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에서 맛집 찾아보다
가격도 평도 괜찮길래
식당에 들어갔어요.
저희가족 .그리고 다른가족 한팀..
그리고
구석에 밥상에 조명을 키고 음식사진을
좋은카메라로 찍는 한팀..
젓가락으로 음식을 들기도 하고 .아무튼
음식을 여러모습으로 찍더라구요
광고촬영?이런거 하는걸까요.
아님 블로그에 올리는 사람인가요...
먹으면서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그식당 음식은..ㅠㅠ
정말 아니었어요ㅠ
제주여행중..특이한 광경을 봤어요.
뽕남매맘 조회수 : 3,437
작성일 : 2015-01-02 11:45:19
IP : 121.159.xxx.1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1.2 11:48 AM (218.156.xxx.217)블로거일 수도 있어요.
사진에 목숨거는 블로거들이 갈수록 많아져서
식당가면 대포만한 렌즈 들이대고
구석구석 찍어대고 작은 조명까지 쓰는 사람들
있어요.
큰 조명이었다면 블로그를 빙자한
광고촬영일 수도 있구요.2. 전문블로거
'15.1.2 12:10 PM (116.41.xxx.233)제 매장근처에 파리날리는 식당..전문블로그 몇팀 초청해서 공짜로 밥 제공해서 인터넷에 사진 올리고 tv촬영까지 하고...그래서 오는 손님들 좀 있더라구요..재방문은 음...ㅎㅎ
3. 마이미
'15.1.2 12:31 PM (203.244.xxx.21)제가 TV맛집 소개 프로에 나온 적 있었는데...
그거 찍을 때 음식값 공짜로 해줬어요. 약속하고 찍은건 아니고, 우연히 갔는데 촬영중이었던 것.
그리고 막 더 맛깔나게 먹으라 표현해달라 요청...;;;
그 집은 원래 손님이 많은 집이긴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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