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 매일 하는 분들 하루만 안해도 몸이 안좋으신가요

. 조회수 : 2,504
작성일 : 2014-12-10 15:12:59

오랜 갑상선 저하로 힘든 운동 다 포기하고

매일 걷기랑  10분정도 스트레칭 한지

몇 달 됐거든요. 매일 꾸준히요.

 

그런데 어제 몸살이 나서 하루종일 누워있어 운동 못했더니

오늘 몸상태가 너무 안좋은거에요.

무겁고요.

 

다른분들도 원래 운동 매일 하다가 하루라도 안하면 이러신지

궁금해요.

IP : 122.40.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2.10 3:18 PM (211.207.xxx.203)

    몸살의 후유증일거에요,
    저도 병 난 이후에 근육운동이랑 유산소 합쳐서 4시간 하는데
    하루 걸르면 찌푸둥하고 기분 다운되긴하는데, 큰 이상은 없더라고요.

  • 2. 운동중독
    '14.12.10 3:29 PM (211.210.xxx.62)

    매일 하던 운동을 안하면 그런 느낌 들때가 있어요.
    그래서 운동에 중독되면 비가오나 눈이 오나 비바람 맞으면서 달리게 되죠.
    할때는 괴로워도 하고 나서의 그 개운함을 잊을 수 없어서요.
    그러다가 점점 강도가 세어지고 시간이 길어지게 되더라구요.
    아플때도 살살 걷는 정도라도 주변 한바퀴 돌고 스트레칭 해 주면 좀 덜 하실거에요.

  • 3. ...
    '14.12.10 3:33 PM (121.181.xxx.223)

    몸살이 났으니 안 좋은거죠..

  • 4. ...
    '14.12.10 3:41 PM (220.72.xxx.168)

    그거 운동 중독 증상의 하나라고 봤어요.
    별로 좋은거 아니라던데요...

  • 5. 오늘은
    '14.12.10 3:50 PM (122.40.xxx.94)

    아침에 멀쩡했거든요.
    그리고 전 운동 강도를 높이지도 못해요.
    그냥 똑같은거 매일 꾸준히 하는것만으로도 힘들어서요.

  • 6. ...
    '14.12.10 5:38 PM (125.128.xxx.122)

    40대 중반인데요, 퇴근하고 너무 피곤한 날 그냥 쇼파에 누워서 졸며 TV보며 지내는 거랑 꾹 참고 운동 다녀오는거랑 몸이 다르더라구요. 누워있어도 피곤이 풀리지는 않는데 운동 갔다 오면 몸이 좀 쌩쌩해지고, 밤에 잠도 푹 잘 자서....근데 집에 들어오면 나가기가 왜이리 힘이 드는지

  • 7. ...
    '14.12.10 5:54 PM (180.229.xxx.175)

    하루쉬면 약간 찜찜하고 이틀째엔 목과 어깨가 뻐근해요~
    매일 하던 사람은 매일 안하면 몸이 찌뿌둥하죠~
    실내자전거타고 스트레칭이라도 해야해요...

  • 8. 블레이크
    '14.12.10 5:57 PM (112.154.xxx.180)

    운동 중독이죠
    그 정도는 중독 돼도 괜찮다고 봐요
    몸도 가만히 정체되어 있으면 관절이랑 아프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7909 린드버그안경테구입할수있는곳 4 안경 2016/03/12 2,366
537908 강아지 진드기약 목에 발랐는데, 같은 이불에 있어도 되나요?? 27 .. 2016/03/12 11,618
537907 김종인은 잘하고 있습니다. 그러라고 뽑아놓은겁니다. 9 청산 2016/03/12 1,311
537906 세월호 승무원 강모씨.. 마지막까지 '가만히 있으라'방송 2 녹취 2016/03/12 1,775
537905 중학교 신입생 전학에 대해 급히 여쭙니다. 1 궁금 2016/03/12 1,493
537904 정의당 박원석 의원 트위터 7 필리버스터~.. 2016/03/12 1,611
537903 '공천배제' 정청래, 여론조사로 구제... 최재성 제안 7 희망이있을까.. 2016/03/12 1,590
537902 횐머리염색 처음 하는데 십만원이면 저렴한가요? 22 ㄴㄷㄴㄷ 2016/03/12 4,520
537901 강득구, 이종걸 원내대표와 경선 요구…불발시 "중대 결단 응원합니다 2016/03/12 771
537900 남편과 냉전하니 한 주에 영화를 두편이나 보네요 4 이게뭐임 2016/03/12 1,588
537899 리코더 세척 어떻게 하나요 1 2016/03/12 2,315
537898 김용익 "친노좌장 자르고 반노좌장 복당? 계파적" 3 저녁숲 2016/03/12 755
537897 갑자기 회사 출근하는 남편 2 2016/03/12 1,778
537896 클렌징티슈의 재발견~ 7 굿~ 2016/03/12 6,497
537895 김홍걸, 내 목표는 어머니 생전 정권교체 3 정권교체 2016/03/12 943
537894 내일 살색 스타킹 신으면 추울까요? 2 Cindy 2016/03/12 1,009
537893 저처럼 살림에 미련 없으신분? 3 ㄹㄹ 2016/03/12 2,808
537892 이번 송중기대사가 .. 1 000 2016/03/12 1,866
537891 새집증후군이면 em 뿌려보세요. 2 em 2016/03/12 2,417
537890 중1 진단평가라 하면 범위가 6학년꺼를 보는건가요? 1 이제 중딩 2016/03/12 1,031
537889 일단 애부터 낳으라고 강요하는 사회분위기 4 ... 2016/03/12 1,394
537888 김광진경선(오늘.내일) 8 힘내 2016/03/12 1,009
537887 연기자는 예능나오면 안될것같아요 11 YJS 2016/03/12 4,548
537886 유학 이민 경험있으신 분들 얘기 좀 풀어주세요 7 유학궁금 2016/03/12 2,461
537885 유치원 첫 상담 가야할까요? 2 알려주세요 2016/03/12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