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백음식.

.. 조회수 : 1,284
작성일 : 2014-12-18 08:41:44

경북지역에서  폐백음식에 닭이 올라가나요?

폐백음식 주문 받는 곳에서  전라 경상 지역이면 닭있는 구성으로 주문하라는 문구가 있네요.

식은 서울에서 하고 시부모님도 서울거주하시지만

시아버지 형제분들은  경북 안동 구미 등지에 사시고

제사같은 격식을 중요시 여기신다고 하셔서요.

또 시부모님 형제분들이 많으시면  폐백음식도 좀 넉넉하게 구성된 것으로

주문하는게 좋을까요?

금전적인 것보다  혹시 음식이 남아 처치 곤란일까봐 

풍성한 규모로 주문하기 망설여지네요.

IP : 39.118.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렵네요
    '14.12.18 9:44 AM (112.154.xxx.217)

    시어른께 여쭤보는게 제일 나을거 같은데요.. 그거 따지시는 분들은 엄청 따지시는지라..
    경상도면 닭 들어간게 낫구요, 어른들 많으시면 처치곤란이라도 풍성하게 하는게 뒷말은 안나오는데..
    그거 사실 식장에서만쓰고 어른들이 나눠가져 가져가시는것도 아니라서...
    개인적으로는 비용부담이 아니라면 많이 하세요..
    적다고 뒷담은해도 많다고 뒷담은 안하는게 사람들이니까요.

  • 2. 봄날
    '14.12.18 10:05 AM (211.36.xxx.110)

    보통 신랑 할머니가 계시면 닭을 올리더라구요. 식장에 안 오셔도 인편으로 보내구요. 폐백음식은 마른 것들이 많아 단단한데 닭은 씹기 편해서 그런가봐요. 그 자리에서 나눠가시기도 하고 육포 정과 등 금방 안 상하니 음식 걱정은 안 하셔도 될 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9549 조현아 동생 조현민 "한 사람 아닌 모든 임직원.. 14 마니또 2014/12/22 3,996
449548 배관청소 하니까 따뜻해졌어요 17 배관 2014/12/22 4,737
449547 심한 어지러움..코수술은무리겠죠? 2 으아 2014/12/22 919
449546 시댁에 잘하는분 글올리면 겁주는댓글 6 ... 2014/12/22 1,133
449545 예단비/ 봉채비/ 꾸밈비 가 뭔지 좀 알려주세요 2 d 2014/12/22 5,081
449544 비비랑 파데랑 차이점이 뭔가요? 7 이게뭔가 2014/12/22 2,133
449543 돌된아들 몸무게 정체기가 넘 길어서 걱정이네요 .. 2014/12/22 917
449542 만약에 남매있는 4인 가족이 방 2개짜리 집에 살게 된다면 10 그냥 2014/12/22 5,155
449541 교회다니시는 분 아이이름 지을때 작명소가나요? 10 궁금이 2014/12/22 3,941
449540 중3 청소년이 읽을만한 책 좀 추천해주세요 2 중3 2014/12/22 1,055
449539 수원 롯데몰 완전 거대공룡이네요. 11 2014/12/22 3,812
449538 아이튠즈에서 드라마 받아보신분 계세요? 1 +_+ 2014/12/22 651
449537 (19금 약간)요실금 수술하셨던 분께 조언 구해봅니다(추우니 심.. 7 ..... 2014/12/22 3,359
449536 닭과 귤의 공통점? 영재시험창의력문제입니당.. 15 ^^ 2014/12/22 6,796
449535 그럼에도 불구하고 견뎌야할까요? 7 빼빼로데이 2014/12/22 1,423
449534 초등 5학년 딸과 아빠의 감정싸움..ㅜㅜ으로 2 엄마 2014/12/22 1,980
449533 라됴에서 쫑국이 노래 나오는데 2 ..... 2014/12/22 787
449532 오메가3 추천해주세요 세노비스 어떤가요? 6 궁금 2014/12/22 15,734
449531 7, 11세 딸둘 방 같이 써도 될까요? 5 탄둘 2014/12/22 1,072
449530 그리스인 조르바 읽고 있는데 6 ㅎㅎ 2014/12/22 1,853
449529 침맞고나서 빨간 점 ㄷㄷ 2014/12/22 2,105
449528 초5 아들 사춘기면 이런가요?? 아들 2014/12/22 3,071
449527 법륜스님 말처럼 하신분이 계시죠 `성폭행 상담관련` 13 단풍닙 2014/12/22 3,628
449526 아쉬울때면 항상 문자질로 부탁하는 사람 들어주기 싫은데 거절하는.. 3 ...자기만.. 2014/12/22 1,490
449525 요즘 약국들 수입 어느정돈가요 9 dy 2014/12/22 5,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