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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머리 나쁜지 좋은지는 어떻게 알까요?

...... 조회수 : 3,369
작성일 : 2014-12-27 10:57:54

요즘 내 자신이 머리가 너무 나쁘다는 생각이 들어요...

뭔가 한계에 부딪히는 느낌이랄까...

좀 빠릿빠릿하지가 못하고 속뜻도 빨리 파악 못하고...

제 동생이 좀 띨해서... 혹시 내 동생은 아이큐가 심히 낮은 게 아닐까...

했는데... 제가 그러네요...ㅠㅠ

 

IP : 1.250.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
    '14.12.27 11:05 AM (59.28.xxx.58)

    머리나쁜거 너무 잘아요
    산수가 어렵고 힘들어요
    수학에대한 이해력이 너무 딸린다는것!
    타고났나봐요

  • 2. 뻘댓글
    '14.12.27 11:05 AM (221.164.xxx.184)

    나이드니 그런 머리보다는
    역지사지 안되는 사람들이
    정말 머리나쁘게 생각됩니다.

  • 3. 본인이 아닌
    '14.12.27 11:07 AM (220.72.xxx.248)

    제3자의 판단이 중요할 듯해요
    스스로 머리좋다고 하지만 일 못하는 진상들을 몇명 겪어보니 말이에요
    차라리 나는 좀 둔하고 느리다고 말하면서 스스로 조심하고 미리리하는 사람들이 훨씬 나아요

  • 4. 뻘댓글님
    '14.12.27 11:09 AM (222.232.xxx.111)

    글에 완전공감.

  • 5. 첫댓글님
    '14.12.27 11:11 AM (1.250.xxx.160) - 삭제된댓글

    저 완전 수학 못하네요
    역지사지는 원래 잘 안됐고
    제3자에게도 머리 좋다는 소리는 못들어봤고
    특이하다는 소리는 들어봤네요

    슬프네요...ㅠㅠ

  • 6. ㅋㅋㅋ
    '14.12.27 11:20 AM (180.228.xxx.26)

    원글님 귀여워요

  • 7. 아이큐는 좋은데
    '14.12.27 11:25 AM (220.76.xxx.223)

    실제로 빠릿빠릿 하지 못하는 사람 있어요.

  • 8. 머리 좋고 나쁜걸떠나
    '14.12.27 11:25 AM (220.76.xxx.223)

    한마디로 눈치가 없다는 거죠

  • 9. 끄앙이
    '14.12.27 11:44 AM (203.229.xxx.246)

    저도 머리 드럽게 나빠요.
    힘내요 우리..ㅜㅜ
    다만 저는 수학..그것도 난이도 높거나 창의력 요하는.. 그런건 잘 푸는데, 오히려 산수 못 한답니다..
    ㅠㅠ
    내팔자야...

  • 10. 나이먹으니
    '14.12.27 2:43 PM (175.196.xxx.202)

    주위 입 바른 사람들이 너 머리좋다,나쁘다 말해주던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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