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숨겨진 영재가 꽤 많지 않을까요

조회수 : 1,452
작성일 : 2014-11-18 11:26:06

드러내놓고 알리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속진학습보다는

그래도 남들 겪는거 다 천천히 겪으면서

온전히 다치지않고(?) 자라기 바라는 마음에

부모가 드러내지 않는경우도 꽤 될거 같습니다만..

IP : 210.220.xxx.1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쩜
    '14.11.18 11:36 AM (119.82.xxx.245)

    그럴지도모르죠.
    제친구아이도 부모는 아니라고하지만
    남들보기엔 영재같아요.
    하는게남다르거든요.

  • 2. ..
    '14.11.18 11:49 AM (58.228.xxx.217)

    영재라고 알려진 순간 어린애가 다른 학부모들에게 갈갈갈기 찢겨지는 경우 숱하게 봤네요.
    저런애가 뭔 영재냐 부터 단점 들춰내 개나소나 영재냐... 뒤에서들 그러는거 보고 소름돋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3263 이미 고기 재워놓은 양념에 고기 더 넣어도 될까요? 2 ㅇㅇㅇㅇ 2016/01/27 736
523262 2016년 1월 2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1/27 619
523261 어제 여행갔다온시어머니 .... 1 궁금 2016/01/27 2,520
523260 직구관련 영어 메일 해석 도움 부탁드려요. 2 부탁 2016/01/27 813
523259 영유 원어민 교사들 자질 검증 안된 사람들 많아요...... 9 1월 2016/01/27 2,409
523258 결혼생활 직장생활 무던하고 감흥없는 사람이 잘하나요 4 하하오이낭 2016/01/27 2,422
523257 신상철 재판.. 천안함 좌초설 무죄, 명예훼손 유죄 1 무죄 2016/01/27 893
523256 딸아이가 올해 고3된다고 친정엄마가 .... 8 .. 2016/01/27 5,385
523255 풍수인테리어 잘 아시는분ㅠ 9 2층집 2016/01/27 3,544
523254 위안부 할머니들 日 항의방문.."아베가 직접 사죄하라&.. 1 후쿠시마의 .. 2016/01/27 575
523253 삐딱해지면, 나가서 혼자 살겠다는 딸. 15 2016/01/27 3,681
523252 몇백만원 정도 펀드에 들어 보고 싶어요 2 이정 2016/01/27 1,545
523251 영화 . 타인의삶은 어떤걸 말하려는 걸까요 3 2016/01/27 1,637
523250 정말 성격차로 이혼하고 싶네요 12345 2016/01/27 1,882
523249 30년 두피 가려움증 완치 방법 공유합니다. 11 60대 2016/01/27 24,317
523248 4인가족 이상 주상복합 사는 분들은 몇 평에 살고 계신 건가요?.. 3 주복 2016/01/27 1,914
523247 예뻐지고 싶어요.. 6 중년 2016/01/27 2,361
523246 딩크 7년차에 아기 낳아보니..썼는데요 27 사랑 2016/01/27 15,950
523245 부모자식간에도 갑과을이 있네요 4 치즈 2016/01/27 2,640
523244 계단오를때 엄청 다리 후달리고 심장힘들면,,어찌해야 하나요? 8 Wwww 2016/01/27 2,641
523243 중 외교부 대변인, 미국에 “멋대로 지껄이지 말라” 직격탄 self 2016/01/27 743
523242 서울투어버스 어떤가요? 1 방학 안끝나.. 2016/01/27 864
523241 도대체 1층엔 어떤 벌레가 오나요....? 28 오션 2016/01/27 12,278
523240 집에서 살빼기 방법... 뭐가 좋을까요 5 ㅇㅇ 2016/01/27 4,157
523239 베프가 결혼한다는데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할까요? 5 원글 2016/01/27 2,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