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추천좀 부탁드려요
작성일 : 2014-12-30 10:46:49
1932455
저는 곧 서른한살이 되는 아줌마에요
너무 비싼 시계말고 예쁘고 깔끔한 시계 뭐가 있을까요?
집에서 아이만 키우는 엄마라
까르띠에는 사실 필요도없고 부담인데
친구들은 아가씨들이니 이걸 추천하네요 ㅠㅠ
IP : 211.36.xxx.1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가
'14.12.30 10:49 AM
(175.127.xxx.81)
악세사리대신 시계를 착용했는데
특히 은색..이런 시계를 엄청 좋아해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결혼후에 보니
왠만한 일반 시계들(비메이커들)은
조금만 착용하면 시계가 딱 정지돼요.
그러면 밧데리를 새로 구입해서 갈아도 안되더라구요. 왜그런지..
그렇게 서너번 시계로 골탕 먹고나서는
시계를 사지를 못하겠어요..어차피 시계야 핸폰으로 보니까
유명브랜드 시계는 어떤지 모르지만
시계가 잘 돌아간다면 유명브랜드 제품으로 알아보세요
까르띠에 같은거..너무 비싸던데..
목걸이다 수백만원 하고.
시계..천만원? 이렇게 하지 않아요?
2. ??
'14.12.30 10:54 AM
(223.62.xxx.110)
까르띠에는ㅠㅠ.미혼 처자들이라
비싼거 사도 제일 안하게 되는게 시계인듯요.
그냥 저렴하면서 팔찌 같은 느낌에 로즈몽 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61482 |
중국 공안에 체포되어 유치장이나 수감생활 한 직간접 경험있으면 .. |
갑갑합니다 |
2015/07/01 |
1,216 |
| 461481 |
송전탑으로.. 당진에 암환자 급증 1 |
무섭네요 |
2015/07/01 |
1,474 |
| 461480 |
냉장고 부탁해 요리들 정말 이상해요 34 |
8989 |
2015/07/01 |
10,826 |
| 461479 |
‘마리 앙뜨와네트’와 ‘마리아 테레지아’ 2 |
길벗1 |
2015/07/01 |
2,553 |
| 461478 |
음식 이름 급질 드려요. 2 |
피오나 |
2015/07/01 |
728 |
| 461477 |
아이의 짜증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6 |
아침부터 심.. |
2015/07/01 |
1,607 |
| 461476 |
[부동산 경험 많으신 분] 강남 아파트값 - 앞으로 어떻게 될 .. 7 |
부동산 |
2015/07/01 |
3,157 |
| 461475 |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뜻 아셨나요? 11 |
깨달음 |
2015/07/01 |
4,173 |
| 461474 |
벌써 엄마 음식이 그리워질 거 같아..하네요. 3 |
벌써 이렇게.. |
2015/07/01 |
1,404 |
| 461473 |
강아지 자연교배 급질문이요! 2 |
콩쥐엄마 |
2015/07/01 |
1,455 |
| 461472 |
몰래 동영상 찍은 남자 2 |
.. |
2015/07/01 |
2,221 |
| 461471 |
주식위탁관리 1 |
비온뒤 |
2015/07/01 |
1,024 |
| 461470 |
안경테(40대)추천부탁 5 |
드려요 ^^.. |
2015/07/01 |
2,547 |
| 461469 |
2015년 7월 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5/07/01 |
735 |
| 461468 |
식중독 증상중에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기도 하나요? 6 |
식중독? |
2015/07/01 |
4,350 |
| 461467 |
개인통관번호는 한번 받으면 되는건가요? 2 |
‥ |
2015/07/01 |
1,125 |
| 461466 |
광진구 중등 영어 학원 추천 도와주세요. 1 |
고민맘 |
2015/07/01 |
2,122 |
| 461465 |
실리콘 제품들 많이 쓰세요? 5 |
고민 |
2015/07/01 |
5,055 |
| 461464 |
'이건 초록마을께 젤 좋더라' 하는 제품 뭐가 있나요? 9 |
초록 |
2015/07/01 |
4,665 |
| 461463 |
최저 시급으로 장보기?.."이렇게 풍성하다니".. 2 |
샬랄라 |
2015/07/01 |
2,173 |
| 461462 |
미국에 사시는 분께 여쭙니다.(잠깐 한국 나갈 때 선물) 9 |
.... |
2015/07/01 |
1,887 |
| 461461 |
딱히 부러운 사람이 없는듯.. 불혹의 깨달음 66 |
ㅇㅇ |
2015/07/01 |
19,262 |
| 461460 |
여자는 그저 얼굴이 다라는 오빠...랑 싸웠네요 20 |
.. |
2015/07/01 |
5,563 |
| 461459 |
팬션에 있는 월풀 위생 문제 없나요? 5 |
옹 |
2015/07/01 |
2,784 |
| 461458 |
약먹고 속이 너무 쓰려요. 어쩌죠 1 |
ㅇㅇ |
2015/07/01 |
1,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