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이가부러졌는데요
1. 시크릿
'14.11.24 12:19 PM (219.250.xxx.189)학교에도 보험이 있긴있어요
담임쌤한테 한번 물어보세요2. 가능하다고
'14.11.24 12:20 PM (180.182.xxx.179)알고있어요.
학교에서 사고난경우
학교자체가 보험이 들어있다고 알고있어요.
담임선생님과 상담해보세요.3. 네
'14.11.24 12:24 PM (14.35.xxx.1)받을 수 있어요
4. 수업시간에
'14.11.24 12:26 PM (123.109.xxx.92)선생님 지시로 이루어진 사항에 충실하느라 사고가 난거잖아요 결국엔.
그러니 꼭 학교 통해서 보상 받으셔야죠.
그게 사고 나고 며칠 이내 이런 조건이 있더라구요.
되도록 오늘 선생님하고 상의해보세요.5. 후리지아향기
'14.11.24 12:27 PM (223.62.xxx.22)일단 선생님께 여쭤봐야겠네요
이하나가 뿌리만 조금 남긴체 모두 부러졌어요
의사선생님말로는 치료가 복잡할것같데요
너무속상해요ㅠㅠ6. 저는
'14.11.24 12:29 PM (118.38.xxx.202)아이가 친구랑 놀다 코뼈가 살짝 내려앉았는데 담임이 그 사실만 알려주고
보상 이야기를 안해서 제 돈으로 치료비를 다 했어요.
저는 학교에서 보험이 되는 줄 전혀 몰랐거든요.
가해 엄마도 미안하다 소리도 없었고..
교사도 그 엄마도 사람들이 남의 안타까운 일에 왜그리 무심한지 속상하네요.7. 학교에
'14.11.24 12:36 PM (110.8.xxx.230)무슨 공제....인가 뭔가 들어놓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그냥 주는게 아니고
찾아먹는 사람에게만 주는거 같더라구요. 여기서도 보니까요.
학교에 얘기해서 받으세요8. ㅜㅜ
'14.11.24 12:36 PM (118.38.xxx.202)어머나.. 원글님 진짜 울고 싶으시겠어요.
제가 다 속상하네요.
꼭 치료 잘 되길 바랍니다.
아이한테 화 내지 말고 자기도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울텐데 위로 많이 해 주시구요.9. ...
'14.11.24 1:55 PM (220.79.xxx.13)저의 아이도 3년전 학교 교실에서 다쳤어요,, 치아의 일부분이 깨져 치료 받았는데 담임샘이 학교에 치료비 청구 가능하다고 병원치료 자료만 준비해서 보내달라 했어요.. 전액은 아니었지만 거의 받은 것 같아요,,
근데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이후에 학교안전공제보험 절차가 바뀐다는 통신문은 받은것 같아요 개인이 해야한다 그랬던것 같은데,, 담임샘이나(모르는 사람, 귀찮아 하는 사람 꽤 있어요) 학교 행정실에 문의 해 보세요 윗분 말씀대로 공제보험 찾아보셔도...
치아 뿐만 아니라 턱 관절도 잘 살펴보세요,,10. 맞아요
'14.11.24 2:06 PM (122.203.xxx.66)학교가 보험들어놓은 경우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경우는 학부모가 찾아가서 난리난리 쳐서 담임교사도 돈물어냈다는 얘기 몇번 들었어요.
담임이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죠. 수업할때 관리 소홀해서 아이가 다쳤구만!!11. 맞아요
'14.11.24 2:07 PM (122.203.xxx.66)학교에 보험 안되어 있으면 담임한테 물어내라 하세요. 아님 교과교사든.
지도자가 책임을 져야죠 !!12. 물론이죠
'14.11.24 2:56 PM (219.248.xxx.153)저희집애도 체육시간에 농구하다 손가락 부러졌는데요.
저는 그런거 몰랐는데 담임 선생님께서 보험 학교에서 들어놓은거 있다고 영수증 챙기라고 하셨어요.
두 달동안 병원 왔다갔다 치료받은거 (수술비 포함) 전액 다 받았어요.
2박 3일 입원료 1인실로 했더니 그건 제외구요.
