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벌써 둘째 초등 취학통지서가 나왔네요

ㅜㅜ 조회수 : 994
작성일 : 2014-12-05 09:46:17
첫째는 어리버리 잘 몰라서 막연하게 겁먹고 긴장하면서 아이 학교 보냈어요
집 근처에 공립초 보내는데 보내고 나서 몇년 되니 내가 왜 쓸데없이 고민했을까 싶기도 하고
첫째가 그럭저럭 잘 지내고 즐겁게 생활해서 저도 마음이 좋았어요

드디어 둘째 취학통지서가 날아오네요
첫째랑 같은 학교에 따~악 하고 통지서가 날아오니..
마음이 또 싱숭생숭하네요

둘째도 애기테를 벗고 이젠 책가방도 사고 초딩이 되어가네요 ^^
막내라 그런지 더욱더 짠한게.. 저만 그런게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ㅜㅜ

IP : 220.83.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5 10:08 AM (112.220.xxx.100)

    울 큰조가 입학할때 생각나요~ ㅎ
    제가 다 싱숭생숭..
    제가 사준 가방매고 첫등교하는 모습 올케가 찍어서 사진 보내줬는데
    그 사진보고 막 눈물이 ㅋㅋㅋ
    지금은 벌써 3학년이네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739 어남택이에서 2 나요나 2016/01/16 1,284
519738 앵커 절단 부분에서 소름 돋았어요.... 4 난 알바다 2016/01/16 4,690
519737 님과함께 이제야 보는데 송민서씨 이쁘고 성격도 좋네요 5 2016/01/16 2,294
519736 [응팔] 단순히 생각해봐도 말이 안 돼요 30 2016/01/16 5,364
519735 파파이스 이제 다 봤는데 못 자겠어요 12 아... 2016/01/16 4,328
519734 씹는것 절대 안하려 해서 반찬을 전혀 먹지 않는 7세된 남아를 .. 9 안씹어 2016/01/16 1,892
519733 어남택이었던분들..행복하신가요?? 13 2016/01/16 2,988
519732 세월호의 마지막 퍼즐은 공포물이 따로 없네요 3 gg 2016/01/16 1,753
519731 드디어 세월호 진짜 항적이 드러났습니다. 3 아마 2016/01/16 2,745
519730 어남류란 말은 어디서 나온 건가요? 근데 2016/01/16 645
519729 공복감에 잠이 깼어요 3 .. 2016/01/16 872
519728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네 아들.. 106 ㅇㅇ 2016/01/16 23,211
519727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유명한것 8 ... 2016/01/16 1,822
519726 응팔 이상한 점 23 2016/01/16 5,532
519725 서정희랑 나경원이랑 닮았네요 4 2016/01/16 2,239
519724 응팔 진주 인터뷰 ㅎㅎ 보셨나요 ..... 2016/01/16 1,848
519723 처음부터 택이였네요. . 뭐. 12 2016/01/16 3,434
519722 응답시리즈 키스는 다 지저분... 그리고 선우보라는 15 더럽 2016/01/16 4,989
519721 파파이스 - 세월호 5 ㅇㅇㅇ 2016/01/16 1,188
519720 우리엄마 폐경때 ㅍㅎ 5 우리엄마폐경.. 2016/01/16 3,576
519719 남들은 쉽게쉽게 하는데 나만 못하겠는것 하나. 5 ㅇㅇ 2016/01/16 1,522
519718 응팔 음..이제야 19화를 봤네요... ㅋㅋㅋ 22 택이파 2016/01/16 4,102
519717 무슨 김 드세요? 추천좀.. 7 김녀 2016/01/16 1,256
519716 의사선생님께 감사표시 선물은 어떻게 하나요? 4 감사 2016/01/16 4,411
519715 지금은 주식시장에서 빨리 발을 뺄 때입니다 8 a once.. 2016/01/16 5,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