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숙사에서 남녀 고등생의 도를 넘는 행위

가숙학교 조회수 : 2,950
작성일 : 2014-12-23 14:37:09
기숙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
인적없는곳에서 키스하며 남학생이 여학생 가슴을 주물럭거리다
후배에게 들키고 외출나가 길거리 친구들 앞에서 대놓고 뽀뽀도 아닌 키스하니 같이간 친구들이 더 멀쑥했다고 합니다
여학생은 그런 행위 한걸 같은방 학생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남학생은 여학생과 잤다고 남학생방에 떠벌였다고 합니다.
ㅡ기숙학교에서 이런일을 보통으로 여겨야 합니까?
IP : 218.147.xxx.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23 2:44 PM (39.7.xxx.94)

    일반학교에서도 큰일은 아닐껄요
    20년전 저 중학교때도 학교에서 그런일 있었어요
    일부 날나리 얘기였지만

  • 2. ...
    '14.12.23 2:45 PM (14.46.xxx.209)

    당사자 부모인가요?아니라면 요즘 뽀뽀야 뭐. 인적없는곳에서 그걸 뭘 어쩌겠어요..성행위라도 하다 걸린거면 풍기문란이라지만 키스는뭐~~외출나가 하는거면 교내에서 대놓고 하는것도 아닌데 타인이 문제삼긴 어려울듯요..

  • 3. 요즘
    '14.12.23 5:02 PM (27.223.xxx.58)

    요즘 중학교에서도 그리 큰 일 아닙니다.

  • 4. 몰래
    '14.12.23 8:08 PM (210.99.xxx.199)

    섹스하는 학생들도 은근 많다더군요

  • 5. 그 정도 일이
    '14.12.23 9:57 PM (121.137.xxx.103)

    흔한 일이 되었다고 해서 큰 일이 아니라는건가요?
    가만 보면 신세대로 보이고 싶은 허영심 때문인지 오히려 현실성 없을만큼
    한없이 쿨한 척 하시는 분들이 더 안쓰러워보여요.
    나이 든 작가가 작품 속에 신세대 은어 잘못 인용하는 거 볼 때 같은 느낌.
    그런거 볼 때면 그깟 신세대 행세 안하면 어때서 굳이 무리 하다 이런 자충수를 두나 싶죠.
    그보다는 바른 윤리의식과 차세대 교육에 대한 책임감이 훨씬 중요하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1192 아이가 태어나서 3년이 굉장히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16 .... 2014/12/27 5,464
451191 구구남친 전화 1 .. 2014/12/27 1,502
451190 [실제이야기] 2005년 서초동 오피스텔 살인사건 .txt 7 mm 2014/12/27 5,714
451189 아이크림 추천바랍니다. 저렴버전으로요. 14 여보세요 2014/12/27 4,318
451188 남편몰래 이혼을 준비하려 합니다 18 dalda 2014/12/27 15,201
451187 집중력이 많이 부족한 초등학생 과외 해보신 분 계신가요? 2 톰슨가젤 2014/12/27 2,084
451186 유오성은 잘생긴 얼굴인가요?? 12 푸른소금 2014/12/27 3,566
451185 지방직 공무원 몇년마다 근무지 옮기나요? 2 궁금 2014/12/27 3,526
451184 불면증 2 파란하늘보기.. 2014/12/27 1,282
451183 부동산 중개수수료율 인하 아직 전인가요 -전세 4 nnn 2014/12/27 1,521
451182 홍대입구역 인근 '박근혜 대통령 규탄' 삐라 살포 5 ... 2014/12/27 1,737
451181 나이지리아 소녀 부모의 강요로 자살폭탄테러에 지원 2 ........ 2014/12/27 1,373
451180 피부과와 피부관리실이 어떻게 다른가요? 3 꿀피부? 2014/12/27 2,573
451179 집 잘 못 구했어요 ㅠㅠ 7 pp 2014/12/27 3,850
451178 아직 안주무시는 분들 저랑 함께 해요 36 함께 2014/12/27 3,822
451177 여러분 감사합니다 4 ... 2014/12/27 1,051
451176 한자, 컴퓨터 준비해야하나요? 2 해피러브 2014/12/27 1,059
451175 자상한 남자가 나이 드니 좋으네요 4 염장 2014/12/27 3,262
451174 의료사고 입증 개선법 서명 부탁드립니다. 5 힘을내 2014/12/27 782
451173 무례한 사람들 안 만나고 살려면.... 5 gogo 2014/12/27 2,894
451172 남자친구한테 공황장애 같다고 말했어요. 2 .. 2014/12/27 2,469
451171 남편이랑 싸웠는데 좀 봐주세요 9 a 2014/12/27 2,155
451170 성북 학군 아시는분? 4 2014/12/27 1,694
451169 남편이 백만원을 주네요... 당황... 28 허걱 2014/12/27 17,937
451168 오잉? 동대문 언냐 글 어디루 가쪄요? 5 건너 마을 .. 2014/12/27 2,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