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사하고 싶어요 +ㅁ+

꿈! 조회수 : 2,221
작성일 : 2014-11-30 23:22:13
예전에 아르바이트로 장사를 해본 적이 있어요.
생각지 못했는데 너무너무 재밌더라구요!
장사체질이 따로 있나요??
잘 쉬지도 못하고 간혹 일도 꼬이고 하면 스트레스도 만히 받고 하긴 할텐데
제 인생 새로 시작해보고 싶어서요.
큰 장사로 세상을 이롭게!! ^^;;
장사 생각하면 이런 저런 아이디어 막 떠오르고 가슴이 뛰는데,
맞는 길에 서있는걸까요?
IP : 84.190.xxx.1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가지만 풀어놔보세요
    '14.11.30 11:28 PM (118.216.xxx.148)

    장사... 대박 날 수도 있고 쫄딱 할 수도 있고...

    큰장사로 세상을 이롭게 ... 이런저런 아이디어 많으시다니

    딱 한가지만 풀어보세요... 그 방면으로 많은 조언이 쏟아질겁니다.

  • 2. anjdal
    '14.12.1 12:02 AM (84.190.xxx.127)

    측은하게 여기실 것 까지야!
    저는 지금 꿈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꿈도 못꾸나요??
    제가 자영업 하면 떼돈 번다며? 라는 일반화는 대체 누가 한거죠??

    첫댓글님, 서민 경제에 보탬이 되는 그런 생활형 아이템쪽으로 가고 싶어요^^

  • 3. 시장 조사 잘 해보시고
    '14.12.1 12:05 AM (39.7.xxx.198)

    아이템 잘 잡으셔서
    나중에 후기 또 올려주세요

  • 4. ...
    '14.12.1 12:20 AM (116.124.xxx.177)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서민들 지갑 열기 힘들어요...

  • 5. 와~~~
    '14.12.1 2:56 AM (211.210.xxx.248)

    저는 2001년 부터 2004년까지
    대학교때 편의점 알바했었는데
    그때 확실히 깨달았어요.

    세상엔 상상을 초월하는 진상손님이 많다는걸.
    그리고 나는 절대 장사를 하면 안될 사람이라느걸.

    역시 사람 상대하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어렵다는걸....ㅠㅠ


    장사는 타고나 사람이 해야된다는걸!!!


    님은 해보니 적성에 맞다고 하시니 왠지 잘하실것 같아요.
    장사 소질 있는 사람보면
    정말 재밌게 열정적으로 잘하더라구요~~~~

    건승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3469 모두가 너무 힘들어보여요 3 000 2014/12/04 1,663
443468 작가 김수현의 '사랑과 진실'과 한무숙의 '생인손' 15 패랭이꽃 2014/12/04 4,258
443467 핏 괜찮은 기모청바지 추천 좀 해주세요~ 기모청바지 2014/12/04 1,442
443466 직장에 다니는 두아이 엄마입니다. 이직 고민에 조언 부탁드려요... 15 고민중 2014/12/04 2,503
443465 내피로 입을 수 있는 얇은패딩 없을까요? 4 유니클로말고.. 2014/12/04 2,172
443464 고종의 며느리, 이방자 여사의 책을 읽는데요 9 요새 2014/12/04 3,602
443463 이 종교 뭔가요? 2 Omg 2014/12/04 1,266
443462 대구 이월드 40대 간부..여직원 탈의실 몰카촬영하다 적발 1 참맛 2014/12/04 1,540
443461 몹쓸 취향 ㅠㅠ 6 반짝반짝 2014/12/04 2,128
443460 12월은 세일기간 가격이 떨어졌는데 살까요? 3 지름신 2014/12/04 1,483
443459 "정윤회 딸 우승 못하자 심판들 경찰에 끌려가".. 33 ... 2014/12/04 13,595
443458 요즘 꽂힌 과자들이예요. 14 겨울잠 잘 .. 2014/12/04 4,303
443457 두산중공업, 희망퇴직 실시..52세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 2014/12/04 3,057
443456 김장김치가 벌써 시었어요 4 김장 2014/12/04 2,544
443455 남편과사무실여직원 8 why 2014/12/04 3,944
443454 태교안하면 한심해보이나요? 13 태교 2014/12/04 4,303
443453 터키 나라 자체가 편견을 받을까봐 좀 걱정되네요... 16 금요일어서와.. 2014/12/04 2,856
443452 수시 추합하면 사전에 예비번호는 꼭 주나요? 6 sky 2014/12/04 2,741
443451 살라미햄 유통기한이 어떻게 되나요? 싱글이 2014/12/04 5,262
443450 아는 척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만났을때.. 4 어쩌지.. 2014/12/04 2,045
443449 이대나온 여자의 객관적인 고찰 20 똑순이 2014/12/04 6,241
443448 2011년 생 서울 거주 여러분~ 4 졸속 2014/12/04 1,143
443447 편도 4시간 거리 시댁 ㅠㅠ 22 wjrsi 2014/12/04 4,970
443446 충전식 손난로 초등아이 선물할까 해요 6 선물고민 2014/12/04 1,521
443445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로 볶음요리나 전 못부쳐먹나요? 9 ㅉㅈ 2014/12/04 6,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