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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보러 갈때

조언 조회수 : 1,552
작성일 : 2014-12-27 21:25:05
집을 보러 갔는데 
세입자가 살고 있는 경우라 
정말 이것저것 맘껏 보지 못했어요.열어보기도 뭐하고 해서요.
빈집에 가면 물도 틀어보고 여기저기 보긴 했는데
주인이 있음 그러지를 못하겠더라구요.
하루에 집 몇개를 봤는데
그 중 맘에 드는 집이 있긴 했는데
낮에 해가 잘드는 시간에 가서 깨끗하게 정리해놓은 집을 봐서 맘에 든건지
꼭대기층인데 물은 잘 나오는지 공팡이 생긴곳은 없는지 
보지를 못했네요.
그 집을 한번 더 보고 싶으면
부동산에게 말하면 더 보여주나요?
곰팡이가 있는지 아닌지등등을 계약 하기 전에 다시 알아봐야하는 거겠지요?
부동산에서도 잘 모르시는 거 같고 
답답하네요.조언좀 주세요.

문짝도 잘 맞는지 열어보고 닫아보고 했어야했나..
집에 오니 이생각 저생각이 드네요.

IP : 59.12.xxx.1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개
    '14.12.27 9:30 PM (175.121.xxx.3)

    대충 둘러봐요
    곰팡이는 다시봐도 모르죠
    있다며누감추려고 할테고
    집 복불복인듯
    층간소음도 ㄱ렇고

    깔끔하면 대개는 무난할듯
    전ㅅ 사는ㄷ 이집이

  • 2. ...
    '14.12.28 8:26 PM (211.172.xxx.214)

    맘에 드는 집은 한번 더 봐도 돼요.
    혼자 보고 나서 두번째는 남편이나 어머니랑 같이 오는 겨우 많아요.
    어차피 계약전이면 다른 사람들도 보러 오니까 괜찮아요.
    근데 일단 계약하고나서 또 보러 온다고 하면 싫어해요.
    도배나 인테리어 땜에 또 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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