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수다짐하는 자매보니까 사무장님 피골이 상접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ㅇㅇ 조회수 : 4,177
작성일 : 2014-12-31 10:23:13

진짜 어느날 무슨 일이라도 안당할지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지금이야 아무런 액션 안취하겠죠. 지켜보는 눈들이 너무 많으니.

근데, 앞으로 한달지나고 일년지나서

모두의 뇌리속에 지워질때쯤 되면

어떤식으로 보복 당할지.

지들입으로 반드시 복수하겠다잖아요. 반드시.

 

어제 인터뷰에서 그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그러셨다면서요.

우리같은 사람을 이 나라가 지켜줄수있을지 의문이라고요.

박창진 사무장님은 우리 국민들이 지켜줘야합니다.

을의 입장에서 갑질을 견뎌내야하는 대다수의 국민의 짊을 총대매고 짊어진거잖아요.

절대 개인 싸움이 아닙니다.

생업을 뺏기는 개인적 불이익을 넘어서 신변이 위험할정도의 일임을 알고있지만

그 분들은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서

그걸 감수하고 나선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냄비처럼 떠들다가 조용해지고

왠만한 고시원보다 좋은 구치소(감옥 아닙니다)에서 가련한 공주 코스프레하는 조현아한테

시궁창의 생쥐떼가 고양이 걱정해주는 되도안한 동정론일어나고

또 시간 흘러서, 다른 일들에 묻혀가고

사무장님만 홀로 남았을때

저 복수를 다짐하는 조씨 자매 일가들이 뭔짓을 할지

정말 무섭네요.

 

영원히 국민들이 지켜보고있다는...

뭔가 조직이나, 모임이라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정치인이나 연예인 지지 모임만 있어야하는거 아니잖아요.

정말  어느 용자분이 국민모임이라도 만들어서

저것들이 함부로 복수 운운 못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IP : 42.82.xxx.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2.31 10:28 AM (125.137.xxx.72)

    정말 걱정이에요ㅠㅠ

  • 2. 음..
    '14.12.31 10:29 AM (14.34.xxx.180)

    진짜 얼굴이 너무 안좋아졌더라구요. 사무장님이....ㅠㅠㅠㅠ

  • 3. 하늘날기
    '14.12.31 10:29 AM (183.97.xxx.18)

    조현민이 복수하겠다는 대상은 당연히 사무장이죠.
    이 번 사건으로 대한항공 자체가 완전히 흔들렸으니, 자기들 성이 무너지게 생겼잖아요.

    사무장이 그 복수 대상자라는 것을 잘 알 겁니다.
    이 나라 국민들은 세월호 아이들도 못 지켰는데,
    사무장 하나쯤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거 신경이나 쓰겠습니까.

  • 4. ㅇㅇ
    '14.12.31 10:31 AM (61.32.xxx.252)

    사무장님은 저들이 저렇게 나올 지 예상하고 있으셨을 거예요. 게다가 동료의 배신을 봤을 때 더 공포스러웠겠죠. 정말 그 스튜어디스 이가 갈리네요. 전화로 떠보다니... 가장 큰 문제는 조씨 자매들이지만요.

  • 5. ...
    '14.12.31 10:38 AM (175.119.xxx.20) - 삭제된댓글

    조현민 동생도 인상이 너무 안좋아요...이 집안자체가 좀 빼뚤어진 인성인것같은데 반성은 커녕 사무장님 평생 따라다니면서 복수할까 겁나요..사무장님은 국민이 지켜보고 지켜줘야할것같아요.

  • 6. ㅇㅇ
    '14.12.31 10:44 AM (42.82.xxx.31)

    조씨 저 자매 눈빛이나 얼굴뿐만 아니라
    지금껏 행동하는것도 보세요.
    사과요? 앞으로는 사과하고 뒤로는 복수계획 세우네요.
    어디 조폭이라도 사서 보내려나. 아님 무슨 사고라도 계획중인가
    영화를 많이 봐서 별별 불안한 생각이 다드네요.
    근데 저것들 하는 꼬라지 보면 이런게 절대 과장된 기우가 아닐거같은 예감.

    반드시 국민 지지 모임이라도 결성해서
    십년 이십년이 지나도 국민들이 잊지않고 지켜본다는걸 알려줘야될거같아요.

    누가 모임 만들분 없나요?ㅜㅜ

  • 7. 하늘날기
    '14.12.31 10:45 AM (183.97.xxx.18)

    어쩌면 저 문자를 의도적으로 공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가능하네요.

    사무장이 저 문자내용 듣고 정신적 스트레스, 공황장애를 받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 8. 순이엄마
    '14.12.31 10:57 AM (211.253.xxx.81)

    사무장님. 미국에서 미국 변호사 사서 재판하시고 차라리 위로금 많이 받으셔서

    돈 걱정 안하시고 사셨으면 좋겠네요. 제발, 일제시대때 독립운동하던 후예들이 가난하게 살게 되서

    돈이 최고인 나라에서 민족을 사랑하는것이 무의미하게 되어지듯.

