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번역 대학원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은
어느 정도의 실력을 갖는 거에요??
그리고 그런 실력을 갖기 위해서
어떤 방법으로 공부하는 거에요???????????
사시보다 더 어렵다고
들었거든요.
통번역 대학원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은
어느 정도의 실력을 갖는 거에요??
그리고 그런 실력을 갖기 위해서
어떤 방법으로 공부하는 거에요???????????
사시보다 더 어렵다고
들었거든요.
사시보다 더 어렵지는 않아요. 누군가가너무 과장하셨네요..
그리고 외국어 실력은 입학 전에 이미 거의 완성된 사람들이 들어와서
전문통번역을 위한 이론을 배우고 실전을 연습합니다.
2년동안 거의 사생활 없이 공부하고 숙제와 개별스터디의 나날을 보내죠.
그러다보니 남친은 멀리 도망갔구요..~(만나주질 못하니ㅜㅜ)
그래도 돌이켜보면 일생을 통해 가장 치열하게 살았던 한 때네요.
일단 네이x 같은 대형 포털에서 검색해보시면 현재 통번역 대학원 학생인 분들..졸업한 분들..
자기 사생활이나 입시때 어려웠던 점..
그리고 후배들한테 조언해줄 점같은거 블로그로 상세히 공개해주신 분들 계세요~~
(저도 현재 이웃이에요^^;;;)
거기서 보시면 정보나 학교생활에 대한 사항같은거 알 수 있을거에요^^
지금 한영과 재학중인데요.
사시는 저는 준비한 적이 없어서 비교할 수 없고요,
기존 영어 실력이 CNN 보면 80%는 이해할 수 있어야 공부시작할 때
좀 편하실꺼에요.
물론 자막 없다는 전제하에요.
그리고, 듣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읽기고요.
영자신문 (NY 종류)를 한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어 나가고
바로 그 자리에서 정리할 정도시면 충분히 입학 가능하세요.
사전이나 뭐 이런 거 찾지 않고, 한 문장 두 번씩 읽지 않고, 그래야
그런 종류 기사를 귀로 들었을 때도 바로 이해가 되거든요.
실제로 공부하는 것은 그냥 이것 저것 다방면의 지식을 쌓고
그 이외에 영어를 자꾸 접하게 되니, 실력은 향상이 됩니다.
그리고, 한국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는 것 같네요.
다시 말해서, 언어 자체에 대한 실력이 향상된다기 보다는
화자가 말하고자 하는 기본 내용이 뭔지, 그리고 어떻게 그걸 깔끔하게
옮길 수 있을 지를 연습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영어 + 한국어 실력은 기본으로 갖춰진 상태에서
이해도를 높이는 훈련을 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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