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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프레즐 사먹다가

어제 조회수 : 1,960
작성일 : 2014-12-09 09:34:52
프레즐 너무 맛있더라구요.
근데..
거기 짙은 고동색 행주인지 걸레가
4개 정도...있더라구요.
프레즐 만드는 그 옆에도 하나
뭉쳐져 있고(만드는 중에도 닦는지..더러워 보였음)
 
오븐? 비슷한 트레이 옆에도 3개정도 이곳저곳에 있고
원래 트레이 잡을때
그렇게 행주?로 집어서 들어내나요?
읔...행주가 너무 불결해 보이고 너무 더러워서...안사오려다가
먹고 싶어서 그냥 사오긴 했네요.
 
IP : 175.121.xxx.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원 수 많은
    '14.12.9 10:03 AM (112.153.xxx.134) - 삭제된댓글

    어느 매장은 프레즐 만들면서 수다 떨고 웃고.. 플라스틱 마스크 착용도 안했는데

    정말 찝찝해서 안가요.. 매출은 엄청날듯... 줄이 길거나 줄서지 않아도 3분 이내 손님이 오더라구요..

  • 2. 더러워ㅠ
    '14.12.9 10:29 AM (180.228.xxx.168)

    저번에 고기집갔는데..동그랗게 예쁘게퍼서 나오는 감자샐러드맛있게 먹는데,,왠,,머리카락 아주긴게,..윽윽윽 새거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주방을 살피니 20대갓된거같은 아이들이 고개를 숙이고 고기를 자르는데,, 다 장발이더군요 ㅡㅡ아후~~~비듬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으나,.,혹여나 고기썰면서앞머리카락도 좀 흔들릴텐데..두건하나 안쓰고있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못하겠더라구요 주방에만 아이들.아주머니포함6,7명정도 있을정도로 맛있고 장사잘되는 집인데..다신 안갈려구요 두건은 좀 쓰지..

  • 3. 원글
    '14.12.9 10:31 AM (175.121.xxx.89)

    너무 비위 상해서
    백화점에 글 올렸더니
    후아..10분도 안돼서 전화오데요.

    그러더니..그건 오븐잡는 용도로만 쓴다고...
    그래서 아, 실리콘 장갑이라도 사라. 백화점에 파는거 나도 샀다..하니까

    안그래도 그렇게 하라고 했다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시정해주세요. 그랬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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