
미국 소도시 버스터미널에 택시가 있을까요? 10 |
당근 |
2015/01/06 |
1,461 |
| 454570 |
처음 장만 한집 팔고 이사갈때 기분. 3 |
콩스 |
2015/01/06 |
1,890 |
| 454569 |
서울은 찜질방 별로 없나요? 4 |
... |
2015/01/06 |
1,728 |
| 454568 |
갑자기 생긴 보름간의 휴가 ~ 뭘 할까요? 2 |
dutjd |
2015/01/06 |
1,471 |
| 454567 |
블로그나 인스타 카스는 1 |
** |
2015/01/06 |
1,948 |
| 454566 |
전세 기간 만료후 세입자가 1달반 더있다 나가겠다는데 해줘야 하.. 27 |
문의드려요 |
2015/01/06 |
23,407 |
| 454565 |
굴젓 만들려고 하는데 질문이요.. ^^ 4 |
... |
2015/01/06 |
1,664 |
| 454564 |
이정도면 저 당한거죠?? 9 |
루비 |
2015/01/06 |
3,469 |
| 454563 |
그 부천 백화점 모녀 멘탈이 정상이 아닌 게요, 16 |
....... |
2015/01/06 |
5,800 |
| 454562 |
아이에게 클래식 많이 들려주면 진짜 좋나요? 8 |
3살딸맘 |
2015/01/06 |
2,459 |
| 454561 |
처연한 겨울비가 내린 어젯밤 분노와 번민많이 남았어요 7 |
... |
2015/01/06 |
1,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