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짝 무시받는 이유는 뭘까요?

조회수 : 4,566
작성일 : 2014-12-22 20:26:24
사람들에게 싹싹하려고 노력하는데 가끔 무시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예전에 아이 어린이집에 둘째 가진 엄마에게 아이가 동생 생겨 좋아하겠어요 했더니 차갑게 그럼 하나 낳으시던가요. 이렇게 대답한다던지ᆢ 제가 상대방에게 맞춰서 대화하려 하거나 웃는 것이 푼수처럼 보이는 걸까요? 질려서 애 학교 들어와서는 아예 엄마들하고 가까이 안지내요.
IP : 113.30.xxx.1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22 8:31 PM (175.223.xxx.249)

    싸가지 하고 말을 안섞으면 되죠.
    어떤 인간인지 모르는데 무조건 싹싹할 필요가 있을까요.
    간을 봐가면서 먼저 인사했는데 좀 썰렁하더라하면 다음에 볼땐 무심히 지나치면 되는거고요.

  • 2. 음..
    '14.12.22 8:37 PM (122.36.xxx.73)

    일단 잘모르는 엄마한텐 날씨얘기외엔 하지마세요.관심나타내는말하면 꼭 좋은쪽으로 받아들여지는것만은 아니더라구요.

  • 3. ...
    '14.12.22 8:46 PM (211.227.xxx.162)

    사람 봐서 싹싹하세요. 무조건 싹싹하면 무시당합니다.

  • 4.
    '14.12.22 8:56 PM (114.200.xxx.50)

    내가 잘보여야하는 사람 외에는 너무 친절하고 웃으면 어느 순간 무시하더라구요.
    그런데 친절해도 똑부러지고 야무져 보이는 사람이 그러면 무시하지 않아요.
    가끔 깐깐하고 야무진 모습을 보이세요. 무조건 수용해주면 무시합니다.

  • 5. 누구냐넌
    '14.12.22 10:04 PM (220.77.xxx.168)

    싹싹하게 웃는게아닌 좀 어벙벙하게 웃어보이는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속으로 좀 그렇다 생각도들구요
    외모또한 무시못해요
    깔끔하게 하고 헤프게 웃지말고 말도 하지마세요
    눈으로만 살짝
    아셨죠?

  • 6. 님이이상한게아니고
    '14.12.23 4:35 AM (180.228.xxx.26)

    저여자가 싸가지 인거에요
    싸가지랑은 말 섞지 마세요

  • 7.
    '14.12.23 6:50 AM (211.36.xxx.199)

    진짜 저두 느끼는 건데요 좀못된 차가운 여자들이 있더만요 초등보내놓고 애엄마중 그런여자 있어서 놀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9682 순천향·상계백·여의도성모, 상급종합서 탈락 불명예 탈락병원은 .. 2014/12/22 1,718
449681 지역난방 쓰시는 분 10 ... 2014/12/22 2,434
449680 증기배출이 안되는 경우? 1 쿠쿠전기밥솥.. 2014/12/22 1,216
449679 피아노 전공하신 분들께 질문요. 3 학원 2014/12/22 1,512
449678 영어 문장 해석 1 ..... 2014/12/22 709
449677 암보험과 실비보험중 뭘 들어야 할지 고민이네요. 7 궁금이 2014/12/22 2,227
449676 페로루체 라는 조명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2014/12/22 770
449675 남자과외선생님 6 에휴 2014/12/22 1,519
449674 베어파우 양털 부츠 좋은가요? 11 베어파우 2014/12/22 3,235
449673 한글 입력이 안돼요 ㅠ 4 컴퓨터 키보.. 2014/12/22 1,202
449672 전 반대로 느꼈는데..한국 살기 퍽퍽하다 4 00 2014/12/22 2,162
449671 생활의달인에 나오는 사람들 보면 2 달인 2014/12/22 2,275
449670 해외 직구관련 영문 이메일 해석 맞는지 봐주세요. 1 ^^;;; 2014/12/22 935
449669 좋은 사람들이 잘 되는 이야기 좀 듣고 싶네요 4 go 2014/12/22 1,369
449668 면접 통과하고 신체검사 받으면요 합격인가요? 4 gg 2014/12/22 1,339
449667 "아, 나도 갖고싶다" 대륙팬이 만든 '201.. 4 샬랄라 2014/12/22 2,839
449666 박근혜 대통령, 이정희 전 대표에게 "행복 가득하길&q.. 7 참맛 2014/12/22 2,781
449665 서울 구의 광장 인근 맛있는 반찬집 추천 부탁 드려요 꼭이요 2 .. 2014/12/22 1,237
449664 아이 입원할 때 간병인.. 8 아.. 2014/12/22 1,898
449663 예비초3- 영어를 하나도 몰라요. 6 초등맘 2014/12/22 1,691
449662 상대방에게 솔직해지니까 참 편하네요... 9 dd 2014/12/22 3,365
449661 시댁과 의견차이..ㅠ 말문이 늦은 아이 언어 치료 해야할까요? .. 30 ... 2014/12/22 4,852
449660 딸램 벌어진 앞니 ㅜ교정? 10 ㅇㅇ 2014/12/22 1,829
449659 집 가계약금 때문에 푸념하러 왔어요ㅠㅠ 5 ... 2014/12/22 2,113
449658 교통사고 시 가해자와의 합의 4 고민 2014/12/22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