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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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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에대한 생각 제가 이상한걸까요?

조회수 : 1,970
작성일 : 2014-12-12 13:42:12
원글 혹시나 누가볼까 지웁니다

댓글은 가끔 위로받고싶을때 읽을게요

다들 감사합니다

참 껄끄러운 부분이라 누구에게 이야기도 못하는데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IP : 175.211.xxx.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4.12.12 1:51 PM (221.147.xxx.130)

    남편이 재산이 많은가봐요? 연봉 일억대라도 실수령액은 그리 많지 않은데 돈모을 생각을 안하고 저리 퍼주다니.

  • 2.
    '14.12.12 1:57 PM (175.211.xxx.48)

    그러게요 100세시대이니 적당한 효 하고싶네요 제가 이상한게 아닌것 같으니 한번 이야기 해봐야겠네요

  • 3. ..
    '14.12.12 2:01 PM (175.215.xxx.154)

    원글님 마음 이해합니다.
    월 100 생활비에 집까지 드리는거 며느리 입장에서 통큰 효도입니다.

    근데요... 님 월 생활비에 집까지 드리면서 조금 더 쓰면서 생색내세요.
    어짜피 일반적인 며느리가 못할 효도 하면서 차. 보험료 아끼려도 도리어 욕만 먹게 됩니다.
    이왕 쓰는게 기분좋게 차. 보험료까지 내어드리세요...

  • 4. 리기
    '14.12.12 2:42 PM (221.156.xxx.199)

    정말 염치없네요. 자식에게 얼마나 큰 희생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자식이 큰 성공 못했으면 바로 노숙자 될 사람들이 염치없이 외제차라니! 남편도 원글님의 의견을 물어본건가요? 외제차는 유지 보수비 많이 나가니 외제차 팔고 중소형차 사드리자고 하세요. 좋은집살고 외제차몰고다니면 겉치레하느라 돈 더들고요 돈있는 노인인줄알고 날파리도 꼬입니다

  • 5.
    '14.12.12 3:01 PM (175.211.xxx.48)

    댓글 감사합니다 여러 생각이 들어 마음정리가 안되네요.. ..님 말씀 같은 맘이 들다가도 앞으로 더 크게 바라실것 같아 다른분들 같은 마음이 들다가도 그래도 덕분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습니다

  • 6. ..
    '14.12.12 4:29 PM (183.107.xxx.97)

    그런데 사는 집 드리면 돌아올땐 어쩌나요? 사는집은 전세놓고 살집을 전세로라도 알아보는 게 낫지않을까요?

  • 7. ...
    '14.12.12 5:16 PM (1.241.xxx.162)

    억대 연봉이면...좀 시부모님 주거는 해결해 주시는것이...
    친적집에 전전하시면서 자식들은 좋은집,외제차....좋아보이지 않아요
    그 친척은 뭔 고생입니까? 다만...너무 과하지 않게....외제차는 시아버님께 드리는건 좀 그러네요
    그냥 경차 하나 사드리고 외제차는 파시는것이 어떨지요
    전업이시고 남편이 많이 버시니....집을 명의는 남편 명의 그대로 두고 외국에 있으실동안 사시게 하시는건
    괜찮은건 같은데요.....외제차는 과해요

  • 8. ...
    '14.12.12 11:53 PM (180.229.xxx.175)

    분수를 모르시고 아무리 자식이라지만 염치도 없네요...
    저렇게 보기싫게 늙을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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