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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물이 차서 뺐는데 자꾸 물이 찬다네요 잘 하는 병원 좀..

첫눈 조회수 : 1,285
작성일 : 2014-12-16 16:49:15

저희 아버님 연세가 칠십중반이신데 다리에 물이 차서 수술 받으셨는데 또 물이 차서 재수술하셔야 한다는데

저는 처음 듣는 병이라... 완전히  나을 방법은 없고 물만 빼는 건가요?

연세도 있으신데 걱정이네요..

아프다는 말씀  잘 안하시는 분이 저희에게 말씀하신거 보면 아버님도 많이 걱정 되시나 봐요..

혹시 잘 하는 병원이나 치료법 있을까요?

IP : 121.134.xxx.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16 5:04 PM (119.197.xxx.28)

    물 차는 부위와 주변에 부항을 뜨세요. 몇칠 계속 뜨면 효과 있어요. 제가 낭종으로 병원가서 두번이나 물을 빼고 또 물이 차서 병원가야되는데, 낭종부위와 주변에 3일 동안 부항을 강하게 하루에 두번이상 떳더니 지금은 고통을 느끼지않을 만큼 가라앉았어요. 처음 뜨기전에는 내일 꼭 병원가야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불편할때였는데 지금 2주일 정도 지났는데 눌러야 약간의 압통을 느낄 정도 입니다. 전 다리부분은 아니고 2번 수술 했어요. 다시 수술하기 싫어서 물이 꽉차서 불편하면 병원가서 물을 뺀거구요.

  • 2. ...
    '14.12.16 5:06 PM (119.197.xxx.28)

    꼭 해보시라고 권합니다.

  • 3. union
    '14.12.16 6:40 PM (122.40.xxx.5)

    뜸 뜨세요
    수술 그만하세요
    그리고. 항상 따뜻하게 엄청 따뜻하게 보호하시구요

  • 4. 첫눈
    '14.12.16 8:07 PM (1.235.xxx.89)

    두 분 다 한방을 권하시는군요..
    일단 한의원에 가보시라고 말씀드릴께요
    감사합니다

  • 5. ...
    '14.12.16 8:53 PM (119.197.xxx.28)

    한방을 권한다기보다... 먼저 집에서 부항이나 뜸을 떠보세요.

  • 6. ,,,
    '14.12.16 9:11 PM (61.72.xxx.72)

    대학 병원 정형 외과 가보세요.
    아버님이 출근 안 하시거나 일이 없으셔서 집에 계셔도 되면 당분간은
    최소한으로 사용 하세요.
    그리고 정형외과에서 소염 진통제 처방 받아 드시고
    택배 받을때 아이스 박스에 들어 있는 냉매 2개를 번갈아 냉장실에 넣어두고
    물찬 곳에 대 주세요. 너무 차겁지 않게 수건으로 한번 싸시거나 동상 안 걸리게
    적당히 하세요. 하루에도 몇번씩 하시고 가라 앉아요.
    다리를 무리하게 써서 연골 보호 하려고 인체에서 자동으로 물로 채운대요.
    물빼고 계속 사용하면 또 물차고, 대학 병원 선생님들은 물 잘 안 빼줘요.
    직장 다닌다거나 다리 꼭 써야 하는 경우만 다 빼지 않고 조금만 빼 줘요.
    냉찜질 이삼일만 해도 괜찮아 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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