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만성두통으로 괴로워하세요.. 옆에서 보는 저희도 괴롭네요
해결하신분계신가요?
두통약은 처방받아서 드실정도구요 심할땐 토하고 그러세요
해결하신분 혹시계실까요?
병원가는것도 꺼려하세요.. 수술은 더 꺼려하시구요
어머니가 만성두통으로 괴로워하세요.. 옆에서 보는 저희도 괴롭네요
해결하신분계신가요?
두통약은 처방받아서 드실정도구요 심할땐 토하고 그러세요
해결하신분 혹시계실까요?
병원가는것도 꺼려하세요.. 수술은 더 꺼려하시구요
전 만성 편두통 있는 사람인데
신경과도 다녀봤고...
좋다는건 이것 저것 안해본것이 없네요.
오죽 자주 아프면 죽는게 낫겠다... 한적도 있으니...
그나마 요즘은 전보다는 강도가 약해져서 살만하네요.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서 원인을 찾아보세요....
울집 딸래미가 두통때문에 매일 하소연을 했는데 원인은 빈혈이었어요.
빈혈약 먹기 시작하면서 두통도 싹 사라지니 본인이 스스로 챙겨 먹어요.
원인을 알아야 덜 고통스러우실 텐데.
꼭 병원 모시고 가세요.
어깨나 목 쪽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어요..
뇌종양이나 어깨 근육 뭉침이 아닌 경우 양방으론 두통은 못 고쳐요.전 한약 6개월 먹고 나았어요.머리를 정말 도끼로 찍는 듯 심한 두통이라 힘들었어요.종로 춘원당,개봉동 늘푸른 한의원,청량리 세영한의원 중 하나 가보세요.가장 빨리 진료 받을 수 있는 곳은 청량리에요.코침 맞으면 일단 효과 보고 증세가 무거우면 한약도 드셔야겠죠.
혹여 어머님 혈압 체크 해보셨나요?
혈압이 높으면 두통이 있어요.
비타민가 만성두통에 효과있대서 요즘챙겨먹는데 기분탓인지 안먹을때보단 나은것같아요.
어려운거아니니 비타민c 먼저 매일드셔보시라고 하세요
토하면 좀 나아지는데 시간 지나면 약도 안듣고 토해도 안듣고 소용없더라구요
전 신장이 나빠지면서 정신이 번쩍 들어서 두통약 독한맘 먹고 끊었어요
오히려 두통 횟수가 줄고 간격도 줄고 아주 살것 같아요
하루반나절만 고생하면 아주 깨끗합니다
예전엔 두통 한번 시작되면 일주일은 약먹고 고생고생
간이나 신장 나빠지니 원인을 다방면으로 알아보세요
두통의 원인은 비염, 치과, 어깨 근육, 턱관절 등등 다양합니다
반드시 원인이 있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난소,자궁 쪽 문제였고 거기에 혈압까지 ㅠㅠ
자궁적출 했고, 혈압약 먹고 있는 지금은 두통 전혀 없이 살아요.
제 시어머니의 경우도 늘 머리 아프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그게 없어요.
원인은 '불면증'(우울증으로 인한.). 정신과 다니시면서 약 드시고 두통 얘기 전혀 안하세요.
두통의 경우도 일종의 '통증'이잖아요.
무엇도 아니시라면,
통증클리닉에 한 번 가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토하는 머리두통 저도 심해요. 여성의 경우 생리주기와 관련많아요. 완경하셨어도 그즈음 할 때 되면 두통오더라구요. 집안 내력이라서 엄마. 이보, 언니들 모두 만성두통이예요. 심하면 아니, 꼭 토까지 하고 머리아플때까지 아파야 낫는 두통이요.
만성두통 편두통 으로 검색 치면 원인이 여러가지로 나오는데요.
migraine 마이그래인 이라고 한국말로 하면 편두통인데, 만성두통이랑 헷갈려 하시는분 계시더군요.
여성분이니까 혹시 편두통아닐까 해서요. 가족력, 특히 여성쪽으로 심해요. 생리와 관계많고요, 꼭 생리 아니라도 스트레스 받거나 해도 머리가 심하게 아파요. 머리가 붓는 느낌까지 오면 정말 살고싶지 않을 정도로 아파요. 그 고통 알아서 안타깝네요.
