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승진하고 싶습니다

777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14-11-17 20:43:51

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보통 저의 현재 직급에서 정년가거나 승진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이 승진못하고 그냥 정년퇴직이죠

저는 승진하고 싶습니다

조건이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지방대학벌

지방출신

여자

본사보다 현장근무 많음

아직까지는 서울소재지학교에 서울출신의 남자, 그리고 본사근무자가 더 우선시됩니다

그렇지만 희망조차 가지지 못하란법도없으니 저는 목표를 잡아보고 싶습니다

대략 10년 안으로  결과가 나와야 할듯한데, 이왕잡는 목표니까 좀더 빠듯하게 잡아보렴니다

이글을 쓰는 목적은  얼굴은 모르지만 많은 분앞에서 제가 마음속으로만 생각해온걸 명문화시킴으로써

좀더 구체화시키고 마음을 다잡고자 하는 겁니다

부디 제가 몇년뒤에 나 그때 그런 걸 여기 썼는데 목표를 이뤘다고, 그렇게 글을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IP : 220.72.xxx.2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17 8:47 PM (115.137.xxx.55)

    멋지네요,
    반드시 승진할겁니다.^^

  • 2. 왜?
    '14.11.17 8:51 PM (121.172.xxx.104)

    승진을 하고 싶으세요?

    원글님이 강하게 바라고 있으니 누가 뭐라 해도 승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시겠지만
    그것 말고도 더 좋은 것이 많이 있음을 잊지 않으시길 바래요.

    살아 보니,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더군요.

  • 3. 777
    '14.11.17 8:55 PM (220.72.xxx.248)

    윗님, 인생에는 공짜가 없더라고요,
    승진을 위해서 노력하다보면 잃을것도 반드시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어차피 다 가질수는 없으니 인생에 한번쯤 제 자신을 던져서 몰입을 해보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087 친정엄마가 어깨관절염때문에 고통이 심하신데... 4 ... 2014/11/17 1,349
438086 저 여행가서 현지음식 먹으면 맛없는데... 5 ... 2014/11/17 1,765
438085 4세 감기 달고사는 아들 5 letsyj.. 2014/11/17 1,431
438084 남녀 불문하고 연인이나 배우자감을 구할 때, 자기가 할 수 없는.. 2 ........ 2014/11/17 2,049
438083 크리스마스 아이 장난감 미리 사는게 살까요?? 3 크리스마스 2014/11/17 1,039
438082 인생은 줄을 잘 서야 되네요 1 .. 2014/11/17 2,283
438081 스타우브 소테팬 좋은가요? .... 2014/11/17 1,723
438080 박원순·조희연 “초등학교 빈 교실에 공립유치원 34곳 신설” 10 샬랄라 2014/11/17 2,786
438079 보여지는 것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아끼며 살고싶어요 13 2014/11/17 3,950
438078 오뎅 꼬치요. 재활용하지 마세요! 13 정말이지 2014/11/17 7,661
438077 안방 화장실 냄새 5 소동엄마 2014/11/17 3,256
438076 서울에서 맞춤이불 하는곳이요~!!! 3 써니데이즈 2014/11/17 917
438075 진공청소기 비싼게 좋은가요?? 6 순백 2014/11/17 1,710
438074 공부를 잘 하지 못했지만 성공한 사람? 14 궁금줌마 2014/11/17 5,269
438073 코트수선집 추천해주세요 ... 2014/11/17 936
438072 80년대 술집포스터 같은 블로그?? 1 tlstpr.. 2014/11/17 2,427
438071 30대들은 식당에 무슨 반찬이 나오면 좋아하나요? 35 식당 2014/11/17 4,495
438070 밑에 우리집 강아지 읽고 (반려동물 이야기 싫으신 분 패쓰) 2 고양이 엄마.. 2014/11/17 1,429
438069 허리통증 1 통증 2014/11/17 961
438068 8개월 아기 데리고 한국에 왔는데요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11 msm 2014/11/17 1,605
438067 제 과실로 종업원이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16 파라다이스7.. 2014/11/17 3,930
438066 최민수씨도 젊은시절에는 잘생기지 않았나요..??? 14 .. 2014/11/17 4,951
438065 "'카트'가 그려낸 것은 세련된 자본의 폭력".. 1 샬랄라 2014/11/17 1,132
438064 겨스님이 뭔가요? 2 !! 2014/11/17 3,150
438063 수리논술 준비하러 학원간 조카가 갑자기 논술 포기하겠다고. 6 이모 2014/11/17 6,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