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꼽 청소 어떻게 하세요? (더러움 주의)

.. 조회수 : 20,746
작성일 : 2014-11-30 11:03:50
배꼽이 남들보다 조금 깊은거 같아요
항상 샤워는 매일 하는데 사실 배꼽 청소는 생각도 못했거든요
근데 엊그제 배꼽을 보는데 흙같은 까만 때가 ㅠㅜ 있길래
제가 좀 집요한 구석이 있거든요
여드름도 고름나올때까지 짜고 흰머리도 안보일때까지 다 뽑고요
머 하나 궁금하면 몇시간이 걸러서라도 검색해서 알아내는 그런 성격이에요
근데 배꼽 제대로 쳐다도 안봤었는데 그런 때가 있어서 계속 때를 뺐어요 ㅠ
조금씩 나와서 많이 깨끗해졌는데 제 배꼽이 깊다보니 아직도 약간 남았는데 그건 샤워하면서 면봉으로 해도 안되고 그렇다구 그걸 빼자니 제가 임신중인데 위험한거 같구 그러내요
그냥 육안으로 배꼽보면 보이지는 않고 엄청 자세히 들여다보면 갈색 때가 있어요 엄청 안쪽에
제 힘으로 빠지지도 않고요
근데 남편은 배꼽이 깊지 않아서 그런건 없더라고요
이걸 그냥 놔두는게 맞는건지 없어질때까지 청소해야하는건지 궁금해요

IP : 175.223.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ㅋ
    '14.11.30 11:54 AM (180.228.xxx.168)

    제가 희안하게 배꼽은 디게 작은데 때가 잘껴요 ,,접떄 무식하게 면봉으로살살파면 되겠지하고 팠다가
    배탈나서 몇일을 고생했어요 ;
    몇일전에 배꼽에 때가 또 씨커멓게 꼇길래 자극 최대한 주지말자라고 생각하고,포인트는 야금야금 살짝살짝파야되요. 제가한방법은

    면봉에 물 아주 살작 찍은다음 때를 아주 살짝 건들여요 쪼금 빼도되구요
    다음 손가락으로 배꼽속 말고 배꼽표면을 계속 문질문질 건드려요.
    그담에 검지랑 엄지로배꼽을ㅡ 모양 ㅣ 모양으로 계속 찌그렸어요.계속 손가락으로 배꼽를 헐렁
    하는거에요 . 그담에 면봉으로 아주 살짝 빼거나 건든다음 쪽집게로 때의 겉?을 쏙 빼는겁니다 ㅋ
    이젠 면봉으로 잔때만 청소하면 끝 ㅋ

    이제 탈없이 배꼽때 뺄수 있어요 너무좋아요

  • 2. 풍월
    '14.11.30 12:17 PM (222.99.xxx.254)

    배꼽과 귓속은 안건드는거라고 들었어요

  • 3. ...
    '14.11.30 12:32 PM (112.168.xxx.125)

    샤워 매일 하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샤워할때 살살 빼줘요
    안그러면 속에 때같은게 많이 끼더라고요
    냄새도 나고요 배꼽때 냄새 심해요
    샤워할때 물에 불려서 살살 손가락으로 파내듯이 닦아주면 깔끔해 져요

  • 4. 신체에
    '14.11.30 12:32 PM (113.199.xxx.62) - 삭제된댓글

    있는 구멍은 되도록이면 냅두래요
    건드리면 탈난다구요

    울애가 가끔 배꼽에서 냄새가 나는데
    병원에서도 그냥 두라고 하고요

    엄마인 나는 원글님 처럼 못참고....
    집에 있는 연고를 (일반연고 집에있는)
    면봉에다 묻혀 입구에 발라두고
    약간 안쪽까지 닦아주면 검은때?같은거도
    같이 나오더라구요

