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bs 스페셜을 보고..

zzz 조회수 : 3,823
작성일 : 2014-12-15 01:05:40

미래의 행복보다는 지금..현재의 행복이 더 소중하다는

출연자 대부분의 의견을 보고 물론 이해가 갑니다....만

 

그리고 요즘처럼 어느 순간 속절없이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경우가 많아진 시절이니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당연합니다.....만

 

그래도 저에게는 미래의 행복이 참 중요합니다.

당장 내일도 알 수 없는 현실이기는 하지만

현재의 행복에만 급급하며 살기에는..

인간의 수명이 넘 길어졌으니까요.

 

지금 다 허비하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는 미래를 위해 남겨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해 소비하는 요즘 젊은 세대보다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투쟁하며 살았던

제 젊은 시절이 더 좋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기대하고 봤는데.......쩝~!!

걍 댜큐 3일이나 볼걸..-.-

IP : 119.70.xxx.1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15 1:27 AM (222.112.xxx.99)

    그렇게 살아보니 아무것도 없더라 하는거죠...
    그냥 그들이 보여주는 실체도 없는 희망만 바라보고 일만하는 노예의 삶이었더라..

  • 2. ..........
    '14.12.15 1:28 AM (222.112.xxx.99)

    어차피 일만 하는 노예로 살바엔 현재라도 즐겁게 살자 하는거구요.

  • 3. zzz
    '14.12.15 1:39 AM (119.70.xxx.163)

    df / 무조건 미래만 생각하고 아끼면서 살자는 건 아니죠.
    현재를 위해..미래를 위해 적당하게 분배하며 살자는 거죠..^^

  • 4. 프레젠
    '14.12.15 6:58 AM (221.139.xxx.10)

    적절히 오늘의 욕망을 억제하고 참을 수 있는 자가
    현재도 잘 살고 미래도 잘 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의 소비형태는 기업의 논리에 너무 소비자가 맞춰주는 형국이죠.
    이것 또한 현대판 소비 노예가 아닐지...

  • 5. ..
    '14.12.15 8:54 AM (121.157.xxx.75)

    저 지금 봤는데 생각나는데로 소비하시는 분들은 아니던데요?
    그냥 전 나름 이해하면서 봤습니다..

  • 6. 윗님
    '14.12.16 7:25 AM (203.226.xxx.56)

    저도요 그분들이 무턱대고 돈 다쓰는분들 아니시던데요
    자기가좋아하는것을 위해 다른부분은 줄이고 개념있으시던데ᆞ
    저도 나름 이해하면서 봤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9589 아침식사엔 김밥이 최고라네요 42 겨울 2014/12/21 26,254
449588 학교에 나붙은 무서운 경고장 - '도둑급식, 밥값 50배 물어내.. 35 참맛 2014/12/21 5,955
449587 이럴 경우 남편들 16 기분상한여자.. 2014/12/21 4,958
449586 자영업자, 도움을 청합니다. 16 자영업자 2014/12/21 3,382
449585 감자탕 고수님들! 돼지등뼈를 사오면 고기가 별로 없어요.. 7 ... 2014/12/21 2,871
449584 지금 골프시작하면 봄에 필드 나갈수 있을까요? 7 ... 2014/12/21 2,227
449583 어떤 컴퓨터를 사야할지...도와주세요. 2 yj66 2014/12/21 1,118
449582 한수원 해킹 뉴스 보셨나요 5 별일 2014/12/21 1,928
449581 뺀질뺀질해진 남편양복 버려야하나요? 1 버릴까말까 2014/12/21 1,026
449580 자식에게 돈 안받아 쓰려면 모아서 주지 말아야 하는거죠? 23 ㅁㄴㅇ 2014/12/21 6,102
449579 노화가 빠른거 맞나요? 사십대후반 2014/12/21 1,262
449578 카페베네 가맹점주들 이제 어쩌나요? 16 프랜차이즈수.. 2014/12/21 19,973
449577 글 좀 찾아주세요~~ 1 // 2014/12/21 754
449576 스파오 사보신분들 계셔요? 유니클로와 싸이즈동일한가요? 3 dluopy.. 2014/12/21 2,570
449575 전설의 마녀 김수미 ㅋㅋㅋㅋㅋㅋㅋ 42 ㅋㅋㅋㅋㅋㅋ.. 2014/12/21 17,700
449574 화나죽겠어요. 절에서 왔다고 이시간이 초인종 누르고 춥다고 문열.. 12 2014/12/21 4,603
449573 (긴급) 음료수 캔 뚜껑을 삼켰는데 어떻게하면 나올수있을까요.. 5 알려주세요 .. 2014/12/21 4,618
449572 지금 현재 이케아 들어가는데 많이 기다려야하나요? 1 Na 2014/12/21 1,928
449571 가난하고 돈없는데 외관상 느껴지나요? 59 2014/12/21 24,744
449570 약국에는 어떤 진상이 있나요? 11 궁금 2014/12/21 5,036
449569 편도선 부을때 처방해준 약도 먹으면 금방 졸리나요 4 , 2014/12/21 1,431
449568 두살배기 아기들을 내동댕이친 어린이집 신상 털렸네요 3 어떤 2014/12/21 2,737
449567 노엄 촘스키, 쌍용 해고 노동자에 연대메시지 2 light7.. 2014/12/21 853
449566 일본 잘 아시는분,니가타에서 후쿠오카까지 4 2014/12/21 1,166
449565 제주도 갈때 여권 필요한가요? 28 여행 2014/12/21 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