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커피나 차와 함께 무엇을 드시고 싶으신가요?
쿠키와 머핀 케잌 종류 외에 따라 어떤 메뉴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하시는 것이 있으신가요?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요기거리가 되는 것도 좋구요...
카페에서 커피나 차와 함께 무엇을 드시고 싶으신가요?
쿠키와 머핀 케잌 종류 외에 따라 어떤 메뉴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하시는 것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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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거리가 되는 것도 좋구요...
요즘 캅게에 있는 머핀이나 케잌종류들 칼로리 높은게 많아서 부담 스러워요.
좀 담백한 종류들이 있음 식사대용으로도 좋을텐데싶어요.
외양이 화려해야되서 그런가 첨가하고 뿌리는것도 많고 노스도 그렇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간단한 샌드위치나 담백하고 맛있는 토스트요...
에고...캅게→카페
베이글...브라우니...거하지 않은 샌드위치요
겹겹이 부드럽고 살짝 달콤한 페스츄리 파이같은거요..^^
그때그때 다르더라고요. 좀 출출한 날은 샌드위치종류. 매운 거 먹은 날은 케이크.
스콘이나 쿠키 종류도 댕기고요
10년전쯤 미국에 여행갔을때, 아침나절에 친구랑 커피점에 커피마시러 갔었어요. 배가 무지 고파서 케익과 빵 진열대에서 고르다가 빠니니를 골랐는데 (저는 그때 빠니니라는 걸 처음 먹어봤음), 사각 식빵사이에 치즈만 들어있는 빠니니를 전자렌지에 데워주더라구요. 커피랑 먹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그거 3번을 계속시켜먹었던적이 있어요. 한국에 와서 커피전문점에서 빠니니 찾아보니 그와 유사한 빠니니는 없더라구요. 당시에 치즈가 맛있어서 그랬는지, 암튼 여태까지 제가 먹어본 커피점 빵중에서 최고였어요.
크리스피크림도넛 처럼 아주 단거
저는 아메리카노랑 다크쵸콜렛 같이 먹으면 참 맛있던데요...
고급품, 미니 사이즈로다가 조금만 구비해 놓으시면 어떨까요?
서비스냐 아니냐에 달라질것 같은데, 서비스인 경우엔 예쁜 쿠키 하나 두개 정도
돈 내고 사먹는 거면 단것과 짠것 둘다 있었으면 좋겠어요.
쿠키, 케잌 이외도 크로와상, 혹은 윗분이 말씀하신 파니니 같은거요.
네델란드 항공 이용했을때 비행시간 짧으니 식사 대신 커피와 차, 그리고 따듯한 파니니 서빙 받은적 있는데 따듯하고 좋더라고요. 날씨 추우니 더요.
1) 스콘 과 클로디드크림 & 쨈
레서피를 잘 구하셔서 부드러운 식감의 스콘
2) 쿠스쿠스
가을에 베를린 여행중 the Barn 이란 카페에 갔었는데 여기 다양한 베이커리류와 쿠스쿠스를 팔더라구요. 괜찮았어요.
3) 에클레어
오후에 당충전 할때 커피, 티와 궁합이 좋아요
에스프레소 오더하니. 초코렛을 하나씩 서브해줬거든요 그것도 좋았어요
이런말하면 웃기겠지만
마카다미아 봉지 땅콩도 궁합 괜찮아요.
빵도 좋은데 가볍게 먹기에 좋아요
스콘을 쨈에 찍어 먹는 거랑
풍년제과 초코파이 먹는 거 좋아해요
저는 시나몬롤이요.
단 거 좋아하는 사람 있고 싫어하는 사람 있으니 두 가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단 거 좋아하는 사람 위해서는 마카롱, 컵케이크, 파이, 쿠키, 초콜릿 종류 중 몇 가지, 단 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모닝빵, 베이글...
모닝빵보다 더 작은 크기, 식감은 잉글리시머핀같은 쫀득한 식감에
치즈가 박힌 빵..... 예를들면 뚜레쥬르의 치즈볼??
달지않고 커피 마시다가 손가륵으로 집어서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그런 빵이요~~^^
치즈케익.티라미스.브라우니.
신선하고 질좋으면 굳
오래된것 주거나
냉동 케이크
케익 렌즈에 데워주니 맘에 안들었구요
왠지 차와 잘 어울리는것 같구요
전 얇은 식빵에 버터,설탕과 시나몬 뿌린거요
허니 브래드요.
초코렛 맛이 진한 브라우니요
먹어요.
대신 커피는 진하게..
말할까말까 했었는데, 저도 볶은 땅콩이요. 이태원에 갔다가 볶은 땅콩 사왔는데, 짭짤하니 맛있어요. 집에서 아이스라떼만들어 먹을때 항상 볶은 땅콩과 같이 먹어요. 그러고 보니 기내에서 볶은 땅콩 서빙해주는 거 먹은적이 있는거 같아요. 조그맣게 포장해서 팔아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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