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인된 치매예방약이 있나요‥?

조회수 : 4,938
작성일 : 2014-11-17 19:50:22
엄마가 전화하셔서는 넌 아는거(척) 많은 애가 왜 그런건 모르냐고 빨리 알아보라고 그러시는데‥검색해도 딱히 이거다 싶은게 없는데ㅜ치매예방 효능이 확실한 약이 있긴 한가요?
IP : 1.230.xxx.1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17 8:11 PM (211.110.xxx.174)

    치매 예방약은 모르겠고 뇌 영양제는 있습니다.

  • 2. ㅇㅇ
    '14.11.17 8:27 PM (58.238.xxx.187)

    강황성분 들어간거요
    네이버에 치매 강황 치면 캡슐약 나와요

  • 3. 치매
    '14.11.17 8:28 PM (194.166.xxx.182)

    예방약은 없어요. 치매 과정을 늦쳐주는 약은 있지만.
    치매의 원인이 다양하고 아직 확실한 병원도 모르는 상태인데 예방약을 어떻게 만드나요.
    간염도 아니고.

  • 4. ㅇㅇ
    '14.11.17 8:31 PM (203.226.xxx.136)

    예방약은없어도 기억장애등 노인이 조금이라도 인지능력 떨어지면 바로 신경외과가셔서 치매진단검사받고 약복용하시면 초기라서 효과봐요 방치해서 중증으로넘어가면 백약이 무효인게 치매더라구요

  • 5. ...
    '14.11.17 8:51 PM (1.237.xxx.207)

    치매예방약은 없습니다

  • 6. .....
    '14.11.17 8:51 PM (59.24.xxx.162)

    공식적인 예방약은 없는걸로 압니다.
    보통 치매 진단이 나오면 아리셉트 를 처방하더라고요

  • 7. 예방약은 아니고요..
    '14.11.17 9:02 PM (182.222.xxx.29)

    치매가 오는 것을 늦추는(1년 정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성분은 '도네피질'이고,
    '아리셉트'라는 약이 가장 유명하고,그밖에도 '실버셉트'등 제약회사마다 많이 나옵니다.
    치매가 올 것 같다고 판단되는 환자에게 많이 처방되는데
    저의 아버지도 정신과에서 검사를 해서 점수가 인지기능 저하 수준이라
    약을 드시고 있는데,막상 1년 후에는 치매가 오는 것인지
    만약 치매가 오지않을 사람이 그 약을 먹으면
    안 올 치매도 1년 후에 오는 것인지...저도 의문이 많이 드는 약입니다만
    여튼 노인병원에서는 흔하게 쓰이고 있는 약입니다.

  • 8. 기억력
    '14.11.17 9:31 PM (211.177.xxx.43)

    아리셉트 작용 메카니즘
    뇌세포끼리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해서 신호를 전달합니다. 한번 분비된 신경전달물질은 분해효소가 작용해서 다 분해시킵니다. 그래야 다음번 신호가 왔을때 혼동되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치매환자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원활하지 않아서 신호가 옆으로 잘 전달되지 않습니다.
    아리셉트는 분해효소의 작용을 방해합니다. 그러면 신경전달물질이 완전히 분해되지 못하고 남아있죠. 다음번 신로가 왔을때 불완전하게 분비된 신호전달물질은 아까 미처 분해되지 않은 양과 합쳐져서 제대로된 신호를 전달하게됩니다.
    그러니 아리셉트 같은 약물은 증상 호전 작용은 하지만 예방약도 치료제도 아닙니다.

  • 9. ..
    '14.11.17 9:53 PM (115.139.xxx.9)

    예방도 치료도 아니지만 인지장애단계에서 효과가 있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404 영어 쉐도잉 방법 좀 설명부탁드립니다 (꿉신 꿉신) 영어정복 2014/11/21 2,474
439403 터키 패키지여행 팁 10 8년 눈팅족.. 2014/11/21 7,649
439402 하...이남자 정말 철이 없네요. 더이상 못살겠어서 인천에 변호.. 2 이휴 2014/11/21 2,727
439401 두아이 유치원이 틀리면 힘들겠죠? 4 학부모 2014/11/21 951
439400 돈이 많으면 말하게 될까,,, 1 2014/11/21 1,150
439399 내가 막상 나이를 먹어가니 이상향의 할머니상이 달라지네요. 1 그리운할머니.. 2014/11/21 1,337
439398 직구로 티비 사보신분?? 5 사탕5호 2014/11/21 1,809
439397 오랜만에 읽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3 지나감요 2014/11/21 1,483
439396 중등대형 영어학원(최선,아발론,토피아, 청담 등) 특징 정리해주.. 2 예비중맘 2014/11/21 9,539
439395 무쇠xx 제품 절대로 구매하지 마세요 7 Puzzle.. 2014/11/21 5,258
439394 오전에 산부인과를 다녀왔는데요... 5 신부인과 2014/11/21 2,375
439393 우울증 약 먹는걸 엄마가 형제들에게 다 말해버렸어요 17 2014/11/21 3,913
439392 나를 찾아줘 보고왔어요 3 .. 2014/11/21 1,623
439391 혹시 에스워머 사용하시는분 계실까요? 2 월동준비 2014/11/21 2,335
439390 급식 중단된 교실..상처받는 아이들 3 샬랄라 2014/11/21 1,874
439389 니트 보풀제거기 추천해주세요 2 정말 잘되는.. 2014/11/21 1,673
439388 도로연수 1 부바탱이 2014/11/21 772
439387 성북구에서 초,중등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단지 추천좀 해주세요.. 7 성북구 2014/11/21 3,323
439386 독일로 이민가는 지인 10 .. 2014/11/21 5,903
439385 오세득 셰프는 어떤 사람이예요? 7 오재벌? 2014/11/21 136,820
439384 딸아이의투잡 2014/11/21 1,180
439383 가스 차서 미치겠어요 1 청국장 2014/11/21 1,392
439382 고물상 좀 알려주세요^^ 2 분당지역 2014/11/21 755
439381 무청 그냥 데치기만 해서 얼리면 못 쓸까요? 5 sa 2014/11/21 1,960
439380 [허핑턴포스트] '그만 말하라'고 하지 마라 1 세우실 2014/11/21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