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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땜에 고기 너무 먹어서 청국장 끓였더만

잘 먹고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14-11-29 21:31:35

애들이 나갔다 들어오면서

"이게 무슨 냄새야! 발냄새 너무 나" 하면서 코를 막고 야단이네요?

남편이랑 잘 먹었는데 냄새가 너무 나나 보네요.

개운하려고 먹었는데 청국장이 조금 쓴 맛도 나고..

청국장 몇 덩이 있는데 계속 이렇게 구박 당하면서 끓여 먹어야 할지..

IP : 61.79.xxx.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11.29 9:37 PM (210.117.xxx.125)

    비오는날 끓여먹으세요~

  • 2. ..
    '14.11.29 9:48 PM (219.241.xxx.30)

    저희집은 그래서 청국장은 밖에서만 사먹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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