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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올려줄 돈 저축 VS 대출금 갚기

Kate 조회수 : 1,941
작성일 : 2014-12-26 16:06:45

안녕하세요~

 

제가 수에 밝지 못해 계산이 안나와서 생활의 지혜 내지는 고견을 좀 듣고 싶어요..

현재 전세금 때문에 빌린 대출금 갚는데 올인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 1년 살고 1년 남았는데 벌써 전세 시세가 4천이 올랐더라구요

 

목돈 모으는거 없이 대출 갚는데만 올인 중이였는데 (CMA에 긴급 자금 삼백 정도가 가진 목돈의 전부예요)

만약 만기되서 시세데로 올려 달라고 한다면 또 다시 대출을 하는 수 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것이

1. 대출 원금 갚기 올인

2. 전세금 인상용 적금 별도 들기

중에 뭐가 맞는 건가요?

 

현재 대출 이자는 3.8% 이구요

적금 상품은 차 때고 포때면 대출 이자 보다 높은게 잘 없으니

대출 올인 하는게 맞는 거 같은데

주변에 보니 별도 적금 들고 계시는 분도 많길래

뭐가 맞는건지 갑자기 혼돈이 오네요

잘 아시는 분 좀 가르쳐 주시겠어요? 

IP : 210.223.xxx.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26 4:08 PM (203.237.xxx.73)

    후자이긴 합니다만
    저의 경우 그냥 적금 부어서 빚 갚았어요

    갑작스러운 일이 생길 수도 있어서
    정기적으로 이자와 원리금 갚고
    적금 부은 돈으로 일시 상환했어요

  • 2. ㅇㅇ
    '14.12.26 4:41 PM (1.232.xxx.48)

    중도환산수수료가 큰 액수이면 적금부어 갚는게 낫지요.

  • 3. 새옹
    '14.12.26 10:29 PM (125.186.xxx.141)

    저는 대출금 갚고있어요
    댜출이율도 3.3%밖에 앙하는 정무지원대출이고
    다 상환하면 다시 대출받을수 없는 상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출갚는이유는 적어도 이자비용을 줄일수 있고 또 대출을 내더라도 비슷한 이율이 될거 같아서요

    금리 오른다고 여기선 말 많이하지만 드라마틱하게 오르진 못하고 많이해봤자 1~2%정도?
    불황을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불황엔 금리가 낮지 않나요?
    대출은 갚을 능력 되시면 갚고 다시 대출받으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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