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엘레베이터 안에서 목소리 안 낮추나요?

....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15-01-02 19:11:03
밀폐된 공간이니 당.연.히. 작은 소리로 말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인 목소리로 대화를 하더라구요.
그 좁은데서 그런 목소리가 나온다는게 신기해요

저는 그냥 자동적으로 소근대는 목소리가 나오거든요.
웬만하면 말을 안 하려고 하지만요.


요즘 큰 소리로 말 하는 사람을 너무 많이 겪어서
그런 매너란게 없는건가. 의아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예전에는 엘레베이터가 흔하지 않으니
도덕 시간에 그런거 배우지 않은거 같은데
정말 그런 이유로 사람들이 엘레베이터에소 큰 소리로 말
하는걸까요.

오늘은 조용하다가 어떤 두사람 말소리가 갑자기 나는데
깜짝 놀랄 정도의 목소리엿어요
IP : 110.70.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5.1.2 7:12 PM (119.18.xxx.184)

    소근소근....웬만하면 꿀먹은 벙어리...됩니다.ㅡ

  • 2. ㅎㅎ
    '15.1.2 7:13 PM (182.211.xxx.11)

    무식하면 뭐 ..표시내고 사는 수 밖에

  • 3. ..
    '15.1.2 7:13 PM (182.172.xxx.55)

    낮춰야죠 저도 말 안하는데.. 너무 공간이 좁아서요
    근데 친구 만나서 흥분되다보면 목소리 커지고 말 많아지고
    자기도 모르게 그럴때 있을 거에요

  • 4. 정말
    '15.1.2 7:21 PM (112.152.xxx.18)

    싫어요. 일단 얘기를 하는 와중에 엘리베이터가 오면
    안에서는 대화를 멈춰야 하는데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주 큰소리로 들어야 하는 거
    참 고역이죠.
    정말 매너없는 사람들이예요.

  • 5. 엘리베이터가
    '15.1.2 7:26 PM (118.38.xxx.202)

    싫어서라도 아파트가 더 싫은대요..
    낯선 사람들과 좁은 공간에 갇히는 숨막히는 그 느낌 참 싫어요.
    아마 금방 내릴거라는 생각들 때문인지 그닥 신경을 많이 안쓰는 것 같더라구요.

  • 6. .....
    '15.1.2 10:16 PM (175.117.xxx.114)

    엘리베이터 타고 이동하는 시간 사실 얼마안되죠..
    몇초정도아닌가요.
    저는 그안에서 말걸어오면 내려서 말하자고는해요
    사실 별얘기도 아닌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778 트래블 쿠커.. 어디꺼가 좋아요? 5 ㅇㅇ 2015/01/04 5,102
453777 점을 봤어요. 2 ㅗㅗ 2015/01/04 1,425
453776 올해 6살 남아 말을 안들어요 9 어떡하지 2015/01/04 3,030
453775 영화 '찌라시' 생각보다 재밌네요 10 오.. 2015/01/04 3,242
453774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내일 기대되네요 ..와우~! ^^ 6 쿨 짱 ~~.. 2015/01/04 2,650
453773 토토가는 좋은데 저는 슬퍼요. 4 ppp217.. 2015/01/04 2,482
453772 (영상링크)아..토토가 쿨..눙물났어요 15 2015/01/04 4,230
453771 빨리빼고 2 눈썹문신 2015/01/04 1,197
453770 세부에서 아이들과 저렴ㅎ 데이트립?갈 만한 수영장 추천해주세요 1 한국인 2015/01/04 1,606
453769 대전으루 자취하러갈건데 좋아용? 4 대전고고 2015/01/04 1,690
453768 전라도사투리 중에 ~였소 이러는 사투리가 어디쪽인가요? 8 사투리 2015/01/04 4,634
453767 40대 초중반, 헤지스 vs 닥스 10 남편 코트 2015/01/04 11,615
453766 경기도 많이 안 좋잖아요 9 요즘 2015/01/04 4,580
453765 기운이 팍팍 납니다^^ 3 ^^ 2015/01/04 1,556
453764 짝 안맞는그릇들. 2 .. 2015/01/04 1,758
453763 남편과 이웃집엄마~ 30 휴우.. 2015/01/04 14,386
453762 세월호의 겨울 눈물 ..... 9 참맛 2015/01/04 1,300
453761 10명정도 손님오시는데.. 밥공기 따로 안하고 부페식으로 해도 .. 6 나무그늘에 2015/01/04 2,924
453760 나이드신 분 일자리 구하고 싶은데요 7 생크림 2015/01/04 2,581
453759 아이 편도가 자주 부어요 5 .. 2015/01/04 2,506
453758 이어령 교수의 업적이 뭔가요? 7 궁금 2015/01/04 4,034
453757 세타필크림 1 건조해 2015/01/04 2,250
453756 천국의 눈물 보셨던 분 1 드라마 2015/01/03 1,208
453755 옥주현 필라테스&발레스트레칭 DVD 딸아이(예비초2)가 .. ... 2015/01/03 2,077
453754 동서땜에 남편과 싸웠어요 83 경우 2015/01/03 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