    그런후론 일년에 한두번 정도 그렇게 해줘요
    냄새도 빼고 때도 빼고요

    근데 님은 임신중이니 병원검진 갈때
    물어보고 오세요

  • 5. ...
    '14.11.30 3:29 PM (223.62.xxx.122)

    아이리무버있잖아요~ 그거 면봉에 적셔서
    살살닦아내면 아주 깨끗해져요
    물만 묻히면 잘 안닦여요
    클렌징 오일이나 아이리무버가 부드럽게
    때를 싹 없애줍니다

  • 6. ,,,
    '14.11.30 3:34 PM (203.229.xxx.62)

    잘못 건드려서 염증 나면 고생 엄청 해요.
    그냥 놔두시고 샤워 하실때 겉 부분만 슬쩍 딱으세요.
    임신 중이라시니 더 위험해요.
    그래도 하고 싶다 하면 오일 종류 발라서 불렸다가 깨끗이 후비지는 말고
    올라온 때만 없애고 마세요. 배꼽 건드렸다가 고생 엄청 했어요.
    속 피부와 연결되어 있어서 감염 되기도 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4306 공무원 공부하는데 친한 언니랑 연락을 끊으려고 합니다. 13 역넷카마 2014/12/05 3,615
444305 갑자기 확짜증이... 며느리, 올케역할 푸념입니다. 11 슬퍼 2014/12/05 2,777
444304 82에 어느 한 사람이 쓴 다른 댓글도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나.. 7 궁금궁금 2014/12/05 1,764
444303 쌍꺼풀수술했는데 무섭다 소리들으면 잘못된거맞죠? 21 ㅇㅇ 2014/12/05 6,218
444302 심플한 삶을 위한 제 노력... 2 SJSJS 2014/12/05 3,051
444301 신용카드 탈회하면 남은 할부금은 어떻게 되나요? 11 알뜰주부 2014/12/05 3,206
444300 학습지 좋아하는 6세 남아 6 아끼자 2014/12/05 1,275
444299 사진정리 체계? 어찌들 하세요? 6 엄마 2014/12/05 1,463
444298 12월 5일, 퇴근 전에 남은 기사 몇 개 남기고 갑니다. 세우실 2014/12/05 2,224
444297 집 명의이전 해도 담보대출이 남을 수 있나요? 대출 2014/12/05 1,232
444296 중앙난방하는 아파트인데 궁금 2014/12/05 855
444295 정치관련 흥미로운 댓글 에이잇 2014/12/05 730
444294 안전한 도자기 식기 브랜드(모델) 추천 부탁드려요~~ 샹들리에 2014/12/05 1,947
444293 실비보험 두번째 갱신시 거진 100프로 인상됐어요 ㅠ 10 연두 2014/12/05 3,604
444292 요새 같은 시대에 홀시어머니 모시는 자리 중매서는건 좀 아니죠?.. 15 .. 2014/12/05 4,707
444291 (초등1학년 학부모님)초등 1학년 친구아이 누가 자꾸 신발을 감.. 1 2014/12/05 1,135
444290 오사카 지금 날씨가 어떨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날씨 좀.... 2014/12/05 1,063
444289 옷수선잘하는집 2 바나나똥 2014/12/05 1,397
444288 수시 최저 못맞추면 무조건 불합격인가요ㅜ 7 고3 2014/12/05 6,209
444287 초등남아 침대 이불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6 이불구입 2014/12/05 1,666
444286 전 호텔 스파 별로던데요. 10 ㅇㅇ 2014/12/05 4,009
444285 저 밑에 글 보니 정명훈이가 서울 시향에서 연봉 20억을 받는다.. 12 ..... 2014/12/05 3,315
444284 요즘 보일러 가동하세요?? 15 zzz 2014/12/05 2,802
444283 청국장 끓여 먹었는데요.집 안 구석구석에 냄새가 넘 심해요. 7 추운날제격 2014/12/05 2,300
444282 너의 실체 2014/12/05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