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상한 이웃이 살아요

Oo 조회수 : 2,019
작성일 : 2014-12-14 22:00:22
윗층인지 잘 모르겠어요 
가끔 새벽에 욕실에 가면 들리는데 엄마가 막 악을 쓰면서 소리를 질러요
내용은 네들이 내 말을 안 듣고 어쩌고 하고 그러는데 정말 사람을 잡아먹을듯이 악을 써요
그래서 애들이 사춘기라서 속을 썩여서 엄마가 그러나 싶었는데 가끔 아주 가늘고 약하게 남자 애가 얘기하는데 너무 약해서 내용은 잘 안들려요
내용도 모르지만 꼭 저렇게까지 새벽에 잠도 안 재우고 싸납게 해야되나 싶은 생각도 들고 혹시 애 엄마가 우울증 인가 하는 생각도 허고요
괜히 얼굴도 모르는 애가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게 느껴지는 게 아줌마 오지랍인가봐요

IP : 220.72.xxx.2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찮을 거 각오하고
    '14.12.14 11:44 PM (175.117.xxx.234)

    도울 생각 있으시면 '간섭'하세요...

    요즘 이런 좋은 이웃 없죠...

    학대 맞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6780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어요.. 제상황이.. 25 ㅜㅠ 2014/12/14 2,246
446779 쇼핑 대체할 수 있는 재미가 뭐 있을까요 11 ㅇㅇ 2014/12/14 2,479
446778 젊은나이에 질건조증 질아토피 사랑이희망이.. 2014/12/14 2,647
446777 비틀즈 노래 들을수 있는 음악사이트 없나요? 2 girl 2014/12/14 745
446776 아이의 이상한 행동 5 2014/12/14 1,879
446775 파리바게* 치즈케이크 냉장실에서 몇일 보관 가능할까요 4 치즈케이크 2014/12/14 1,147
446774 엄마가 하시는 말씀인데요. 무슨 심리인지요... 6 생각이안나요.. 2014/12/14 1,679
446773 물어보는 말만 댓글 달렸으면 11 댓글 2014/12/14 1,185
446772 니트세탁은.. ㅡㅡㅡ 2014/12/14 754
446771 개콘 어느 코너 제일 좋아하세요? 22 긍정의 힘 2014/12/14 2,620
446770 목 길이와 다리 길이... 6 상체비만 2014/12/14 4,076
446769 중국장기밀매 관련 기사-꼭 읽어보세요 4 ㅇㅇ 2014/12/14 2,739
446768 19)팬티 입은 복숭아 ㅋ 검은서막 2014/12/14 3,415
446767 아까 중대영교 이대영교 여대영교 글 어디갔나요? 삭제좀 2014/12/14 1,130
446766 세월호243일)아홉분의 실종자님들..돌아오실때까지 잊지 않고 기.. 12 bluebe.. 2014/12/14 765
446765 어떤 동네 아파트? 7 1호선 2014/12/14 2,331
446764 농업관련 대학-전주쪽에 있나요? 3 ㅇㅇ 2014/12/14 1,278
446763 암것도 구매욕구가 없어요. 14 사랑 2014/12/14 3,755
446762 대학새내기...군대언제가는게 좋아요? 2 호윤맘 2014/12/14 1,420
446761 45 되서 공무원 셤 미친짓일까요? 13 공무원 2014/12/14 6,345
446760 무심? 진정성 없음? 건망증? 남친 남편감으로 어떤가요? 15 힌트? 2014/12/14 6,020
446759 서태지 이번 크리스말로윈은 완전 폭망 7 서쿠르지 2014/12/14 4,193
446758 길냥이 줄 저렴한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13 고양이사료 2014/12/14 1,515
446757 오늘 강연100 표창원님 강의 보셨나요? 9 꼭보길 2014/12/14 3,126
446756 복합기 뭐가 좋을까요? 5 뭘살까요? 2014/12/14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