    이번 사무장님의 행보가 그렇게 될까봐 저는 너무 무섭네요.

    어떤 분이 더 큰일에는 무덤덤하면서 자극적인 일에 매달린다고 하셨는데

    그러는 이유는 국가가 지금 조금은 우리를 돕기 때문에 그나마 이만큼 온거거든요.

    이럴때 여론을 더욱 몰아 부쳐서 어떤 상징적인 일이 일어나야 해요.

    예를 들어 국가 환수라든가....

    그래야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재벌들도 조금은 조심하게 되고 재벌들이 조심하면 훨씬 부패가 줄어듭니다.

    계속 관심만 갖는게 아니라 어떤 도움이 필요할텐데 그게 뭘까요?

  • 9. 사무장님
    '14.12.31 11:10 AM (211.36.xxx.53) - 삭제된댓글

    약자를위한 지킴이당 하나 만드셔서 사회활동하셨음해요.
    자꾸 노출이돼야 저것들이 못건드립니다..

  • 10. ....
    '14.12.31 11:37 AM (211.111.xxx.52)

    사무장이 뒤집어 쓰지 않았다고 복수하겠다는 건가요
    미친 집안일쎄
    비행기 리턴하는 등신짓은 지 딸 누나 언니가 했구만요
    정말 자식을 어떻게 키워서 감방까지 들락거리는 자식으로 만들어놨는지

  • 11. ㅉㅉㅉ
    '14.12.31 12:02 PM (211.36.xxx.158)

    꼴에 자매간 우애는 드럽게 좋나봐요
    ㅁㅊㄴ들

  • 12. 조씨 때문에ᆢ
    '14.12.31 12:09 PM (180.67.xxx.174)

    저 사무장님
    어느날 자살했다고 나오면 조씨 일가가 그런것...
    반드시 복수하겠어... 저런 성격의 인성은 절대 반성안하고
    집요하더라구요.
    대범하지 못한 찌질이 인성이 권력을 가짐 안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773 남편회사가 잘못되면 부인재산도 다 가져가나요? 17 ..... 2015/01/04 3,926
453772 마테 다이어트 알약 효과 있나요? 1 다이어트 2015/01/04 1,696
453771 그림 좀 찾아주세요~ 5 여인 2015/01/04 1,855
453770 온가족 산낙지, 낙지요리 한꺼번에 먹을수있는식당 어딨을까요? 1 서울 2015/01/04 1,155
453769 김치찜할때 고기없이 2 무지개 2015/01/04 2,211
453768 개정 연금법-교사로 20년 일하면 연금액수? 11 개정 2015/01/04 11,075
453767 광명 이케아는 몇시부터 사람 몰리나요? 코스트코 내일 아침부터 .. 4 .... 2015/01/04 2,522
453766 한 문장만 6 --- 2015/01/04 710
453765 실내 걷기운동기구 사려구요 5 겨울 2015/01/04 4,092
453764 에스프레소머신 부품?따로 못사나요? 2 ㅡ드롱기 ㅠ.. 2015/01/04 1,178
453763 코트 리폼잘하는곳... 6 파란하늘 2015/01/04 1,532
453762 미국시민권자인데도 한국에 석달밖에 못 있는건 왜그런가요 21 지옹 2015/01/04 11,032
453761 부모님집을 증여받으려 하는데... 2 마미 2015/01/04 2,718
453760 항공대가 인서울 14 ... 2015/01/04 11,956
453759 중대 경제와 시립대 경제 14 조언주세요 2015/01/04 3,602
453758 발렌티노 구할수있는곳 3 임세령 2015/01/04 1,478
453757 40대중반.노후가 암울해 지네요 7 오늘 2015/01/04 6,610
453756 유학중인 아이 치아교정문제 4 질문 2015/01/04 1,632
453755 저도 10억 이상 주고 지금 집 사는 거 아까워요 8 2015/01/04 4,646
453754 슈도 눈물 엄청 많던데...아기낳고 키우면 왜 이리 눈물이 많아.. 1 2015/01/04 2,181
453753 요근래 늙은 정자라는 말이 간간히 들리는데 24 야나 2015/01/04 8,179
453752 중고등 특히 고3들 스마트폰 어떻게들 관리하시나요? 9 다들 2015/01/04 2,400
453751 잔잔한 노래 믹스 mix Human 2015/01/04 672
453750 남편한테 운전연수 받으니 속에 사리가 생기네요. 15 ㅠㅜ 2015/01/04 4,564
453749 아침에보험문의에 대한 답글 너무 감사했습니다~~ 1 마나님 2015/01/04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