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간질 잘하는 사람에게 해주려는 말인데
‥ 조회수 : 3,260
작성일 : 2014-11-21 02:11:33
'초딩때 쟤가 너보고 그러더라 어쩌구 그러면서 틈만 나면 이간질 하는 애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친구도 없고 외로워서 그랬나봐 누런코 질질 흘려서 애들이 싫어했거든. 초딩 이후론 이간질 하는 사람 못봤어 정신 멀쩡한 사람이면 안 그러겠지' 저렇게 길게 말할 기회가 올진 모르겠지만‥ 뭐 더 덧붙일만한 따끔한 말 없을까요‥? 말 만들어서 이간질 하는 통에 여러사람 골치아프게 하는 여자라ㅡㅡ버릇을 딱 고쳐주고 싶은데‥가능할지‥
IP : 1.230.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1.21 2:17 AM (119.18.xxx.175)그런다고 내가 널 좋아하게 되는 건 아니야 ..
이러면 민망할 거에요2. 마이너스의손
'14.11.21 3:03 AM (220.117.xxx.26)글쎄요. 무슨말을 한들 저런 인간은 자기가 잘못한걸 몰라요
저도 이간질로 인해서 마녀사냥 당하고 힘들었는데..
아무리 조근조근 말하고 욱박질러도 절대 자기는 잘못하지 않았답니다
저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고 내 삶에서 떼놓는게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지요3. ,,,
'14.11.21 5:41 AM (203.229.xxx.62)이간질 하는 사람은 태생이 그래서 버릇 못 고쳐요.
멀어지던가 아니면 그런 사람이거니 생각하고 대화할때 이간질이다 싶으면
듣기만 하고 반응을 보이지 마세요.
다른데 가서 자기가 한 말은 쏙 빼고 원글님이 그렇게 말했다라고 둔갑시켜요.
남의 말 가지 와서 들려 주는 사람이 내 말도 다른 사람에게 전해요.4. ,,,
'14.11.21 5:43 AM (203.229.xxx.62)츄대폰 녹음해서 삼자 대면하고 셋 있는데서 돌직구를 날려 망신을 주세요.
그래도 그때뿐이지 얼마 못가 그 버릇 되풀이 할 거예요.5. 교황께서
'14.11.21 8:40 AM (59.27.xxx.47)뒷담화만 안해도 성자가 된다고 하니
인간은 비교와 질투를 벗어나기 그 만큼 힘든가 싶어요6. ‥
'14.11.21 8:55 AM (175.253.xxx.93)역시 쉽지 않은 문제네요‥ㅠ직장안 좁은공간에서 매일 부딪히는 사람이라 피할수도 없고‥말은 안 섞어도 하는 말에 귀를 막을수는 없더라구요ㅠ 댓글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40433 | 자기 자식만 귀한 요 즘 엄 마 들 7 | 처음본순간 | 2014/11/25 | 3,695 |
| 440432 | 가족의 근심거리 7 | 나뭇잎 | 2014/11/25 | 2,201 |
| 440431 | 물광주사? 2 | 하늘 | 2014/11/25 | 2,632 |
| 440430 | 고관절 수술 잘하는 의사 (알려드립니다.) 4 | 지난 번에 .. | 2014/11/25 | 5,523 |
| 440429 | 에휴~전화 한 통화로 7천만원이 깎였다네요 2 | . | 2014/11/25 | 4,909 |
| 440428 | 자기애들 용돈주라는 아주버님 ㅡㅡ 12 | .. | 2014/11/25 | 5,227 |
| 440427 | 도와주세요 3 | 김장초보 | 2014/11/25 | 857 |
| 440426 | 우리 아버지 그리고 새어머니 어찌받아 들여야 하나요? 9 | 머리아파요... | 2014/11/25 | 4,461 |
| 440425 | 이런 인생은 어떻게 ㅇ ㅣ해해야 할까요?? 5 | ㅂㅈㄷ | 2014/11/25 | 2,092 |
| 440424 | 갈비살 침대에도 괜찮나요? 1 | 메모리폼 매.. | 2014/11/24 | 1,873 |
| 440423 | 촌사람 길좀 물을께요~~ 8 | 두렵지않아 | 2014/11/24 | 1,005 |
| 440422 | 수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집 53 | 김을동 | 2014/11/24 | 30,682 |
| 440421 | 오랫만의 수다,,,힘드네요 | 힘들다 | 2014/11/24 | 966 |
| 440420 | 예비고1 수학교재 선택 도움주세요 1 | 수학 | 2014/11/24 | 1,480 |
| 440419 | 코트를 노카라코트로 수선하고 싶은데요 4 | ‥ | 2014/11/24 | 2,089 |
| 440418 | 10년전 갑자기 불어닥친 체게바라 열풍의 시작은 무엇 5 | 84 | 2014/11/24 | 1,515 |
| 440417 | (법륜스님) '을'이 되지 말고 '갑'이 되세요 - LA 오렌지.. 29 | 즉문즉설 | 2014/11/24 | 4,753 |
| 440416 | 혹시 세입자가 만기돼도 안나가면? 3 | anfro | 2014/11/24 | 1,340 |
| 440415 | 자몽청이랑 설탕 1대1로 담았는데요 질문 있어요. 5 | 바나나 | 2014/11/24 | 2,456 |
| 440414 | 하와이로 신혼 여행 가는데 선물 고민되요. 13 | 그린 | 2014/11/24 | 6,917 |
| 440413 | 레이첼 콕스라는 브랜드 아세요? 2 | ... | 2014/11/24 | 2,529 |
| 440412 | 와~~고등 영어 학원비가 이렇게 비쌌나요? 8 | 학원비 | 2014/11/24 | 17,003 |
| 440411 | 친구가 괴롭힌다는데 유치원 옮겨야할까요? 9 | 선물 | 2014/11/24 | 1,914 |
| 440410 | 유방암 조직검사 결과가요 8 | 하루만에 | 2014/11/24 | 21,889 |
| 440409 | 호밀밭의파수꾼,오만과편견등 이런책들이 왜 유명할까요? 35 | Oo | 2014/11/24 | 6,1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