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유나의 거리...

유나 조회수 : 2,726
작성일 : 2014-11-17 19:02:16
... 라는 제목의 글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워요^^

그동안 유나의 거리에 나오는 캐릭터들에 정들었었는데.. 

다들 어디에선가 아웅다웅하며 잘 살고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


IP : 39.117.xxx.1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뒷북
    '14.11.17 7:31 PM (14.0.xxx.62) - 삭제된댓글

    저는 뒤늦게 너무 재밌게 몰아보고 있어요~
    드라마 끝난지라 게시판에 글도 없고 예전글 보며 공감하고 있었는데 이 글이 올라와 왠지 반갑네요 ㅋㅋ

  • 2. eg
    '14.11.17 7:37 PM (112.155.xxx.178)

    저도 오늘 안하는구나 하며 서운해하고 있었는데
    글 반가워요.
    유나 창만이 바닥식구들 도시락 사업하며 잘 지내고 있겠죠.
    좀 쓸쓸하면 저는 마지막회 다시 한번 보고 그러구 있습니다.

  • 3. 포털에 댓글이
    '14.11.17 7:38 PM (222.119.xxx.240)

    창만이랑 행복하게 살거라고..저도 분명 유나랑 창만이가 연기자라는걸 알면서도 그립네요^^

  • 4. ㅠㅠ
    '14.11.17 7:44 PM (61.109.xxx.79)

    등짝에 산토끼 문신새긴 도끼형님이 젤 그리워요.....

  • 5. 너무 허전함
    '14.11.17 7:45 PM (223.62.xxx.65)

    첨 부터 다시 보는 중인데 벌써 21회 까지 봤네요.
    좀 아껴 봐야겠어요.
    50부작 드라마 본 거 난생 첨이고
    드라마 끝나고 이렇게 허전한 것도 첨이네요.
    내 삶에서 모서리가 떨어져 나간 느낌...ㅡ,,ㅡ

  • 6. 저도 ㅠㅠ
    '14.11.17 7:55 PM (125.177.xxx.190)

    참 허전하고 그립네요..

  • 7. 유나
    '14.11.17 7:56 PM (39.117.xxx.18)

    일상을 위로해주는 좋은 드라마였어요.. 울고 웃고.. 힐링 드라마.

  • 8. 안수연
    '14.11.17 8:25 PM (1.229.xxx.37)

    제목 보고 반가워서 들어왔어요,
    끝난거 아는데도,
    오늘 스페셜 방송이라도 하는건가, 했네요,
    배우들 뒷얘기도 듣고 싶은데, ㅠㅠ
    아쉬워요...

  • 9. 티비
    '14.11.17 9:29 PM (175.201.xxx.89)

    재방송 하루라도 안 보면 허전해요

  • 10. .............................
    '14.11.17 9:36 PM (61.254.xxx.242)

    드라마 끝나고 이렇게 허전하고 서운한건
    처음이에요...
    아..ㅡ 창만이랑 이층집 식구들...보고 싶어요 ㅠ

  • 11. 리마
    '14.11.17 9:52 PM (219.254.xxx.40)

    정말 팬이었어요...
    아쉽고 또 아쉬워요
    재벌 드라마의 주인공들 보다 몇천배 부러워요
    유나가 인터뷰 했는데 자기들은 진지하게 연기를 한장면이 보신 분들이 웃기다고 했다고 참 희안하다고 했네요
    정말 어딘가에 아직도 살고 있을것 같아요

  • 12. 월요일만을 기다리며
    '14.11.17 11:11 PM (182.219.xxx.32)

    살았는데....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글이 반가워서 로그인했어요

  • 13. 유나
    '14.11.17 11:46 PM (39.117.xxx.18)

    ㅎㅎ 다들 같은 마음이네요

  • 14.
    '14.11.18 3:59 AM (211.36.xxx.56)

    끝나니허전해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412 손저림 1 천리향내 2014/11/18 1,820
438411 북한김치 3 냠냠 2014/11/18 1,269
438410 어제들었던 소소하면서 황당한 이야기 2 밥주세요 2014/11/18 2,942
438409 11월 18일, 퇴근 전에 남은 기사 몇 개 남기고 갑니다. 3 세우실 2014/11/18 1,839
438408 결혼 10년만에 가구 몇개 교체하려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2 호호 2014/11/18 1,420
438407 남고생 석식으로 학교에 싸갈만한 먹을거 뭐가 좋을까요 7 영양저녁 2014/11/18 1,530
438406 아크릴 80%면 보풀이 100%겠죠? 4 . 2014/11/18 2,695
438405 알타리무 손질법 궁금. 9 따진 2014/11/18 3,371
438404 처음가는 아이와 해외여행 싱가포르와 일본 중 어디가 7 자유여행 2014/11/18 3,136
438403 저는 슈돌을 차마 못보겠어요.. 14 에휴 2014/11/18 5,807
438402 팔이 뒤로 올라가지 않아 우울증까지 ... 5 우울 2014/11/18 3,128
438401 그렇게 행동하면 비호감이죠. 3 주차 2014/11/18 1,486
438400 오피스텔 분양사무소에서 자꾸 전화가 와서 신경질 나네요.. 1 누구냐도대체.. 2014/11/18 865
438399 노인분들 음악 크게 켜고 다니시던데‥유행인가요? 72 이해가 2014/11/18 10,013
438398 시간이 지난후 서로 좋아했다는걸 알게되면요? 1 추억 2014/11/18 1,723
438397 단감으로 감말랭이 어떻게 만드나요? 5 추워라 2014/11/18 2,554
438396 초4남아 게임때문에.. 2 걱정 2014/11/18 941
438395 과고들어가려면 중3때까지 어느정도의 선행을 해야하나요? 8 카푸치노 2014/11/18 3,091
438394 전화 1 ㅇㅇ 2014/11/18 622
438393 아둔하고 답답한 몰염치 마조랑 잘 지내는 법 좀 2 2014/11/18 1,164
438392 북유럽풍 스타일이란게 뭘까요? 13 ㅡㅡ 2014/11/18 11,445
438391 “새누리당, KBS·EBS 청와대 발 아래 두려 음모” 1 샬랄라 2014/11/18 725
438390 저도 고딩때 무개념 할줌마한테 대처한 일화 2 런천미트 2014/11/18 1,672
438389 층간 소음 힘들어요... 8 층간 소음 2014/11/18 1,719
438388 이런 경우 가구 반품하면 제가 까다로운건가요? 4 ... 2014/11/18 1,480