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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사장님 보며 드는생각,,, 돈이 다가 아니구나,, ㅋㅋ

,,,,,,, 조회수 : 4,066
작성일 : 2014-12-12 18:33:44

울 회사는 중소기업이에요

사장님 사업시작하시고 첨엔 많이 어려우셨는데

지금은 한 월 삼천은 가져가시는 듯 보여요,,

 

적은돈 아니죠,,,,

 

근데 사장님 보면 아주 돈있는척 여기저기 다하고 다녀요,,,

본인을 명품으로 치장해요,,

근데 나이 50에 남자가 버버리며 비싼 시계 등등 나름 많이 꾸미는데도 전혀 안멋있고,,

또 남자가 너무 섬세해서 하나하나 다 신경쓰고 트집잡고,,,,,,

 

자식들은 미국에서 공부하는데

뭐 막내가 자기말도 제대로 못알아듣는다며 회사와서 얘기하고,,,,

 

그 부인보면 정말 돈 이렇게 많이 벌어도 이런남자랑 행복할까 싶어요,,,

정말 사람 피곤하게 하는 멋지 재주를 가지신 분이거든요~

집에서도 충분히 그러실 분이지요,,

집에서도 그런다고 회사에서 말하는 분이시니까요,,,

 

근데 또 돈을 멋있게 쓰는것도 아니에요,,,

어디 다같이 회식가고그러면 아주 권위적이여서

거기 일하는 직원들 조금만 잘못하면 막 불러서 우리 회사 직원 혼내듯 혼내고

전~혀 팁이라는거 또한 직원들 얘들 보면 사장님이 귀엽다고돈 만원 줘어줄줄 모르는사람이에요

본인돈은 그냥 본인에게만 쓰시는 분이거든요

 

 

IP : 61.106.xxx.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4.12.12 6:37 PM (39.121.xxx.198)

    중소기업인데 집에 저정도 가져가나요?

  • 2. 사장님이
    '14.12.12 6:37 PM (180.228.xxx.26)

    이글보면 그지근성쩐다라고 생각할걸요
    내돈 나한테 쓰는게 당연하지...왜 남한테 팁을원하냐 왜 내돈을 넘보냐고 생각할 듯요

  • 3. oㅇ
    '14.12.12 7:11 PM (211.36.xxx.241)

    중소기업인데 집에 저정도 가져가는게
    적은건가요 많은건가요?

  • 4. ....
    '14.12.12 7:13 PM (112.187.xxx.235)

    그쵸,
    돈은 결코 다가 아니죠,
    진리에요.

  • 5. 적은거
    '14.12.12 7:22 PM (39.121.xxx.198)

    라는..근데 회사명의로..이거 저거 많이 사겠지요..아마

  • 6. 아하
    '14.12.12 8:14 PM (211.109.xxx.113)

    어떤인간인지알아요 울사장도그래요 욕심쩔고시기심쩔고잔소리잔소리 남잘되는꼴못보고빈정빈정 돈은또안쓰려고안간힘이고 저인간와이프나딸이내가아니라서참다행이다생각하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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