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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분 나쁜거 맞죠?

싫다.... 조회수 : 1,136
작성일 : 2014-12-23 22:31:33
전에 큰시누 가족이랑 밥을 먹는데 갑자기 큰시누가 저보고 신세 편하고 좋은줄 알고 살라고....자기 근처 여자들은 요즘 시부모 병간호 병치레 로 나오지들도 못하는데 저는 시부모 건강하니 얼마나 편하거냐고 ㅠㅠ 아니 제가 아는 사람들은 다들 시부모 아퍼도 잘만 저 할일 들 하고 잘 살더만 어디서 그런 사람들만 봤는지...큰시누는 매일 매일 골프치며 놀러 다니는게 일인 사람입니다..저는 전업이지만 그냥 애들 키우면 집순이로 사는데 그것도 탐탁치 않은건지...아니면 시누가 셋이지만 시부모 아프면 내차지라고 하는건지 ㅠㅠ하여간 기분이 나쁩니다
IP : 1.235.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시누들
    '14.12.23 10:33 PM (116.36.xxx.34)

    말도 밉게 하네요
    그럼. 그러죠. 형님도 시부모님 뒤바라지 안하고 정말 팔자좋으세요

  • 2. ㅎㅎㅎ
    '14.12.23 11:31 PM (211.201.xxx.173)

    제가 아무리 팔자가 좋아도 형님만 하려구요. ㅎㅎㅎ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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