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타리무 손질법 궁금.

따진 조회수 : 3,373
작성일 : 2014-11-18 17:25:25
알타리 김치 담아보려 합니다

손질 과정에서 두가지가 있군요
하나 는 칼로 껍질벗기는 과정
두번째 는 수세미? 정도로 흙을 털어내는것 (그리고 절임)
어느것이 더 맛있게 담는 방법일까요

그리고 질문: 알타리무를 잎은 닿지않게 물로 씻으면 안될까요
                   물론 잔털도 쳐내고

감사 합니다.
IP : 72.46.xxx.1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ma
    '14.11.18 5:28 PM (1.239.xxx.72)

    저는 겉껍질이 있으면 알타리 김치가 딱딱해지는거 같아서
    감자칼로 살짝 벗겨냅니다.
    맛없어 진다고 그대로 하는 분들이 더 많으시긴 하지만
    아직 맛에 대한 차이는 잘 모르겠구요
    알타리 무를 잎은 닿지 않게 씻어낸다는 말은 무슨 뜻인지 ,,,,,,,

  • 2. 따진
    '14.11.18 5:30 PM (72.46.xxx.187)

    감사합니다 말을 빠트리고 적었군요

    물에 잎이 닿지않게.... 입니다

  • 3. 따진
    '14.11.18 5:32 PM (72.46.xxx.187)

    그리고 잎이 물에닿지 말게하라 적혔는데 ... 제생각에 뻣뻣해질까 그럴까요?

  • 4. 막대사탕
    '14.11.18 6:00 PM (39.118.xxx.210)

    저는 둘다 다해봤는데 두번째가 훨씬 아삭하고
    단물도 많아서 더 맛있게 먹엇어요
    그래서 요즘은 흙만 살짝 털어내고 다듬어
    절여서 헹구는 방법으로 한답니다

  • 5. //
    '14.11.18 6:04 PM (58.227.xxx.225)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23&num=112662&page=1&searchType=searc...

  • 6. 저는
    '14.11.18 6:42 PM (175.121.xxx.181)

    검색해보니
    껍질 안벗기는게 좋다고 해서
    껍질 안벗기고, 흠집 있는곳만 파내고 하구요.

    무와 줄기를 완전 분리해요.
    원래는 분리안하고 손질하던데,,,그러면 손질하기도 힘들고
    먹을때도 힘들더라구요.

    익기전에는 무만 먼저 먹는게 좋아서..

    잎이 물에 닿지 않게...?는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 7. 모르겠네요.
    '14.11.18 6:57 PM (175.209.xxx.82)

    잎을 물에 닿지않게 하면서 어찌 씻으시겠다는건지.
    잎은 씻지도 않으시겠다는 건가요?
    글을 알아들을 수 없게 쓰셨네요.
    대체 무슨 뜻입니까?

  • 8. 깡통
    '14.11.18 7:56 PM (61.77.xxx.239)

    알타리무가 익으면 잘라서 먹어야하니
    저는 처음부터 일정한 크기로 자른다음→
    씻어서 →절인후→ 씻기→ 양념에 버무립니다.
    직장다니는 맘들에게는 좋은방범인듯.

  • 9. **
    '14.11.18 8:10 PM (121.88.xxx.86)

    무가 크면 원글님처럼 무만 씻는 방법도 괜찮겠어요.
    무하고 줄기가 닿는 둘레는 다듬어야 하고요.
    귀찮으면 윗분처럼, 처음부터 무하고 줄기 사이를 잘라서 하셔도 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1064 혹시 며칠전에 댓글로 올라왔던 마포구청 미용실 가보신 분... 2 산발머리.... 2014/11/26 3,214
441063 대한민국이 드디어 천조국이 되었습니다. 1 ㅊㅋㅊㅋ 2014/11/26 1,166
441062 한부모지원 가정이 되면 평생 이거 관련 혜택을 받는 건가요? 5 ... 2014/11/26 2,176
441061 이런 조끼 하나 찾아주세요 1 조끼조끼 2014/11/26 1,130
441060 코트 두개 비교 좀 해주세요. 11 보세? 2014/11/26 2,528
441059 좋은학교 나와 남들처럼 차장 부장 올라갔더라면 3 123 2014/11/26 1,566
441058 제 인생을 최고로 만들어주는 아이들 16 루비 2014/11/26 5,149
441057 타미 남자 사이즈 조언좀...급해요^^ 맘맘 2014/11/26 2,550
441056 2학년 수학 시계 문제 어렵지 않나요? 7 2학년 맘 2014/11/26 1,616
441055 세월호225일) 아홉분의 실종자님들이 가족 품에 돌아오시길 바랍.. 10 bluebe.. 2014/11/26 524
441054 ‘서울대 성추행 교수’ 문자 보니, “소수정예하고만 놀 거야” 6 샬랄라 2014/11/26 2,647
441053 개집에 감금하고 쇠사슬로 묶고…' 목사가 이럴수가? 1 호박덩쿨 2014/11/26 1,070
441052 실용음악이든 연예분야든 길은 있어요! 2 전공 2014/11/26 1,194
441051 일산지역 인문계고 지망시 3-2학기 기말고사 포함인가요? 2 일산맘 2014/11/26 901
441050 보테가베네타 가방 어때요? 4 보테가 2014/11/26 5,326
441049 코스트코 회원기간 문의드려요 5 2014/11/26 1,381
441048 제주여행중이에요^^ 19 당신의햇님 2014/11/26 3,054
441047 특정 모르는 번호한테서 전화가 자꾸 옵니다 1 00 2014/11/26 796
441046 pt 식단 부탁드려요 6 ..... 2014/11/26 3,298
441045 매월 30만원씩 펀드식적금이나 보험상품 어떤게 좋을까요 11 20년만에 2014/11/26 3,682
441044 초등학교 선생님요~ 3 헬프미 2014/11/26 1,564
441043 김장 후유증 5 쭈니1012.. 2014/11/26 1,734
441042 박그네가 투자한다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어떻게 될까요? 4 ...! 2014/11/26 1,247
441041 수면유도제 사왔어요 14 2014/11/26 4,294
441040 산티아고에서 똘레도가 가까운가요? 5 anab 2014/11/26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