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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이 눈 뒤집힌 진짜 이유를 나는 알지요

꼴깝년들 조회수 : 5,139
작성일 : 2014-12-09 17:19:49

호리낭창한 어여쁜 스튜어디스 아가씨가 슈렉 갑년 눈에는 가시 처럼 보였을뿐

아무 이유 없음.

내가 쟤를 개박살내버릴테닷~

나는 갑년이얍~!

니들 노비들은 내 젓 꼴리는대로 할수있엇~!

음화화화화화화~~~~~

내 뱅기 후진 내 맘대로 할꺼닷~!

잘 들 봤지? 이거시 갑년의 능력이닷~!

 

여기서 눈여겨볼점은 내뱅기 내뱅기 내뱅기니까 내렷~ 이라고 했다는것.

저 슈렉년은 사람이 아님. 저건 칠푼이도 아님.

 

IP : 121.188.xxx.2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하
    '14.12.9 5:26 PM (218.38.xxx.137)

    도대체 이글이 뭔가요..
    남자가 쓴거죠?
    이런 수준낮은 글은 좀 자제합시다..
    이건 비판도 아니고 뭣도 아니네요.
    읽고도 불쾌합니다.

  • 2. 원글
    '14.12.9 5:26 PM (211.114.xxx.139)

    원글이 저질이라 댓글 달고 싶지도 않지만,
    아이구... 의미없다...

  • 3. 나는 원글
    '14.12.9 5:32 PM (121.188.xxx.248)

    내가 아무리 수준 낮아도 저 슈렉년보다는 나으니 걱정들 마시오.
    내 비행기니까 내리라는 말 을 했다는걸 보니 저 슈렉년은 하질 중 최하급 인간임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텐데....

    그럼 한 번 설명해보쇼. 저 너절한년이 왜 승무원에게 저따위 짓거릴 했는지.
    내가 생각하기론 위 의 이유가 아니고서는 저 슈렉년의 행위가 이해 안되서 하는 말이오.
    한 기업의 대표가 한 행동이라기엔 난 도무지 이해가 안되오.

  • 4. 원글
    '14.12.9 5:48 PM (203.226.xxx.161)

    이건 뭐 재밌지도 않은 궁예질
    기껏 생각해낸단 이유가 ..댁도 조땅콩 수준과 별 달리 보이진 않네요

  • 5. 11
    '14.12.9 7:03 PM (1.252.xxx.172)

    어떤 재벌 2세놈처럼 추락사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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