예전에는 두통약 먹었는데, 지금은 생리날짜 맞춰서 음식조심하고 스트레스 안받게 조심하고 있어요. 다른 약은 없고 빛보면 안돼고요. 암흑같은 방에서 정말 심하면 자는 방법이 최고예요. 정말 죽을거 같다 하면 진통제 먹고요.
글을 횡설수설 썼네요.
제말은 암흑같은 빛 차단된 방에서 잠 자는게 최고입니다.
머리가 둥둥.. 부은거 같은 느낌이 이틀이상가면 병원가보셔야 해요. 심하신분은 일시적으로 시력까지 잠시 잃는다고 하더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9672 | 사고후 보험회사담당자가 연락을 안받아요 3 | 고민 | 2014/11/22 | 1,333 |
| 439671 | 안면 지루 잘아시는 분들... 1 | ㅣㅣ | 2014/11/22 | 1,136 |
| 439670 | 가리비 찜이날까요? 치즈버터구이가 날까요? 4 | 가리비 | 2014/11/22 | 1,593 |
| 439669 | 양재동 꽃시장에서 화분배달도 되나요~? 2 | 꽃이좋아 | 2014/11/22 | 6,806 |
| 439668 | 이상하게기분나쁘네요. 3 | ㅡㅡㅡㅡ | 2014/11/22 | 1,977 |
| 439667 | 블로그 요지경 12 | 오잉 | 2014/11/22 | 12,577 |
| 439666 | 치실쓰니 엄청 개운한 뭔가가있네요 9 | 치실 | 2014/11/22 | 4,437 |
| 439665 | 블로그로 장사하시는 분들은 다 합법적으로 하는건가요? 2 | .. | 2014/11/22 | 3,252 |
| 439664 |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 bb | 2014/11/22 | 676 |
| 439663 | 간병인이 좋아할 만한 선물? 17 | *** | 2014/11/22 | 11,368 |
| 439662 | 슈스케 김필 가창력보다 더 놀란 11 | 포트메리온 | 2014/11/22 | 7,954 |
| 439661 | 살껀 많은데..참 돈이 없네요 10 | ,,, | 2014/11/22 | 3,752 |
| 439660 | 이주열.국내금리.미국 금리 인상시기와 맞물릴듯. 3 | ... | 2014/11/22 | 1,891 |
| 439659 | 돈쓰기 싫어하던 친구....아래글에 이어서... 8 | 걍 생각나서.. | 2014/11/22 | 3,289 |
| 439658 | 지적장애 여성 성폭행한 20대 에이즈男..징역8년 4 | 참맛 | 2014/11/22 | 2,104 |
| 439657 | 과자개봉후 언제까지 | ㅣㅣ | 2014/11/22 | 1,112 |
| 439656 | 곽진언 김필. .그리고 결승전 6 | 아침부터 | 2014/11/22 | 3,088 |
| 439655 | 머릿결 관리하는 비법 써주신글 못찾겠어요ㅠㅠ 7 | 못찾겠다 꾀.. | 2014/11/22 | 2,285 |
| 439654 | 공복혈당이 100인데 어떻게 해야하죠 9 | 인슐린 | 2014/11/22 | 5,954 |
| 439653 | 임신중인데 남편은 자꾸 밖으로만 도네요 10 | 슬로니 | 2014/11/22 | 3,185 |
| 439652 | 중학 수행 평가 악기 다룰 줄 알아야하나요? 8 | 달콤 | 2014/11/22 | 3,128 |
| 439651 | 돈쓰기 싫어하던 친구랑 있었던일이 생각나서요. 14 | 걍 생각나서.. | 2014/11/22 | 7,221 |
| 439650 | 급질>미국인생일 인사말 부탁합니다. 3 | 20대 | 2014/11/22 | 887 |
| 439649 | 씽크대가 새는데 교체를 해야할거 같은데... 4 | 레몬 | 2014/11/22 | 1,023 |
| 439648 | 밤중 쉬하는 아이 어떻게 고치나요? 4 | ㄱㄴㄷ | 2014/11/22 | 2,6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