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 미금역 어린이치과

궁금해 조회수 : 1,784
작성일 : 2014-11-26 10:32:05

딸아이 다섯살인데요 태어나길 워낙 치아가 약하게 태어나서

돌 지나고 부터 미금역 어린이치과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어요. 3-4개월에 한번씩..

이번에 갔더니 충치가 생겼다고

위에 어금니 양쪽 하나씩 두개, 아래 어금니 하나

치료하신다는데요..잇사이가 썩어서 하나는 구멍이 조금 나서 신경치료까지 해야할지 모른다며

견적주셨는데

썩은거 세개는 크라운 으로 씌우고 옆에 세개는 레진으로 떼운다며

총 60만원 넘을 거라고 하는데요.

지난번 4개월 전에 갔을때도 없던 충치이니 많이 썪은건 아닌데

아이한테 (좀 아픈아이예요) 그 대공사를 다 해줘야 하는지

금액도 부담스럽구요..

 

이 치과 어떤가요? 전에는 그냥 불소도포만 해서 그렇게 부담스럽지는 않았는데

사실 집도 이사해서 멀거든요. 이번에 다른 치과 알아봐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IP : 218.188.xxx.1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키*파*
    '14.11.26 11:06 AM (124.50.xxx.60)

    아닌가요? 어린이치과는 다는데비해비싸요 의사는ㅇ
    아니라 이래라 저래라 확답은 못하는데 동네가까운데 양심적인데가최고에요 치과의사협회서도 양심적으로 하는곳으로 이름앞에 뭐가붙던데 여튼 잘알아보세요

  • 2. 원글이
    '14.11.26 11:14 AM (218.188.xxx.139)

    네 맞아요 ㅋㅈㅍㅍ 치과요.. 다른데 좀 알아봐야겠네요.. 토요일에만 가서 그런지 사람이 항상 많긴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1665 “헌법 제11조 양성평등 조항 신설하자” 레버리지 2014/11/27 686
441664 서른살 초반인데 만사가 귀찮고 움직이는게 싫고 말하기도 싫어요... 8 2014/11/27 4,498
441663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이거랍니다. 1 오늘은선물 2014/11/27 1,282
441662 다시 생각해보니 분노가 치밀어요 1 마왕 2014/11/27 1,210
441661 더 킹스 뷔페 가보려는데요 1 뷔페 2014/11/27 1,451
441660 백화점 화장품매장가면 파우치 판매하나요? 4 바질 2014/11/27 1,602
441659 강아지 국물낸 멸치 줘도 되나요? 3 ... 2014/11/27 5,519
441658 제가 깨끗하다는 소리를 듣는 단 하나의 비결 71 단하나 2014/11/27 24,869
441657 저에게 아가씨가 저기요~ 라고 하네요. 10 .. 2014/11/27 3,060
441656 보이스피싱 진행중입니다 5 소리아 2014/11/27 2,165
441655 자기 표현 어려워하는 아이 상담할 만한 곳 추천 좀.... 8 엄마 2014/11/27 1,053
441654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70대女 기도.. 3 참맛 2014/11/27 1,849
441653 박원순 아들을 음해한 인간이 치과의사인 50대 일베충이래요.. 10 한심 2014/11/27 2,834
441652 마음에 흠모 하는 사람이 생겼네요.. 우째요ㅠ 9 주책맞게 2014/11/27 2,848
441651 예쁜 액자 파는 곳 알려주세요(사진 넣을) ... 2014/11/27 846
441650 쫄면으로 뭘 해먹으면 맛날까요? 11 초고추장맛없.. 2014/11/27 2,131
441649 낸시랭 비난 [미디어워치] 기사들 ”변희재가 대필” 2 세우실 2014/11/27 1,207
441648 청소깨끗이잘하는법? 2 알려주세요 2014/11/27 1,884
441647 남경희 할머니의 "최고의 한식밥상&quo.. 2 뽁찌 2014/11/27 1,975
441646 만화가 김혜린 님 연재 다시 시작하셨습니다!!!!!! 10 ^^ 2014/11/27 2,169
441645 내장비만으로 소화가 안될 수도 있나요? 3 못살겠네 2014/11/27 1,794
441644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산책/목욕 얼마나 자주하세요? 14 멍멍 2014/11/27 3,015
441643 ‘해직 기자’ 위로하는 ‘해고 노동자’ 3 샬랄라 2014/11/27 781
441642 게으른 나의 살림 방법 6 무명씨 2014/11/27 4,308
441641 요리도 솜씨없는 사람은 평생 못하는 거 같아요 3 요리 2014/11/27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