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종주의적 혐오발언 현황과 대책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해일링 조회수 : 520
작성일 : 2014-11-21 10:15:56

<인종주의적 혐오발언 현황과 대책 토론회>

계속 이렇게 증오하며 살 수는 없습니다
인종주의는 이제 먼나라의 얘기가 아닙니다


온·오프라인의 혐오 발언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특정 지역에 대한 광기 어린 증오는 오랜 역사를 공유해온 우리 민족공동체 그리고 대한민국의 근대화와 민주화의 성과를 송두리째 공중 분해시키는 시한폭탄과도 같습니다.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조건에 의해 차별받는다는 점에서 이러한 혐오발언은 인종주의적 성격이 강합니다. 이성적인 접근이나 해결책을 거부하며 개인적인 의지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조국의 미래를 걱정하거든 관악의 하늘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조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전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관악의 청년 학생 여러분,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근본 원인은 무엇인지, 해결을 위해 어떻게 접근해야 할 것인지 모여서 토론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4년 11월 24일(월) 저녁 7시~9시
장소 :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층 삼익홀
공동주최 : 서울대학교 단과대학생회장연석회의, 지역평등시민연대


<내용>
* 온/오프라인의 지역혐오 현상 : 일베 및 포털 사이트 등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증오 발언 현상과 원인 /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

* 인종주의의 현실적 이해 : 정치 경제 문화적 현상으로서의 인종주의에 대한 올바른 관점 / 이승훈 새누리당 모바일정당 크레이지파티 민간위원

* 법적 대처 방향 검토 : 현재 거론되고 있는 혐오 발언에 대한 법적 대처 방안과 개선 방향 / 박경신 고려대학교 법학대학원 교수

<문의>
모바일 : 010 2218 8628, 이메일 : me2square@gmail.com

* 사진은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2층 삼익홀 전경입니다. 150명 좌석입니다.

출처(ref.) : 정치/사회 게시판 - 인종주의적 혐오발언 현황과 대책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http://theacro.com/zbxe/free/5137687
by 해일링

IP : 207.244.xxx.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474 스카이대학 애들도 커피숍 알바 같은 거 하나요? 19 명문대생 2014/11/21 6,153
    439473 눈가에 화상 4 mm 2014/11/21 1,326
    439472 궁상떠는게 좋으신분 있나요? 17 Dd 2014/11/21 4,687
    439471 마이클 코어스 가방 좀 봐주세요 3 2014/11/21 1,728
    439470 동네미용실 현금만 받을려고하는데 국세청에 신고해야하나요? 15 questi.. 2014/11/21 4,113
    439469 현대택배 1 .. 2014/11/21 733
    439468 GS25 가면 허니버터칩 살 수 있습니까? 26 궁금 2014/11/21 4,080
    439467 김범수씨와 안문숙씨에 대해 12 사랑의 완성.. 2014/11/21 6,991
    439466 김치가 너무 빨갛지가 않아요.. 3 나비잠 2014/11/21 1,275
    439465 일본식 버터 설탕 토스트 때문에 미치겠어요. 74 아흑 2014/11/21 20,839
    439464 결혼생활 불행하면 심장병 위험 증가한다 샬랄라 2014/11/21 791
    439463 연예인 2세들 잇달아 광고모델 나선다. 5 블랙야크 2014/11/21 2,123
    439462 둘째 출산후 4개월. 안아픈데가 없는데 뭘하면좋을까요? 2 예쁜홍이 2014/11/21 1,519
    439461 그냥 마음이 외로운지 어떤 사람이 좋아졌어요. 4 자유 2014/11/21 1,544
    439460 초등입학아이들과 남편있는 시골에서 1년살다가 전학오는거 어떨까요.. 6 고민 2014/11/21 1,349
    439459 배추김치 위에잎파리만 담가두 맛있을까요? 5 요리초보 2014/11/21 1,112
    439458 소크라테스나 강태공의 부인이 악처라고 생각 안해요 1 여자 2014/11/21 1,274
    439457 영어 필기체 배우기와 사용 12 명필 2014/11/21 3,634
    439456 나에게 주는 선물-pt, 어떻게 하면 잘 받을까요? 3 결심 2014/11/21 1,585
    439455 진한컬러 왁싱후... 2 왕 스트레스.. 2014/11/21 1,329
    439454 말'뽄새' 라는 단어가 언제부터 쓰였나요? 13 2014/11/21 4,826
    439453 vince에서 옷을 3개나 샀어요. 8 Vince 2014/11/21 2,855
    439452 쌍용차 22번째 죽음 쓸쓸한 뒷 이야기 4 슬프네요. 2014/11/21 1,192
    439451 이별통보 여친 살해, 여친 애완견까지 세탁기 넣어 죽여 6 참맛 2014/11/21 3,837
    439450 "내 새끼 사랑해"... 서울시 세월호 기억공.. 5 샬랄라 2014/11/21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