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어떻게 보일지 왜 신경쓰냐 하시지만.
1. 성격 차이죠.
'14.12.31 5:25 PM (175.117.xxx.234)기본은 해야하지만, 너무 신경쓰는 사람들 보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발정났거나 정신에 문제있어 보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남의 인정도 중요하고
스스로 꾸미는 즐거움도 큽니다만
작작하라는 거예요..물론 끼리끼리 놀게 되니
제대로 지적해주는 사람도 잘 없겠지만2. 우리나라에선
'14.12.31 5:26 PM (175.209.xxx.18)평균적으로 너무 심해서 문제인거 같습니다...남자한테 여자한테 잘 보이건 전체적으로 외모지상주의 정도가 도를 지나치죠
3. ㅡㅡ
'14.12.31 5:46 PM (203.226.xxx.238) - 삭제된댓글헐ㅡ 낚는다는 표현이 참 싫네요.
낚다에 내포된 의미가 무궁무진하지만
그냥 목적달성이 너무 원시적인 발상인데요.
물론 그리 사람이 천지에 널려도 지향할만 관계는 아니죠.
이성에게 호감이든 동성이든 호감은 좋은영향이지만 ...
여기서 남 피해 안주는데라는 전제를 까는 분들은
제발 산속에 혼자사세요.
시시비비가 아닌 토론하면서 발전하고 반면교사로 배우고 더 나은삶을 지향하지 않나요?
이성 낚는다는 분 어장에 따라 낚이는 고기는 달라도 미끼에 따라 양이 달라도 먹이사슬 제일 꼭대기 아님 님도 누군가에게 낚여 먹이되고 불행해 집니다. 우여곡절 살아남아도..
이래서 사람들이 가치관이 중요하다 하는군요.
같은여자지만 참...이성은요..
낚는게아닌 교감의 교류로 더 나은삶 지향이네요.
저리 낚여야 더 젊고 이쁘고 능력있는 여자에게
애인 남편 뺏겨도 할말 없어지죠. 아닌 나이들어도 추하게 외모만 집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53685 | 극한알바편 1 | 무도 | 2015/01/04 | 1,410 |
| 453684 | 시어머님이 자꾸 당신 아들이 미남이래요 18 | ㅋㅋㅋ | 2015/01/04 | 4,578 |
| 453683 | 경기도 초등 반배정 언제쯤 결정되나요? 7 | 고민 | 2015/01/04 | 1,887 |
| 453682 | 치과들의 꼼수, 이런 걸 조심하세요 57 | ..... | 2015/01/04 | 16,137 |
| 453681 | 요즘은 수리된 집을 선호하나요? 3 | 매매도 | 2015/01/04 | 2,277 |
| 453680 | 중등 봉사활동 1월에도 나이스 전송되나요? 2 | 겨울 | 2015/01/04 | 1,305 |
| 453679 | 갈비찜 하려는데요 질문좀^^ 2 | 꿀이맘 | 2015/01/04 | 1,432 |
| 453678 | 공부를 왜 해야 하나요? 10 | ㅔㅔㅔㅔㅔ | 2015/01/04 | 2,060 |
| 453677 | 층간소음 10 | 4층중3층 | 2015/01/04 | 1,997 |
| 453676 | 독어독문 7 | 독함 | 2015/01/04 | 1,391 |
| 453675 | '노무현 비하 호두과자업체' 비난한 네티즌들 무혐의 3 | 샬랄라 | 2015/01/04 | 1,618 |
| 453674 | 부부가 둘다 감성적인 분들의 결혼생활이 궁금해요 7 | 부부 | 2015/01/04 | 2,816 |
| 453673 | 아비노랑 세타필 중 어떤게 더 좋아요?^^ 17 | 궁금이 | 2015/01/04 | 6,246 |
| 453672 | 이런 친구 어떠세요? 7 | 궁금맘 | 2015/01/04 | 2,231 |
| 453671 | 수원군포안양쪽에 무릎수술 잘하는 병원 어딜까요 5 | ‥ | 2015/01/04 | 2,442 |
| 453670 | 열정페이 사건후 이상봉 디자인실 근황 6 | 열정페이 | 2015/01/04 | 5,797 |
| 453669 | 공무원 커트라인 및 군가산점에 관해 1 | wjsrkr.. | 2015/01/04 | 2,448 |
| 453668 | 로즈골드 vs 옐로 골드.. 9 | cherry.. | 2015/01/04 | 7,927 |
| 453667 | 시어머니가 설겆이 청소해주시면 좋아하시겠어요? 16 | 며느리 | 2015/01/04 | 3,734 |
| 453666 | 새 아파트가 좋긴 좋네요 9 | 기쁨맘 | 2015/01/04 | 4,891 |
| 453665 | 누룽지 제조기 바삭하게 잘 되나요? 4 | ... | 2015/01/04 | 1,687 |
| 453664 | 밤을 꼴딱 샜네요 7 | 뭐까요? | 2015/01/04 | 2,388 |
| 453663 | 오늘이 이렇게 기다려 진건 오래간만이네요 1 | 토토가 | 2015/01/04 | 1,526 |
| 453662 | 토토가 흥행.. 현재가 불행한사람들 열광하는듯.. 47 | llllll.. | 2015/01/04 | 13,226 |
| 453661 | 토토가 조성모 참 안타깝네요. 6 | 열대야 | 2015/01/04 | 7,9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