학교에 담당 선생님이 계실겁니다. 담임선생님께 수업시간에 다친거 말씀드리고 담담선생님 누구신지
알려달래서 자세한건 그분께 여쭤 보세요.13. 후리지아향기
'14.11.24 3:24 PM (222.101.xxx.98)걱정해주신 82님들 정말감사해요
담임샘과 통화했는데 체육선생님께서 공제보험에 신청하셨다네요 치료비 전액은 힘들것같구 일부만 나올수 있다네요14. 안전공제
'14.11.24 3:53 PM (58.29.xxx.15)치아사고의 경우 중간치료비외에 추가치료비도 청구할 수 있답니다.
이경우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할 것 같으니 중간치료비로 청구하시고 추후 치료비도 함께 청구하세요...
안전공제 검색하시고 직접 전화하셔서 문의해보시기 바래요...
치아사고라 안타깝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40116 | 지와 사랑(헤르만 헤세) 혹시 내용 어려운가요? 18 | ?? | 2014/11/23 | 2,264 |
| 440115 | 이쁜블로거들이요 3 | Angela.. | 2014/11/23 | 3,317 |
| 440114 | 세월호222일)우리는 오늘도 아홉분의 실종자님들을 기다립니다.... 9 | bluebe.. | 2014/11/23 | 681 |
| 440113 | 새치커버 뿌리 염색약 손에 묻었는데 지우는 특효는 3 | 아우 | 2014/11/23 | 5,026 |
| 440112 | 냉장고를 부탁해 보시는 분 계세요? 1 | 셰프 | 2014/11/23 | 1,122 |
| 440111 | 지난날 안좋은기억이 현재를 괴롭힐때 4 | 벛꽃 | 2014/11/23 | 2,037 |
| 440110 | 윤운하샘께 연수받으신분들 좀도와주세요 1 | 윤운하샘 | 2014/11/23 | 1,924 |
| 440109 | 30평 아파트, 샷시+ 씽크 + 몰딩+ 문교체+도배장판 6 | 얼마나 | 2014/11/23 | 4,991 |
| 440108 | 미국 쌀 비소, 유기농 쌀 사면 2 | 미국에서 | 2014/11/23 | 2,581 |
| 440107 | 강연 100℃란 프로가 참 불편해요 9 | ... | 2014/11/23 | 5,644 |
| 440106 | 요즘 레일바이크 타면 너무 추울까요? 10 | 바람쐬러~ | 2014/11/23 | 1,235 |
| 440105 |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 남자.. 3 | 헤헤 | 2014/11/23 | 2,284 |
| 440104 | 유기농우엉차 2 | 우엉 | 2014/11/23 | 1,533 |
| 440103 | 술종류를 잘 아시는분계세요? 2 | ㅇㅇ. | 2014/11/23 | 957 |
| 440102 | 초3수학문제가 어떻게 이렇게 어렵죠? 26 | 어려워요 | 2014/11/23 | 4,894 |
| 440101 | 요새 쥐포 드시나요? 14 | 쥐포 | 2014/11/23 | 4,427 |
| 440100 | 감식초도 감으로 만든건데 3 | 식초 | 2014/11/23 | 1,525 |
| 440099 | 우리나라 사람들은 위로가 서툴단 생각 들어요. 8 | 국민정서 | 2014/11/23 | 2,292 |
| 440098 | 비공개 블로그, 정말 비공개되는 거죠? 3 | 블로그 시작.. | 2014/11/23 | 2,865 |
| 440097 | ebs 가족쇼크 4 | ㅠㅠ | 2014/11/23 | 2,140 |
| 440096 | 달달한 연애소설 추천해주세요~!! 12 | 대리만족 | 2014/11/23 | 2,470 |
| 440095 | 실리트 WMF 코팅 후라이팬...실망; 4 | === | 2014/11/23 | 3,404 |
| 440094 | 손연재 갤러리 운영자가 김연아 성희롱 17 | 엄청나네요 | 2014/11/23 | 6,064 |
| 440093 | 우울증 약과 술 같이 먹으면 안되나요? 5 | ㅇㅇ | 2014/11/23 | 6,676 |
| 440092 | 초3도 문제집 필요없나요? 11 | 초보엄마 | 2014/11/23 | 2,0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