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사오니 이건 뭘까요?

bb 조회수 : 3,677
작성일 : 2014-12-02 23:05:20

몇년간 연락 못했던 친구에게

문득 생각나 전화를 걸었는데 계속 저렇게 녹음만 흘러나오는데요.

벌써 몇주 다 되어가네요.

별다른 생각 안했는데 이젠 걱정이 되서요.

집전화번호로 해도 안되고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IP : 118.219.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2.2 11:11 PM (211.237.xxx.35)

    자동응답 녹음해놓은것 같은데요. 그냥 어떤 일이 있어서 전화받고 싶지 않고
    잠수타고 있나봅니다.
    문자로 남기시고 기다려주세요.

  • 2. 우웅 ㅠ
    '14.12.2 11:18 PM (118.219.xxx.146)

    그랬으면 좋겠는데 1달 이상도 가능한 건가요?? 주말에 전화했을 때는 쉬고 싶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오늘 마음 먹고 일하는 시간대에 전화했는데도 계속 저렇게 자동응답만 나와서요.
    집 전환 계속 신호만 가고..
    잠수타면 집전화도 같이 (자동응답으로) 해놓지 않나요??

  • 3. 일부러
    '14.12.2 11:18 PM (123.109.xxx.92)

    전화 피하는 중이네요. 그럴 때는 그냥 이해해주고 넘어가는 게 좋아요.
    전화올 때 빨간버튼 끌어 당기면 나오는 멘트이니 일부러 안받는 게 맞아요.

  • 4. ..
    '14.12.2 11:23 PM (211.224.xxx.178)

    님 번호를 수신거부로 해놔서 그래요. 아니면 그 핸펀에 모든 번호에 수신거부 해놨던지 하여튼 수신거부 해놓으면 신호 한두번 가고 바로 저 멘트로 넘어가요

  • 5. ㅇㅇㅇ
    '14.12.2 11:26 PM (211.237.xxx.35)

    집전화로는 잘 안오니까
    그냥 안받아버리겠죠. 핸드폰 집전화 다 있으면 집전화는 별로 신경 안쓰게 됩니다.
    신상에 아주 큰 일이 있다면 핸드폰이 배터리가 나갈텐데
    자동응답이 나오고 있따는건
    핸드폰 주인이 꾸준히 충전은 하고 있는거잖아요.
    별일없이 전화만 피하는거에요.

  • 6. ...
    '14.12.2 11:28 PM (221.162.xxx.203)

    몇년만이면, 휴대폰 번폰는 바뀌었을 수 있어요.
    그 친구가 그 번호 말고 다른 번호를 쓰고
    친구가 쓰는 번호는 그새 다른 사람이 쓰고...
    저는 몇개월만에 번호가 그렇게 된 사람이 있어서요.
    계속 문자 보내도 답이 없길래
    누구 폰 아니냐 했더니 아니라고 답장이 왔어요.
    수소문해서 다른 친구 통해 새연락처 알아서 걸었더니
    반갑게 받더라구요.
    그 번호를 새로 받은 사람이
    잘못 왔나보다 하고 답장 안하고
    모르는 번호는 안받고... 그랬나봐요.

    문자 한번 보내보세요. 000 전화 아니냐고.

  • 7. 아 정말
    '14.12.3 1:10 AM (118.219.xxx.146)

    82님들은 똑똑하네요.
    미처 생각못한 거까지 알려줘서 고마워요.
    문자로 000 전화 아니냐고 물어봐야겠어요.
    아니면 연락오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894 기사 좀 보소: 어남택 개연성없고 제2칠봉따위 없다 응팔 8 응팔 2016/01/16 1,955
519893 공부잘하는 자녀가 주는 기쁨은 16 ㅇㅇ 2016/01/16 6,799
519892 영국에 사시는 님들께 급질문이요 2 minor7.. 2016/01/16 873
519891 (응팔) 사람들은 팩트가 아니라 믿고싶은걸 믿는다지만 5 답답해 2016/01/16 1,321
519890 내딸 금사월에 도지원씨 화장 4 금사월 2016/01/16 2,969
519889 어제 딸내미가 응답하라 보고 와서 제 손을 살포시 잡더니...... 5 40대중후반.. 2016/01/16 2,880
519888 하나를 한나라고 말하는 분 3 2016/01/16 1,116
519887 유보통합대비를위한 어린이집선생님들의 대비책 “ 유치원정교사2급자.. 지니휴니 2016/01/16 526
519886 닻을 내린 선원들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1 ... 2016/01/16 994
519885 급)고기도 상하나요...? 9 고기 2016/01/16 2,522
519884 요즘 딸을 선호하는 이유가 뭘까요? 37 ?? 2016/01/16 8,529
519883 영화 인셉션 마지막 팽이..질문요.. 2 ㅇㅁ 2016/01/16 1,466
519882 팔자주름에는 필러가좋을까요, 아니면 지방이식 아이고팔자야.. 2016/01/16 786
519881 햄스터키우는데 앞으론 다시 애완동물 안키우려고요. 11 .. 2016/01/16 3,591
519880 2월 제주 어디가세요2? 콩민 2016/01/16 632
519879 홍조 어쩌나요? 홍조 2016/01/16 668
519878 택이 이십년간 무슨일이 있었던거니? 13 .... 2016/01/16 4,576
519877 차량 점화코일 같은거 교체 해보신분~ 1 궁금 2016/01/16 667
519876 겨울에는 밖에서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지요 1 abc 2016/01/16 684
519875 구글에서 보니 나오네요 4 미린다 2016/01/16 1,980
519874 인간관계 조언 부탁드립니다. 17 나는 2016/01/16 3,840
519873 지금 독감유행인가요? 6 ... 2016/01/16 1,544
519872 [응팔] 남편은 정환이라고 점쳐봅니다. 33 응팔 2016/01/16 5,009
519871 응팔) 작가님이 꼭 읽었음 좋겠다!!!! 14 ㅜㅜ 2016/01/16 2,382
519870 저는 안내상씨가 섹시해요. 6 이해가안가 2016/01/16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