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잔인한걸 못보는데 남편이 자꾸만 보자고 해서요.
거기다.. 회사 동료들.. 15세 관람가 영화를 부모랑 보면 괜찮다고
저학년 애들도 함께 봤다 하는데
3학년이 봐서는 안되는 영화죠?
전 잔인한걸 못보는데 남편이 자꾸만 보자고 해서요.
거기다.. 회사 동료들.. 15세 관람가 영화를 부모랑 보면 괜찮다고
저학년 애들도 함께 봤다 하는데
3학년이 봐서는 안되는 영화죠?
혹시라도 막판에 유효 투표율 넘으면 달려 나가서 투표하라는 말씀이잖아요^^ 저도 투표안내문인가 뭔가 받았을 때 바로 찢어 버릴까 하다가 혹시나 하나 걱정에 구겨진 채로 보관중인데 지금 상태로는 그냥 버려도 될 듯 해요. 그래도 정말 정말 만약을 대비해서 계속 확인하고 있는 중입니다.
애들을 굶겨서는 안됩니다...
견딜 수 있는 혹은 통쾌한 잔인함이랄까.
무서운거 못보는 저도 잘 봤어요
3학년은 안되요. 15세인가 그래요.
저도 못보는데 남친이 보자고 그래서 봤는데 그래 괜찮았어 재밌네 라고 했지만 솔직히........ 영화가 오지게 길어요. 잔인한건 둘째치고 쫓기는 장면이 80%라서 제 심장이 남아나질 않았네요. 쫓기는 걸 잘 못보거든요. 잔인한건 공포영화만큼은 안 잔인했어요. 그냥 활 박히는거니깐 덜 잔인했던 것 같아요, 중간에 칼로 베는 몇 장면만 잔인했어요.
저도 잔인한거 못보는데요
한 2~3장면 빼고 다 봤어요
추격하고, 활 스피드있게 날아가고 하니까 화면이 좀 어지럽긴해요(울렁)
재미있는데...3학년이 보긴 좀 어린거 같아요
저도 잔인한거 못보거든요
근데 저도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잔인함이었어요.
저는 올드보이...이런 류 보고 나서 토할 뻔했어요. 그건 기분나쁘게 잔인하잖아요.
머리 잘리고 이런건 솔직히...마네킹이구나..이런 느낌 딱 나왔고요..ㅋㅋ
잔인한 부분은 딱 예상이 되니까 그 순간 손 들어서 눈만 가리면 되요.
그럼 그냥 지나가요.
(그 장면이 계속 나오거나 연상되는 스토리가 아니에요...예를들면 다친장면을 계속 보여준다든지...)
쫓기는 장면 때문에 저도 가슴이 뽀개~지는 줄 알았어요...
정말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올해 최고 히트작 될 것 같네요.
저는 견딜수 없는 잔인함이었어요.
15세미만은 데리고 가지 마세요.
봐서 좋을 내용 없어요.
어린아이 데리고 가서 보는 부모들 한심했ㅇ요.
뭘보여주려고 데리고 간건지....
하도 잔인한거를 많이 봐서 그런가...그저 그렇던데요.
정말 잔인한것은 킬빌이었어요....너무 잔인해서 애니매이션과 흑백으로 해버렸던..ㅎㅎ
그런데 영화는 볼만해요.......목에 화살은 뭐 다른영화들에서도 많이 본것들이고.
화살이 무기다 보니 칼로 목날라가는 장면은 없었어요...ㅡ.ㅡ;;
견딜수 있다고 하신분들은 본인들이 성인이시고요..
3학년이면 애기예요.
저 초등 저학년때 에버랜드 요술집인지 귀신집인지 들어갔다 무서워 죽는줄 알았어요.
근데 고등학생 되서 갔을땐 이게 뭥미.. 허접해라... 내가 그때 뭘 보고 무서웠을까.. 그랬네요.
3학년짜리면 데리고 가지 마세요. 관람등급이 괜히 있는거 아니예요.
그게 잔인한 건가요?
그리고 활의 특성상 활로 목이 날아가는 건 아니고 활로 목을 정확히 쏘는 거...
전 좀비류를 너무 좋아해서 웬만한 건 잔인하지 않다는;;;;;
초반에 목 날아가는 장면 있어요.
목없어진 시체가 무릎꿇은 자세에서 바로 앞으로 고꾸라지던 장면..후덜덜합니다.
초3은 절대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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